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펜의 평전사입니다.
카타콤 데스 이벤트를 지나면 본격적으로 악마성에 진입을 하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도달하면 아이작과 카밀라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게 묘하게도 초반 루트에 대한 단서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작은 최후반 직전에 조우, 카밀라는 초반부에 조우의 배치구조거든요. 카밀라가 아이작에게 건내는 대사에서 되도록 산채로 보내달라고 요청합니다.
모종의 공략 메시지였구나 생각이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아이작 이벤트를 공략 후 진입회랑에 진입하여 전진하다 보면 '건축가'에 대한 단서를 얻는데요. 이것도 초반 공략루트의 힌트와 같습니다. 이 얘기인 즉슨 카밀라(비술사)-탈로스(건축가)를 먼저 조우한다는 것이죠.
둘중 누구를 먼저 조우해도 사실 상관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카밀라를 먼저 조우한 플레이 유형이라 이쪽이 더 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왜냐면 '에어대쉬'를 얻거든요. 게다가 어찌됐든 예술가를 공략하려면 카밀라와 건축가 둘을 모두 거쳐야 합니다. 카밀라는 서고를 공략하면 되기에 비교적 금방 만날 수 있습니다. 카밀라를 공략 후에는 꼭 '붓'을 챙겨주세요.
서고 점프대 퀴즈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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