랜마모도 전체챠지러가 된거군요.
강화내용들이 거의 다 챠지스킬이긴 하더군요.
타마캣은 이제 초기컨셉은 완전히 탈피한 수준입니다.
한번에 10개 정도를 미니까 구찬기도 한데
크리팟이 여전히 보구팟보다는 재미있습니다.
예장도 완전히 자유롭고 말이죠.
다이달로스가 여전히 팔뚝 때문에 연출이 좋게 느껴집니다.
애들 크리 인플레 온게 확실히 느껴지는 수준.
그래도 비상용 보구가 필요할 수 있는데 다이달로스가 저격용으로 나왔죠.
덕분에 세번째 멤버는 다양하게 써볼 수 있습니다
친구분의 그랜드 아리아
보렙 인연치는 맞춰도 120렙은 역시 힘든가 봅니다.
확실히 강한 느낌인데
라이더는 릴리스 아리아 노아까지 3톱 체제라는데
다 뽑고 할 정도의 여유는 없네요. 확챠나 노림..
영의 둘러보면서 깨달았지만 데메테르 일러가 매력적이었네요.
하여간 앞으로 스케쥴보면
강화퀘 따로 돌 여유가 없어서 지금 사과써서 다 처리했는데
1억DL 만큼 지금도 재밌게 할 거리가 많습니다.
사과 10개도 고맙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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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공 기다리는게 좋기도 하죠. 아니면 진짜 힘든 작업인게 사실입니다 | 26.11.01 16: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