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궤 재밌네요.
섬궤4는 1장 중반에 탈주했습니다.
스토리요약으로 넘어가면서 놓치는 것이 많았으리라는 것도 알지만
억지로 했다간 접었을것이 분명해 후회는 없어요...
섬궤1~2중후반까지 고비
섬궤3 후반 약간 고비
섬궤4 초반부터 고비
고비를 참으며 궤적을 꾸준히 하는 개인적 이유는
궤적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를 따라가기위함도 있지만
하궤와 영벽궤의 좋은 기억때문에 정이붙은 캐릭터 후일담이 궁금해
따라가는 이유도 있는데 섬궤부터는 그게 약간 고비가 되네요.
주인공보단 빌런의 인상이 희미한게 더 큰 원인같은데
후반부 오스본은 스토리 요약을 보면 괜찮은 빌런이었지만
이미 늘어징대로 늘어진 호흡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시궤는 아직 챕터3지만 뉴페이스들도 마음에 들고 늘어지지가 않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섬궤는 긴호흡으로 안하면 스토리 몰입이 안돼 거의 요새 섬궤만
잡았지만 시궤부턴 게임을 킬때 부담감이 적어 다른 게임도 섞어가며
찬찬히 즐겨보려합니다.
섬궤4는 1장 중반에 탈주했습니다.
스토리요약으로 넘어가면서 놓치는 것이 많았으리라는 것도 알지만
억지로 했다간 접었을것이 분명해 후회는 없어요...
섬궤1~2중후반까지 고비
섬궤3 후반 약간 고비
섬궤4 초반부터 고비
고비를 참으며 궤적을 꾸준히 하는 개인적 이유는
궤적 전체를 관통하는 서사를 따라가기위함도 있지만
하궤와 영벽궤의 좋은 기억때문에 정이붙은 캐릭터 후일담이 궁금해
따라가는 이유도 있는데 섬궤부터는 그게 약간 고비가 되네요.
주인공보단 빌런의 인상이 희미한게 더 큰 원인같은데
후반부 오스본은 스토리 요약을 보면 괜찮은 빌런이었지만
이미 늘어징대로 늘어진 호흡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시궤는 아직 챕터3지만 뉴페이스들도 마음에 들고 늘어지지가 않아
너무 마음에 드네요.
섬궤는 긴호흡으로 안하면 스토리 몰입이 안돼 거의 요새 섬궤만
잡았지만 시궤부턴 게임을 킬때 부담감이 적어 다른 게임도 섞어가며
찬찬히 즐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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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3초반에 위기가 ㅋㅋ 저는 갑자기 유나 이하 애들 나와서 당황 + 전투속도 빠르게 불가 때문에 위기였었던거 같습니다 4편은 정말 재미있게 했었습니다 ㅋㅋ | 24.08.14 1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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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적으로 구7반 애들한테는 정이 잘 안 가는데, 신7반은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무래도 서사 배분을 잘해서 그런 것 같아요. 구7반 애들은 개개인의 스토리나 주인공과의 이벤트를 전부 인연 이벤트로 빼버리는 바람에 막상 본편에서는 처음에만 옆에서 떠들고, 나중 가면 다 병풍으로 변해버렸죠. ㅎㅎ | 24.07.18 0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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