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할방법은 몇번 있었긴 하지만
이제야 접하게 됐네요 ㅎㅎ
참고로 여름방학2는 한 4-5년전쯤 해본거 같아요
그때도 깊게 한게 아니고 잠시
당시 오프닝은 배타고 가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기차와 차를 타고 가네요
솔직히 오프닝은 여름방학2가 더 낫다고 봅니다.
분위기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그렇다고 이번 3편오프닝은 허접하다는 말은 아니구요
아직 많이 해보지 않아서 이것저것 말씀드리기가 애매합니다.
일본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예전에 시사에서 나온 일본어 첫걸음 1,2권 봤는데
들리는 단어는 몇개안되고 기본적인 설정이나 메뉴정도만 볼줄 아는데도
게임의 재미를 느끼기에는 솔직히 몰라도 재미있습니다. ㅎㅎ
8월 1일은 곤충잡고
8월 2일은 냇가에서 수영하고 친구들 만나고
잡은 곤충 생각보다 많네요 3-40여종은 되는거같아요 --;
남은 일수 생각하면 생각보다 가지수가 많은거 같네요
일본에 북해도 하면 정말 유명하죠
예전 배낭여행갈때 북해도 빼고 다 가봤는데
정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ㅜㅜ
솔직히 게임 사기전까지만해도 여름방학에 대한 정보는 전무할정도로
없더군요 --; 그 흔한 스샷도 검색해도 표지만 나오고
이런 킬러타이틀(?)이 단지 언어의 압박과 부담감때문에 많이 이들이
외면 받는데에 더없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잡설이 길어졌군요 ... 다음편으로 --;
이제야 접하게 됐네요 ㅎㅎ
참고로 여름방학2는 한 4-5년전쯤 해본거 같아요
그때도 깊게 한게 아니고 잠시
당시 오프닝은 배타고 가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기차와 차를 타고 가네요
솔직히 오프닝은 여름방학2가 더 낫다고 봅니다.
분위기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그렇다고 이번 3편오프닝은 허접하다는 말은 아니구요
아직 많이 해보지 않아서 이것저것 말씀드리기가 애매합니다.
일본어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예전에 시사에서 나온 일본어 첫걸음 1,2권 봤는데
들리는 단어는 몇개안되고 기본적인 설정이나 메뉴정도만 볼줄 아는데도
게임의 재미를 느끼기에는 솔직히 몰라도 재미있습니다. ㅎㅎ
8월 1일은 곤충잡고
8월 2일은 냇가에서 수영하고 친구들 만나고
잡은 곤충 생각보다 많네요 3-40여종은 되는거같아요 --;
남은 일수 생각하면 생각보다 가지수가 많은거 같네요
일본에 북해도 하면 정말 유명하죠
예전 배낭여행갈때 북해도 빼고 다 가봤는데
정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ㅜㅜ
솔직히 게임 사기전까지만해도 여름방학에 대한 정보는 전무할정도로
없더군요 --; 그 흔한 스샷도 검색해도 표지만 나오고
이런 킬러타이틀(?)이 단지 언어의 압박과 부담감때문에 많이 이들이
외면 받는데에 더없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잡설이 길어졌군요 ... 다음편으로 --;
(IP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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