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서 공격버튼을 연타하면서 플레이하니까 작은 태도가 거대한 대태도 보다 데미지가 많이 나왔는데,
여기 글들을 보니까 대태도는 첫번째 공격때 4~5번의 데미지가 들어갈텐데 버튼을 연타하면 그게 끊겨서 다음 동작이 들어가고 마지막 동작때 나오는 연타는 데미지가 약하다고 들었습니다.
대태도를 처음 1타의 공격을 끊지 않게 연타다는것은 오히려 귀찮고 아예 단타고 친다고 생각하고 탁 탁 탁 끊어치니 데미지가 제대로 들어가네요.
특히 용신과 같이 공중에 있으면서 몸이 거대한 보스의 경우 대도로 공중에서 치는것보다 대태도로 단타로 치고(4~5번 공격) 공중 대쉬(체공과 1타 순서로 리셋) 다시 단타치고(4~5번 공격) 하니 데미지가 크게 나와 용신을 수월하게 잡았습니다.
대태도는 아예 연타는 생각을 버리고 단타로만 생각하고 운영하니 지상에 잡몹들 상대하는데 빠릅니다. 컨트롤이 좋은 사람은 첫공격을 끊지않고 연타치는것이 가능하지만 보통 사람은 그러지 못하니 단타로 운영하는게 훨씬 낫네요. 다만 공격버튼 연타를 함부로 못하니 방어적인 면에서 않좋아서 사광 모드에서는 힘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