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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팁] [참고] 장비 제작과 관련하여(완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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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3 | 331238 | 비추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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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냐.. 코스트 같은 경우에 저는 일부러 MP를 0으로 낮추거나 어려운 난이도의 조합을 해서 타버린 아이템(?)이었나.. 거기에다가 코스트관련 특성 넣어주고 그 타버린 아이템으로 중화제를 만들어서 쓰네요.. 이렇게 만드는 방식으로 하면 거의 무한대로 증식이 가능하기때문에.. 어쨌든 이렇게 하다보면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 중화제가 코스트 재료가 되는 경우에는 괜찮게 써먹을수 있고, 타버린 아이템에다가 코스트 극대화,효율강화 etc를 넣어두면 중화제에도 좋은 특성을 넣기가 쉬워지므로... 다만; 타버린 아이템의 랭크가 낮아서 추가 코스트 확보를 못한다는게 단점..일까요 ㄷ;
14.01.2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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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실패를 유도해서 망가진 아이템을 만들어 사용하는 방식은 상당히 전통적인 방법이긴 하죠.^^ 토토리때는 극초반에 고품질 중화제를 만드는 데 사용하기도 했구요. 생각해보니 이 방법을 제가 잊고 있었네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그래도 역시나... 추가 코스트 확보 때문에 조금 힘들더라도 퓨어오일이나 무지개 정유 또는 마법의 그림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조~금 더 좋지 않을까요? ㅎㅎㅎ;;;; (이런 고집쟁이...) | 14.01.24 2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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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ㅋㅋ; 그렇죠 저도 초반에 중화제에 좋은속성 넣고싶은데 레벨이 높은 재료가 없을때 주로 사용하는 방법이죠.. 사실 망가진 아이템을 양판점에 등록할수만 있게 해준다면 상당히 편해지기는 합니다만;; | 14.01.31 1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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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로로나의 아틀리에: 알란드의 연금술사

평점
8.3
장르
RP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S3, PSVITA, 3DS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코에이테크모


유통사
디지털터치
일정
[출시] 2013.12.19 (PS3)
[출시] 2013.12.19 (PSVITA)
[출시] 2015.06.04 시작의 이야기/봄 발매 (3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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