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라시안 마을 마법사를 찾아가면 조낸 유서깊은 져가의 피리를
찾아달라고 한다.

이제 허락을 하고 페샤와르로 향하자.





페샤와르로 향하던 도중에 엘프동료가 있으면 갑자기 무슨 사정이 있는지
가기를 거부한다. 나중에 글라시안에서 만나기로 하고 그를 버린채
마을로 들어간다.

페샤와르의 족장 폴리나를 만나면 조낸 거금 3만원을
요구한다

순간 고민에 쌓인 우리의 주인공. 허나 3만원을 준다고 피리를 가져간다고
한들 득이 없으니 그냥 거절을 택하자.

딴거 없냐는 주인공

그러자 폴리나는 자기 부탁을 대신 들어달라고 한다. 이로써
협상이 성립되고 져가의 피리를 얻게 된다.



사례금을 얻고 다시 페샤와르로 향하자.


알고보니 폴리나와 정웅은 아는 사이였던 것.
도대체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녀의 부탁은 실종된 한 엘프를 찾아달라는 것. 그러자 정웅은
라에르케스를 떠올린다.





연인사이였던 폴리나와 정웅. 허나 폴리나가 라에르케스에게 그리
잘해주었으니 질투심을 느끼고 있었다.



이때를 틈타 청혼을 하니


드디어 결혼승낙이 이루어지니 이 순간을 지켜보는 한 남자가 있었다.



결혼식의 와중. 결혼예물을 전해줘야 하는 순간인데

신부의 결혼예물이 없어져 버린 것이다!

깜놀하는 정웅. 이때 범인이 라에르케스임을 직감한다.


이렇게목격자가 있음에도 끝까지 라에르케스를 감싸주자
빡친 정웅은 이대로 마을을 떠나 유랑의 길에 나서게 된 것.




동굴을 헤매던 친구들.



죽어가고 있는 라에르케스를 발견하니 그는
목걸이를 전해준다.


아니나 다를까 충격적인 말이었으니 당일밤 누군가가 목걸이를
도둑질해가는 것을 봤으며 그를 추격했으나 자신의 능력으로는
어림도 없던 일. 결과는 이렇게 된 것이었다.





제커슨이 블러드 스톤을 찾는데 이 목걸이를 사용했다고 한다.
이렇게 죽음의 과정을 봐서야 라에르케스를 믿게 되고



라에르케스는 안습의 최후를 맞게 된다.









그렇게 목걸이를 전해주고 정웅은 쿨하게 그녀를 떠나보낸다.
폴리나가 막지만 그녀를 행복하게 해줄수 없었기에 접고 다시 유랑의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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