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인지 뭔지가 대체 어떤거길래 초공간 도약의 좌표를 바꿀 수 있는건지 신기하네요 -_-


그러니까 이전미션들에서 보았던 잔해들이 프로제니터라는 거대한 함선들의 일부였다고 합니다.
설정상 모선 길이가 홈월드1이 약 2.3km고 2가 2.5km인데.... 프로제니터의 길이는 한 9km넘겠군요
참고로 미국의 니미츠급 항모길이가 300~400m정도.....


호위함으로 드레드 너트라는 함이 존재했나 보군요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더니 -_-
대충 크기가 모선과 비슷해 보입니다.


만년 전의 기술.... 워해머 40k가 4만년 후의 이야기니까 뭐 워햄에서 2만년대나 3만년대라고 우겨도 될법하군요
스타워즈도 그렇고 워해머도 그렇고 많이 알려진 우주 SF물의 경우에는 어찌된게 과거로 갈수록 기술이 더 좋았다더라
그런 설정이 많이있네요




초공간 도약 실패 후 또 다시 잔해 사이로 이동되었는데 프로제니터의 기관실 부분이 보이는군요 얼핏봐도 크기는 모선보다 큽니다.
주변의 잔해때문에 초공간 도약이 제약받고 있기에 잔해를 조사하랍니다.

프로브 투입
탐사선이라고 그냥 주변을 광범위하게 주변 상황을 알려주는 장비입니다.

잔해에 가까이 가자 갑자기 기술 연구부에서 무버의 기술을 응용할 수 있따고 알려주네요

1에서도 그렇고 2에서도 그렇고 모선의 기술 연구진들은 엄청난 천재들인가 봅니다.
1에서는 우주 전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타이단 함선들 끌고와 자기들 스타일로 역설계하더니
2에서는 고대의 하이테크놀러지 기술을 카피하는군요



무버를 사용해서 방사능 구름안의 잔해들을 부숴야 초공간도약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는군요 생산해 줍니다.
거기에 더해 갑자기 베이거 탐사선이 나타나면서 적들이 알기전에 격추시키랍니다.


다행히 요격기들 속도를 전부 업그레이드 시켰던 터라 탐사선을 격추 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딱봐도 난 AI기야 라는걸 알려주듯이 가운데에 왠 눈같은것이 달려있네요
잔해들을 부수러 출동시킵니다.


항모야 방사능 저런걸 대비해서 장갑을 떡칠해 대비를 한다지만 프리깃함이나 전투기급 함선들은 당최 어떻게 -,.-


새로이 등장한 베이거의 구축함
생긴것이 독특해서 마음에 드는 함선 디자인입니다. 툭 튀어나온 부분에서 대함용 미사일을 발사하죠
구축함 성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베이거의 대부분 함선 무기는 미사일을 사용합니다.
히가란은 반대로 보조격으로 어뢰라고 불리는 대함용 미사일을 사용하고 주력으로는
포탄과 이온캐넌을 사용하죠


프리깃 여러대로 구축함에 대항해보지만 손실이 이만 저만이 아니었는데 알고보니 구축함을 개발할 수 있었네요




치열한 방어 끝에 구축함 건조후 중장갑 캐리어 부터 제거하러 보냅니다.

틈틈이 무버를 생산하여 잔해들도 부수어 주면 잔해들이 없어지면서 방사능도 사라집니다.

원한다면






구축함 다섯기 뿌듯하네요
방사능 제거 후 베이거의 모든 주력함급 함선들을 처리하면 다시 초공간 도약에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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