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평점 :
7.5 더보기 +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약스포) 궤적 10번째 작품, 시궤 진입했습니다. [6]


profile_image


profile_image (142984)
2 | 6 | 1807 | 비추력 17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6
1
 댓글


(IP보기클릭)59.16.***.***

개인적으론 섬궤4보단 3에서 고비가 심하게 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ㅎㅎ; 섬궤4는 특정시점 이후부터는 전개 속도가 그나마 나아지기도 하고 , 시리즈의 종장인 만큼 뽕차는 부분도 있고 , 특히나 린이라는 캐릭터는 계궤 에도 참전이 확정된 캐릭터라 쉬엄쉬엄 달려보시길 권장드리네요. 각 시리즈 종장 엔딩은 대부분 기억에 남는편이긴한데 , 섬궤4 엔딩에 다다르며 린이라는 캐릭터의 서사가 완성된 느낌이라 더더욱 기억에 남는작품 이었습니다.
24.07.15 14:57

(IP보기클릭)106.101.***.***

캡규
맞아요 저도 3초반에 위기가 ㅋㅋ 저는 갑자기 유나 이하 애들 나와서 당황 + 전투속도 빠르게 불가 때문에 위기였었던거 같습니다 4편은 정말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ㅋㅋ | 24.08.14 13:41 | |

(IP보기클릭)123.109.***.***

동시에 플레이중입니다 뉴페이스 캐릭터들은 저도 맘에드네요 잘뽑은듯 저는 되레 섬궤적 고유 캐릭터들은 관심이 안가더군요 예를들어서 초대7반 캐릭터들 키우기가 귀찮습니다... 새로운7반 애들은 계속 쓰는데
24.07.17 15:19

(IP보기클릭)222.239.***.***

골든딜리셔스보로트펀치
저도 개인적으로 구7반 애들한테는 정이 잘 안 가는데, 신7반은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서사 배분을 잘해서 그런 것 같아요. 구7반 애들은 개개인의 스토리나 주인공과의 이벤트를 전부 인연 이벤트로 빼버리는 바람에 막상 본편에서는 처음에만 옆에서 떠들고, 나중 가면 다 병풍으로 변해버렸죠. ㅎㅎ | 24.07.18 02:19 | |

(IP보기클릭)222.239.***.***

저도 나중에 섬궤가 다 끝나고 전체 스토리 라인을 보니 "어, 이거 꽤 괜찮았네?"라고 느꼈습니다. ㅋㅋ 하지만 플레이할 당시에는 오즈본에게 그다지 몰입을 못 했달까...차라리 하/영에서 나온 철혈재상일 때가 더 임팩트 있었던 것 같아요. 결국은 섬궤 들어오면서 타케이리(팔콤의 시나리오 작가)가 텔링에서 많은 실패를 한 것 같아요. 그리고 하/영/벽을 재밌게 하셨다면 섬궤4를 못 견딘 게 좀 아쉽네요. 섬궤4는 중간장이 좀 재밌고, 직후엔 다시 좀 지루하다가 종장이 되면 하궤랑 영궤 팬들이 뽕 차오를 이벤트가 많이 있거든요...ㅜ.ㅜ 특히 마지막 결전 전야에 있는 린의 각성 이벤트는 그 전까지의 지루함을 날려줄 정도로 좋았습니다. 저도 섬궤4 초반부는 진짜...당시에 딱히 할만한 다른 게임이 없었으니 망정이지, 아니면 잠시 탈주할 뻔했습니다. ㅋㅋ
24.07.18 02:17

(IP보기클릭)211.235.***.***

신7반만 키우는거 공감ㅋ 맞아요, 마지막까지 해보진못했지만 스토리텔링이 문제였지않나싶어요. 그런 전개방식 속으로 하궤의 세리자드가 처음 등장했을때 반가움보다 캐릭터 개성이 흐릿해질것이 더 염려스러워지는걸 느끼구 중단를 결심했지요ㅜ 암튼 저두 빨리 여궤도 클리어해서 신작만 기다리는 평범한 팔콤팬이 되구싶어요ㅎ
24.07.18 15:4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영웅전설

평점
7.5
장르
RP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C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팔콤


유통사
한도흥상무역
일정
[출시] 1989.12.10 (PC)
사이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