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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샷] 사이킥포스 퍼즐대전 - 에밀리오 스토리 모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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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악역인 웡이 편의점 사장이라니....ㅋㅋㅋ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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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귀여운 녀석이 어쩌다가 2012에선 사이코가 되어버렸는지..^^; 추천!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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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보블 형식이 아닌 열투 시리즈 처럼 SD 대전격투 게임이었어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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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사이킥포스. 이거 짱 재밌었는데.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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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최고의 격투게임 중 하나였던 사이킥포스.(2012만 해당됨.) 타이토에서 사이킥포스팀이 나가고 그레프라는 회사를 설립한 걸로 아는데요....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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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오 2012에선 환골탈태했죠.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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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가이// 저는 전캐릭터 배드엔딩이라는 Sad했던 본작 이후로 이 작품이 나와줘서 오히려 고맙던데요... (^^) 최근 타이토의 행보를 보면 후속작의 의지는 없는 걸로 보는 편이 맞겠지요. 그렇게 유저들을 기다리게 했던 '프로젝트 사이킥' 의 정체가 발로 이식한 합본이었다니... (-_-;) 미아키스// 여기서의 웡 선생은 완전히 개그 캐릭터죠. (^^) 엑셀 로우// 그러게 말입니다. 팬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 2012에서 에밀리오의 변신은 전 캐릭터를 통틀어 가장 파격적이었죠. 전작까지만 해도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는 갸냘픈 아이였는데, 설정상 2년이 지났다지만 맛간 청년이 되어 돌아오다니... 추천 감사드립니다. (^^) 블랙하트// 음... SD캐릭터로 구현된 올레인지 배틀이라, 그것도 괜찮겠는데요? 이름하여 '사이킥포스 2등신 에디션'... (^^;) 카가-죠타로// 사이킥포스 팀이 타이토를 퇴사하고 별도의 개발사가 되었군요. 그렇다면 기대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자신들이 개발한 컨텐츠의 후속편에 대해 진지하게 고려해야 함을 알텐데... (-_-;) 크로모아// 캐릭터 느낌이 180도 바뀌었지요. 같은 것은 이름과 기술뿐... BGM도 캐릭터에 맞추어 엄청 무거워져 버렸고요.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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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킥포스란 게임에 대해선 알고있었는데, 이 게임은 처음보네요.....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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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거리// 1편, 2편(2012)과는 달리 게임센터에 없었던 가정용 오리지널이기도 하고, 또 일단은 팬서비스 차원의 작품이다 보니 대중성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하지만 룰 자체는 가장 대중성 높은(?) 작품이랄까요... 일단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니까요. ^^;)
08.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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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킥 포스

평점
0
장르
격투, 액션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PS, DC, AC
가격정책
패키지구매
개발사
타이토


유통사
타이토
일정
[출시] 1996.10.04 (PS)
[출시] 1996.10.04 (AC)
[출시] 1996.10.04 (DC)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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