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잡담] 하다보면 어느새 재밌어지는 게임이네요.(약간 네타) [2]


profile_image


(355230)
0 | 2 | 1173 | 비추력 7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
1
 댓글


(IP보기클릭).***.***

몇일 더 틈틈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슬슬 지겨워지네요. 워낙에 rpg를 좋아해서 왠만하면 엔딩보고도 숨겨진 요소를 엄청 하다가 너무 지겨워져서 그만두는 편인데 이 게임은 거의 후반부인데 엔딩은 못볼 듯 싶습니다. 노멀모드에서 ic노가다를 너무 많이 한게 최대 원인이네요.ㅠㅠ 그 밖에도 다른 분 말씀따라 유저편의성이 많이 부족 한 듯도 싶고 특히, 액션성이 부각되있음에도 불구하고 카펠만 조정할 수 있다는 점도 쉬게 지치게 만드네요. 세라픽에서 동행자라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해놨더라면 더 해봤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얻을 수 있는 캐릭이라봐야 카펠과 거의 비슷한 지그문트라 당체 의욕이 안생깁니다. 엔딩 안보고 끝내려니 참, 이 찝찝함이란...^^;;
11.05.25 00:00

(IP보기클릭).***.***

아~ 이거 위글에 엔딩 못 볼 듯하다고 써놨었는데 엔딩 봤습니다.;; 음~ 재밌네요. 엔딩 아주 마음에 듭니다. 재미가 있었기때문에 또 동행자 포함해서 동료들의 캐릭터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쉬움 또한 배가 되네요. 동료들에 대한 스토리를 조금만 더 심도있게 연출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도 크게 남습니다. 그리고 레이나와의 관계도 조금 마음에 안듭니다. 동생 같은 그런 이미지로 조금 더 안탑깝게 그렸으면 카펠의 마음에 훨씬 공감이 갔을 듯 싶습니다. 중간에 노가다를 좀 많이 하다보니 빨리 지겨워졌었는데 엔딩을 보니 자꾸 하드 도전해 보고싶은 욕구가 샘 솟습니다. 특히, 중요한 부분에 나오는 배경음악이 너무 좋네요.^^ 그리고 제일 나쁜놈은 지그문트더군요.;;; 자기만 조금 참고 나라 잘 다스렸으면 암공자가 나올리도 없었고 베라도 계획은 세워놓았지만 적당한 하수인을 못찾아서 그냥 지낼 수도 있던거였는데 말입니다.^^; 제일 불쌍한건 스바룹니다. 친구 하나 잘못둬서 자식잃고 또 그 자식때문에 깊은 잠에 빠져야되고... 정말 불쌍해요.ㅠㅠ 아무도 없는 게시판에서 혼자 글 쓰고 댓글 쓰고, 왠지~ 이것도 재밌네요.-_-;
11.05.28 00:00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

평점
0
장르
RP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Xbox360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일정
[출시] 2008.11.11 (Xbox36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