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월드 스토리의 핵심을 이루는 하이퍼스페이스 코어의 설명이 간략하게 이루어집니다.


홈월드1의 내용이군요 타이단 제국에게 패하고 은하계 외곽으로 추방되면서 추방되면서 실어놓았떤 하이퍼 스페이스 코어가
후대의 자손들에게 발견되었죠 히가라의 행성이 사막 행성인 탓에 게임에 몇 없는 노래들의 스타일이 아랍권 스타일입니다.

하이퍼스페이스 코어에 새겨진 고향별을 찾아가는 지도를 보고 일어나는 내용이었는데
2에서는 어찌 된게 고대 유물 거시기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이라 조금 이상했죠 --;;;
1에서는 하이퍼스페이스 코어 드립이 크렇게 크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전작에서 모선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자신의 몸을 희생한 개발자 카란스젯이 이번에도 동참한다고 합니다.

슬슬 시작되는 하이퍼 스페이스 코어 드립 고대에 세개의 하이퍼 스페이스 코어가 있었는데 하난 벤투시라고 과거 우주의 패자였던
친구들이 소지하고있고 하나는 홈월드의 주인공 히가라가 가지고 있으며 나머지 하나는 베이거라고 불리는 듣보잡 종족? 국가? 단체?
에서 발견해 벤투시 다음으로 우주의 패자였던 타이단의 지원하에 세력을 불려 우주를 관광 놓고 있다고 합니다.
2에서 타이단 제국의 이야기가 좀 들렸으면 좋겠는데 히가라에게 철저히 파괴를 당한건지 요기 인트로 장면외에는 거론 되지도 않는걸로 기억합니다 -.-;

두번째 코어를 찾기 위해 히가라도 관광시키러 온다는 군요
스샷의 행성이 1에서 타이단에게 되찾은 히가라의 모행성입니다.
1에서 은하계 외곽으로 추방당해 발견한 행성이 사막의 불모지였던 탓에 1엔딩 장면에서 녹지와 물이 넘쳐나는 고향별에 도착하자
카란스젯이 굉장히 감동 받았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타니스라고 불리우는 유기물 지역에선 모선의 신형함을 제작 중이라고 합니다.
전작의 모선은 설정상으로 히가라에서 고향별을 되찾은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창고? 수송? 아무튼 그런 시설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전쟁에서 파괴 당하지 않도록 꽁꽁 숨겨 놓았다고 한것 같습니다.
현대의 랜드마크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듯 싶네요






플릿 커맨드~ 온라인~

타니스 기지에 보관중이던 하이퍼 스페이스 코어를 모선에 탑재하자마자 여러 시스템들이 가동되네요

처음 간단한 조작을 알려주기 위해 전작과 같이 모선의 시스템을 점검하는 방식을 사용하네요

자원채취

생산시설 건설

모의 전투 등을 수행합니다.

간단한 조작을 익히면 키메리 스테이션에서 다수의 미확인 물체를 발견했다고 합니다.

베이거의 바머(bomber)로군요 전투기 없이 폭격기로만 돌격해오다니 배짱 좋습니다. :-(


뽑아둔 요격기들을 사용하여 베이거 바머들을 전부 요격시킵니다.

바머들을 처리하고 나니 키메라 스테이션과는 통신이 끊기고 또다른 베이거 전투기급 공격수단이 공격해오네요

이건 미♡짓이야 난 여기서 나가야 겠어
카란스젯이 쫄아서 여기서 벗어나야 한다는군요 그도 그럴것이 카란스젯이 모선 자체 이니까요 ~_~



모선이 타니스에서 떨어지자 마자 베이거의 독특한 기술중 하나인 하이퍼 스페이스 게이트 세개가 날아와 본대를 투입시킬 준비를 하네요


폭격기와 요격기들로 적절하게 베이거 전투기들을 처리해줍니다.
1에서도 타이단의 공격적인 함선 디자인과 특유의 줄무늬 도장이 마음에 들었는데 2에서는 타이단의 지원을 받아서 그런건지
베이거의 함선들도 대충 전작의 타이단 함선처럼 길쭉 길쭉한 디자인이라 히가라 보다 베이거의 함선 디자인이 더 마음에 들더군요
색감도 흰색에 검은 줄이라 더 깔끔해 보입니다.

하이퍼 스페이스 게이트를 전부 부수면 베이거 본대가 도착하면서 모선이 초공간 도약을 준비합니다.

니네 구하다가 내가 죽을순 없다 라고 들리네요
안탑깝지만 타니스 기지의 나머지 요원들은 전부 포기하고 모선의 최소 인원들만 탑승시키고 달아납니다.

초공간 도약에 성공하면서 미션1이 끝납니다.
시험기간엔 예전에 했던 게임도 재미있군요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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