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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클리어했습니다. 참 오랜만에 느껴 보는 잔잔한 감동이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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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만든 게임인데 MS가 홍보를 진짜 못하네요
15.03.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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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인디게임 치고는 반응이 상당히 뜨거운데 국내에선 듣보잡 취급이니 너무 아쉽긴 합니다. | 15.04.01 02: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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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tool 쓰시면 듀쇽3을 엑박 패드처럼 인식 할 수 있게 해줘요. 그럼 키 배치 얼추 맞는데 어짜피 액박패드 사셨으니..
15.03.3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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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앤조이의 ds3 tool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말씀대로 웬만한 건 인식 잘 되는데(같은 전용타이틀 이식이라도 앨런 웨이크 같은 경우 플스 패드로 잘 동작했습니다) 게임에 따라 본문 예처럼 완벽 호환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오리는 아쉽게도 후자이고, 어차피 플랫폼에 맞춰 패드를 쓰는 게 제일 좋아서 헛돈은 안 쓴 거 같네요. | 15.04.01 0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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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쇼크3으로 오리 클리어 잘 했는데 ㅇ.ㅇ.... 모션앤조이 써서 액박패드로 바꿔서 깃털이랑 이거저거 모자른거 없이 다 잘 했습니다!
15.04.0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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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노 한글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15.05.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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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와 눈먼 숲

평점
7.7
장르
액션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C, XBOX ONE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문 스튜디오


일정
[출시] 2015.03.11 (XBOX ONE)
[출시] 2015.03.11 스팀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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