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 지금 막 엔딩 봤습니다.
제가 턴제 시뮬레이션RPG를 좋아하는 편이라지만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삽입된 CG는 정말 이 게임의 백미였습니다. 재의 전사라는 소재도 좋았고
인게이지 시스템도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케릭터들이 모두 매력 만점이더군요.
아 특히 아이샤 너무 예뻐요ㅎㅎ
원래 루리웹에서는 주로 눈팅만 하는데 엔딩본 감격으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저 말고도 뒤늦게 애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눈팅하고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재밌게 즐기세요~
+추가로 제가 키운 케릭터 정보를 드리자면
마지막 파티는 1. 아이샤+에이스신여왕+롱소드
2. 에뮤+배틀러+화이트매직(평소에는 쿠트로랑을 데리고 다녔습니다만...)
3. 지카웬+롱소드+몬스터매직
4. 단+롱소드+화이트매직
5. 마리티+블랙매직+아이테머 이렇게였습니다.
인게이지는 아이샤는 롱소드의 공격력 올려주는거, 화이트매직의 마방올려주는거, 배틀러의 어택캔슬 달아줬구요.
에뮤는 블랙메이지의 마공올려주는거, 배틀러의 HP 올려주는거랑 어택캔슬 달아줬습니다.
처음하시는분들은 인게이지할때 뭐할까 난감하실건데요. 공격력 기본으로 올리고 나머지는 케릭 능력치보고 모자라는거 채워주는쪽으로 가면됩니다. 그리고 애매할때는 어택캔슬이 전체적으로 효용성이 좋더군요.
제가 턴제 시뮬레이션RPG를 좋아하는 편이라지만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중간중간에 삽입된 CG는 정말 이 게임의 백미였습니다. 재의 전사라는 소재도 좋았고
인게이지 시스템도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케릭터들이 모두 매력 만점이더군요.
아 특히 아이샤 너무 예뻐요ㅎㅎ
원래 루리웹에서는 주로 눈팅만 하는데 엔딩본 감격으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저 말고도 뒤늦게 애쉬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이 눈팅하고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재밌게 즐기세요~
+추가로 제가 키운 케릭터 정보를 드리자면
마지막 파티는 1. 아이샤+에이스신여왕+롱소드
2. 에뮤+배틀러+화이트매직(평소에는 쿠트로랑을 데리고 다녔습니다만...)
3. 지카웬+롱소드+몬스터매직
4. 단+롱소드+화이트매직
5. 마리티+블랙매직+아이테머 이렇게였습니다.
인게이지는 아이샤는 롱소드의 공격력 올려주는거, 화이트매직의 마방올려주는거, 배틀러의 어택캔슬 달아줬구요.
에뮤는 블랙메이지의 마공올려주는거, 배틀러의 HP 올려주는거랑 어택캔슬 달아줬습니다.
처음하시는분들은 인게이지할때 뭐할까 난감하실건데요. 공격력 기본으로 올리고 나머지는 케릭 능력치보고 모자라는거 채워주는쪽으로 가면됩니다. 그리고 애매할때는 어택캔슬이 전체적으로 효용성이 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