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렘의 회심작이나 스트리트 파이트에 의해 묻혀 그 후 호혈사일족에 전념하게 된 작품
2043년. 황폐화된 세계에 이어 천재과학자이나 세계정복의 야심을 가진
닥터 사이보른을 막으려고 중범죄자 3명을 보내 그를 체포하려한다
성공시 석방, 실패시 사형이다
오의 초필살기가 있는 버전인 일판으로 진행
체력 게이지 30%를 소모하며 5칸정도 남았을때도 사용 가능하다
던지거나 연속공격 후 피니쉬때가 공격데미지가 좋다


잔 타카하라.
전설적 격투가로 이종격투기에서 상대에게 항복의사를 받아내고도 패죽여 체포되었다

매트 게이블스.
럭비선수로 경기중 편파판정에 불만을 느껴 상대팀 전원과 심판을 몰살시켰다

웃긴건 일판은 만들다 만 해킹롬이라도 되는지 캐릭터 데모화면에서 싸우는 모습을 안보이고
가만히 얻어터지다 죽기까지 한다. 내가 조종도 못함

로자 펠몬트.
무술인으로 남동생 토마스를 납치해간 마피아 조직을 몰살시켰다






얘는 나름 무술인이란 처자가 점프 방향공격시 엉덩이로 공격하고
대쉬 공격시도 엉덩이로 공격한다. 유리 사카자키처럼 애교캐릭도 아니고..
저 상황에서도 싸움을 즐기는 모습이 보기좋다;
나이트 슬레셔와는 달리 난이도는 높으나 컨트롤로 커버가 가능할 정도이다
진짜 실수를 안해야 가능할 정도지만...


사이보그 덩치 보스인데 피복 벗겨지고 앞으로 진행 후
플레이어가 깔려도 위험한 프레스기계에 압사시킬 수 있다

잔 타카하라의 초필살기
점프 후 ↓↘→ 공격


매트의 초필살기
점프 후 ↓↑ 공격
왼쪽은 떨어지면 즉사인 곳인데 필살기 시전이라 추락사가 아니다
죽어도 이상하고 안죽어도 이상한 상황

육덕누나들의 내려오기전 대기 모습
어두운 컬러의 누나들도 있다

뚱녀보스, 여기 적들은 공격 성공시 비웃는등의 행동을 취하고
보스들은 게이지가 적어지면 발악하는 행동을 보인다


녀성격투의 훈훈한 장면들



오토바이 적들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와 한방만 맞아도 죽는 시체몬스터들은 점프공격이 속편하다

로자의 초필살기
점프 후 ←→ 공격






문제의 대쉬 점프 공격
온몸으로 시전하는 엉덩방아의 행복공격


스테이지 1 보스의 부러져가는 단계 몹들인데 나는 오른쪽 구석에서만 떨굴 수 있었는데
상황 만들기가 어려워 한번만 가능했고
난 한번 만 잡혀도 파트너 도움없이는 잡기가 안풀리는듯 바로 떨어뜨려져 라이프하나 사망
콘솔기기 아닐땐 돈넣고 하던 시절 플레이어들은 그냥 이쯤오면 안했을듯

여기서 적들 해치우면서 박사를 한반 때리지않았으면
폭탄이 떨어져 게임전체가 게임오버 됐을지도..
실험은 안해봤다

육덕누나들이 제조되고 있다니 내 맘이 아프다

플레이어 캐릭터 복제까지 진행중이다

처음은 매트 두번째는 나머지 두명 잔과 로자와 동시에 싸우는데
왼쪽구석으로 몰아 넘어뜨린후 계속 때려주면 편하다










'해냈어 드디어 내일이온다' 뭐 이런내용 이겠지..

'보고있지 토마스! 너의 복수를 했어!' 이런내용인가.. 납치된 토마스 죽기라도 했나


여기서 로사가 아니고 로자란걸 알았다


언더커버 캅스

이메진그

두근두근 스토리?




에필로그는 로자만 떴지만 캐릭 3명다 해맑은 모습으로 석방된 분위기의 이미지



예전부터 게임 분위기가 간지나 보이길래 오늘 깨보았다
에뮬 적당히 하다
조만간 플스2 게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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