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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에 나온 시리즈 스위치2 플레이시 질문드려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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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106.***.***

https://www.youtube.com/watch?v=hN55ZE0Xxc0 영상으로 판단해보시는 걸로...
26.06.22 12:22

(IP보기클릭)175.215.***.***

糸井
감사합니다. | 26.06.22 12:42 | |

(IP보기클릭)140.248.***.***

스위치1으로는 안 돌려 봐서 모르겠는데ㅡ 그냥 평소의 실황입니다. 멋진 그래픽 같은 건 기대하지 마세요.
26.06.25 13:14

(IP보기클릭)220.76.***.***

패넌트 시합 밸런스는 어떨런지???? 삼진은 잘잡히나요?
26.06.25 17:47

(IP보기클릭)140.248.***.***

세상만사돌고돈다
게임이 케주얼하고, 기본적으로 철학 자체가 “미국식 야구”=base ball=TTO(Three True Outcome ; 삼진, 볼넷, 홈런) 야구가 아닌, “일본식 야구”=야큐(野球 ; やきゅう)에 바탕한 게임이다 보니, 삼진은 그럭 저럭 잘 잡히지만, 볼넷은 거의 안 나오고, 게임 흐름도 크보(볼넷과 에러가 상대적으로 많고, 이 걸로 흐름이 확확 바뀌는 야구라고나 할까요?)나 메이저(위에서 말했던 TTO로 승부가 갈리는 야구)와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연속 안타에 의해 점수가 많이 나고, 번트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야구 ; 스몰볼). 게임으로만 보면, 쾌적하고 캐주얼하면서 진행시간도 짧아 즐기긴 좋지만, 한편으론 비현실적으로 볼 보다 스트라익 비중이 높고(아마 일본식 “야큐”가 그렇겠지요), 크보를 즐겨 보고, 게임으로는 더쇼를 쭉 즐겨오던 입장에서는, 뭔가 내가 보던 진짜 야구와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사실 이건 지금까지의 실황 파워풀이 쭉 이랬었지요). 개인적인 감상은 뭐 그렇습니다. | 26.06.25 2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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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0

평점
0
장르
스포츠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S3, PSN, PSP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코나미 재팬


일정
[출시] 2010.07.15 (PS3)
[출시] 2010.07.15 (PSP)
[출시] 2010.08.03 (P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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