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오스 전에 카렌 백작으로 스타트해서 로마복고까지만 딱 했었음.
예전에 이슬람, 조로아스터 / 아라비아, 이란 하면
제국 만들고(예컨대 샤오샨트) 뽕이 빡 식어서
새 지구 팠었는데
1. 그 사이에 플레이하면서 많이 아랍/이란 캐릭터들 얼굴 익숙해지고
2. 뷰티 모드로 이쁘게 만들고(역시 이뻐야 하고 싶어짐)
3. 다큐 보면서(넷플릭스에 있는 오스만제국의 꿈인가 그거도 봐야겠…) 뽕도 채우고
했더니 이번에는 샤오샨트 달성해도 뽕이 안 죽었고
이란 막간 스타트 카렌 백작 -> 공작 -> 페르시아 왕국 -> 조로아스터로 본색 드러내고
-> 땅 먹으면서 성지 먹고 신 조로아스터(전쟁광, 사그라들지 않는 믿음, 희생제 / 정의주의,영성) 만들고
페르시아 제국 수립, 샤오샨트 하고
-> 인도 진출 밀림지역 먹고(인도의 1/3) 코끼리 목장 만들고 (500%기사효율 + 중기병+코끼리+공성)
-> 비잔티움 절반 먹고
-> 인도 먹고
-> 신성로마 먹고
-> 로마 복고
임페라토르 찍고 전륜성왕 찍고, 로마복고
나님은 왕중의 왕, 샤한샤이자 전륜성왕이고 로마의 임페라토르이시다, 였....
ㅋㅋㅋㅋ
이제 정말로 콤니노스 하러..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