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이벤트는 엘프여자도둑이 있을때 생긴다.



만약에 일행이 돈을 다 날려먹으면 갑자기 엘프여도둑 보로지아가
비상금을 친히 들고 나선다.



게임의 방식은 간단한데 가운데 카드 숫자가 남은 두 카드 숫자 사이이면
이기는 것이다. 말 그대로 운인데 어찌되었던 보로지아가 도박사를 상대로
2천 이상을 거덜내도록 하자.

이기면 사기라고 하면서 칼을 빼든다!

이때 여 도박사가 나서게 된다.


다크엘프가 보로지아의 자존심을 건들고 앉아있다!



보로지아는 조건을 내미니 천원 이상을 뜯어내면 자기 동료가 되어달라고 한다.
만약 자기가 지면 따귀를 맞겠다고 한다.

여기서 이기느냐, 지느냐의 따라 약간 달라진다.

이렇게 하여 이기면



위스퍼링윈들이라는 다크엘프를 여자동료로 끼워넣게
된다. 하지만 만약 진다면?



대차게 따귀를 쳐맞게 된다.



자신의 이름을 밝히면서 만에하나 설욕을 하고 싶다면 돈을
두둑히 준비하고 친히 블랙겜블링장으로 오라고 할 것이다.

희대의 굴욕을 당한 그녀는 복수해달라고 도와주니


켓챠마을로 가서 블랙겜블링장으로
향하자.



이제 그녀와 다시 승부를 하자!


하다보면 판돈이 조낸 오르게 된다.





치고박고 싸우다가 위스퍼링윈들이 이기면 자기 노예가 되는거고
보로지아가 되면 따귀 3대를 걸게 된다. 이제 2천원을 따야 이길 수 있다!



허나 승부에 승복하지 못한 위스퍼링윈들이 부하들을
데리고 온다. 모두 쓰러뜨려주자.





복수는 나의 것!



그렇게 복수를 하게 된 우리 보로지아는 하늘이 떠내려가라
좋아한다.

만약에 판돈이 올라간 상태에서 진다면...






알고보니 위스퍼링윈들이 사기도박을
쳤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써 승부는 그녀의 패배로
돌아간다.



전투를 치루게 되는데 이기면 아까와 같이 될 것이다.
이로써 퀘스트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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