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는,
'발키리프로파일'로인한 기대감이, 너무 꽉 차있었기때문인지 그 실망감이란...;;;
캐릭터 움직임도 무겁고 그래픽도 채도가 너무 높아서인지 왠지 마음에 안들고, 거기다 처음에 일문판을 사야하는데, 영문판을 구입해서 게이머즈 공략집은 일문베이스라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괜히 시스템은 복잡한거 같고, 하여간 처음 감옥탈출까지만 하고 안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놓고 안하던 게임들 이것저것 해보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다시 해보게된 경위도, 아무래도 영문은 자신이 없어서 일문을 구하려고 장터를 보다보니, 마침 일문 밀봉을 싸게 파시는 분이 계셔서 바로 구입했는데, 막상 구입하고 나니 제 값주고 산 영문은 개봉했고 싸게 산 일문은 밀봉이고...;;;
아까워서 그냥 영문으로 시작했는데 처음 약간의 고비를 넘기고 나니 시스템도 이해가 되고 차차 재밌어 지더니 후반에 들어선 지금은 빨리 저녁이 되서 IC노가다해야하는데 하는 생각뿐입니다.;;;;
아쉬운 부분은 여러가지 있겠지만 특히 연출부분에서 조금 더 신경 썼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습니다. 특히 지그문트 죽는 장면은 최고의 하일라이트 부분인데 충격과 감동이 조금 적어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쉬운 부분이네요. 좀 더 가슴 찡한 그런거였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더군요.
'발키리프로파일'로인한 기대감이, 너무 꽉 차있었기때문인지 그 실망감이란...;;;
캐릭터 움직임도 무겁고 그래픽도 채도가 너무 높아서인지 왠지 마음에 안들고, 거기다 처음에 일문판을 사야하는데, 영문판을 구입해서 게이머즈 공략집은 일문베이스라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괜히 시스템은 복잡한거 같고, 하여간 처음 감옥탈출까지만 하고 안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놓고 안하던 게임들 이것저것 해보면서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데,
다시 해보게된 경위도, 아무래도 영문은 자신이 없어서 일문을 구하려고 장터를 보다보니, 마침 일문 밀봉을 싸게 파시는 분이 계셔서 바로 구입했는데, 막상 구입하고 나니 제 값주고 산 영문은 개봉했고 싸게 산 일문은 밀봉이고...;;;
아까워서 그냥 영문으로 시작했는데 처음 약간의 고비를 넘기고 나니 시스템도 이해가 되고 차차 재밌어 지더니 후반에 들어선 지금은 빨리 저녁이 되서 IC노가다해야하는데 하는 생각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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