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신드롬 - 탐색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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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째 소문 - 최종전차
...최종치X전차 재밌었죠 후후후

시작하자 마자 유카리가 키무라선생 꼬드기네요

이야기의 문맥을 보니 이놈들도 사귀고 있나봄
잘되는꼴 못본다 크하하 핳, 아무튼 할말있으니 학교끝나고 만나자는데....

푸하하하 핳 차였습니다

컴백홈, 오자마자 엄마가 말거네요, 예습해야되는데.. 바쁘니 용건만..

유카리 가방에서 10만엔이 있었답니다

유카리 : 그거, 봄방학때 알바한건데?

엄마 : 고작 몇일인데 이 큰돈이 벌릴리가...
유카리 : 글쌔? 그럼 이런저런일이었다면 용서해줄래?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로 화풀이하네요

에이 기분도 꿀꿀한데 전화나 하자
A : 미카
B : 키무라
> C : 치사토
말했지만 커플 잘되는꼴 못봅니다 크하 핳

치사토네 엄마 : 치사토는 지금 부활동중임 ㅂㅂ2

> A : 미카
B : 키무라

미카 : 선배에게 전화오다니, 초 깜짝놀랐어요, 무슨일이죠?
이년..퀘스트 줄삘이다
어찌 됬건 만나기러 했음

느닷없이 제목날라오네요

미카는 빵셔틀 시키고
치사토랑 만나서 하는애기가 애인상담이냐 ㄱ-

그리고 엄마에 대한 불만 왕창붇고

엄마에 이어 아빠까지 불만 털어놓습니다

빵셔틀 도착
참 맛없게생겼네

미카 : 역시, 그거죠 무라야마역에 대한 이야기.. 알고있어요?
역시 퀘스트는 무조건 저년이 던지는구나

그런거 알턱 있나..

미카 : 그역에서 기분이 나쁠정도로 사람이 많이 죽었죠, 자살, 사고, 정말 많아서 부자연스럽죠

미카 : 요즘 최근에도 뛰어내린 자살사고가 있었죠

미카 : 이런 흉흉한 사건들이 많아서 최근 '괴괴현상특집'에도 많이 소재로 되지요

유카리 : '그래서 무라야마역을 탐험하죠!' 이거냐? 이년아

미카 : ㄴㄴ '무라야마역에서 심령사진을 찍읍시다!' 이건데요 ㅋㅋㅋ

잡지에 응모하면 돈을 준다네요 아오 돈에 눈먼년

결국 퀘스트 시작하네요 가다가 겁줄라기 뭔 괴상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카 : 좀 전에 일인데... 조그만 아이가 뭔가를 쫒는듯이 선로에 내려가서 찾고있었는데

미카 : 쾅! 하고 박았죠, 그리고 그 아이의 엄마는 바로 기절, 하긴 그렇죠... 아이의 목이
눈앞에서 날아가는걸 목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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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치X전차 재밌었죠 후후후

시작하자 마자 유카리가 키무라선생 꼬드기네요

이야기의 문맥을 보니 이놈들도 사귀고 있나봄
잘되는꼴 못본다 크하하 핳, 아무튼 할말있으니 학교끝나고 만나자는데....

푸하하하 핳 차였습니다

컴백홈, 오자마자 엄마가 말거네요, 예습해야되는데.. 바쁘니 용건만..

유카리 가방에서 10만엔이 있었답니다

유카리 : 그거, 봄방학때 알바한건데?

엄마 : 고작 몇일인데 이 큰돈이 벌릴리가...
유카리 : 글쌔? 그럼 이런저런일이었다면 용서해줄래?

엄마는 아빠한테 전화로 화풀이하네요

에이 기분도 꿀꿀한데 전화나 하자
A : 미카
B : 키무라
> C : 치사토
말했지만 커플 잘되는꼴 못봅니다 크하 핳

치사토네 엄마 : 치사토는 지금 부활동중임 ㅂㅂ2

> A : 미카
B : 키무라

미카 : 선배에게 전화오다니, 초 깜짝놀랐어요, 무슨일이죠?
이년..퀘스트 줄삘이다
어찌 됬건 만나기러 했음

느닷없이 제목날라오네요

미카는 빵셔틀 시키고
치사토랑 만나서 하는애기가 애인상담이냐 ㄱ-

그리고 엄마에 대한 불만 왕창붇고

엄마에 이어 아빠까지 불만 털어놓습니다

빵셔틀 도착
참 맛없게생겼네

미카 : 역시, 그거죠 무라야마역에 대한 이야기.. 알고있어요?
역시 퀘스트는 무조건 저년이 던지는구나

그런거 알턱 있나..

미카 : 그역에서 기분이 나쁠정도로 사람이 많이 죽었죠, 자살, 사고, 정말 많아서 부자연스럽죠

미카 : 요즘 최근에도 뛰어내린 자살사고가 있었죠

미카 : 이런 흉흉한 사건들이 많아서 최근 '괴괴현상특집'에도 많이 소재로 되지요

유카리 : '그래서 무라야마역을 탐험하죠!' 이거냐? 이년아

미카 : ㄴㄴ '무라야마역에서 심령사진을 찍읍시다!' 이건데요 ㅋㅋㅋ

잡지에 응모하면 돈을 준다네요 아오 돈에 눈먼년

결국 퀘스트 시작하네요 가다가 겁줄라기 뭔 괴상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카 : 좀 전에 일인데... 조그만 아이가 뭔가를 쫒는듯이 선로에 내려가서 찾고있었는데

미카 : 쾅! 하고 박았죠, 그리고 그 아이의 엄마는 바로 기절, 하긴 그렇죠... 아이의 목이
눈앞에서 날아가는걸 목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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