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1 : NAMCO ch. : 塊魂(카타마리 다마시이) 소개
링크 2 : NAMCO ch. : 塊魂(카타마리 다마시이) 소개 NAVER 번역
링크 3 : 塊魂OnTheWeb (카타마리 다마시이 공식 웹페이지)
작년 TGS 에 관한 기사에서 발견하고 딱 필이 와서
이제나 저제나 하고 기다렸던 게임입니다.....
... 18일날 발매되었다던데... 그제 친구가 가져와서.. 해봤습니다...
오오오... 대단..
남코는 역시 게임을 만들 줄 아는 회사입니다.
1. 깔끔한 비주얼
폴리곤을 셀 수 정도로 단순화된 사물들이 잔뜩 나옵니다.
무성의 하게 만들어진 사물들 같지만 게임 버벅이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었을 듯 합니다.
나름대로 디포메이션이 잘 되어있고 색감이 아주 좋습니다.
2. 간단한 조작성
기본적으로는 듀얼 아날로그 콘트롤러로 움직입니다.
'ㅁ버튼 만 누르면' 깬다는 모 게임보다 사실 더 간단합니다.
탱크나 불도저 캐터필러 조작처럼 양쪽을 앞으로 하면 앞으로
양쪽을 반대로 하면 좌우로 회전하는 방식으로
그저 코어 를 이리저리 굴려가면 됩니다.
가끔 방향 트는데 쓰는 L1 버튼이 필요할 뿐...
3. 명쾌한 게임성
플레이어는 코어를 이리저리 굴려 주변의 물건들을 붙여갑니다.
처음은 압정이나 지우개 등등 작은 물건들이지만
들러붙은 물건으로 인해 덩어리가 커지면
약간 더 큰 물건 (작은 새, 컵, 슬리퍼 등등)도 붙을 수 있고
그러다 보면 화분, 광고판, 자전거, 사람, 나무, 가로등 등
자기 분수에 맞는 크기의 물건들을 계속 붙이며
덩어리를 더 크게 만들어 목표하는 지름에 도달하게 하면 됩니다.
(사람 붙여서 비명 깩깩 지르는 거 까지 하다 보면... 실로 엽기...)
덩어리를 가지고 통과할 수 있는 길인가 아닌가,
물건들이 붙일 수 있는 크기 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것은 유저의 몫
사실 중심이 되는 덩어리의 크기에 따라 카메라의 시점이 점점 멀어지면서
(주변 오브젝트들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 --;)
언제나 일정한 크기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별 어렵지 않습니다.
4. 독특한 음악
다양한 뮤지션과 음악장르
오프닝의 허밍은 한번 듣고나면 머리에 붙어버릴 겁니다.
(링크에 뮤지션 소개가 있습니다.)
('나~나나나, 나나나나, 카타마리 다마시이~')
5. 기타
장르는 '로맨틱 액션'!
우주의 저 아름다운 별 하늘을 복구하고자 하는 낭만이 있으니
실로 로.맨.틱. ~ ♡
태양의 꼬리, 파라파 더 래퍼, 블랙 앤 화이트...
이후 오랫 만에 신선하고 재밌는 게임 해 본 거 같습니다.
다들 덩어리를 만드는 혼을 불태워 봅시다!
(세가의 초기형 게임기 (아마 Mk-III 같아 보이는)가 ...... T_T)
공식 홈페이지에는 종이공작 이나 윈도우 월페이퍼 같은 서비스가 있으니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링크 2 : NAMCO ch. : 塊魂(카타마리 다마시이) 소개 NAVER 번역
링크 3 : 塊魂OnTheWeb (카타마리 다마시이 공식 웹페이지)
작년 TGS 에 관한 기사에서 발견하고 딱 필이 와서
이제나 저제나 하고 기다렸던 게임입니다.....
... 18일날 발매되었다던데... 그제 친구가 가져와서.. 해봤습니다...
오오오... 대단..
남코는 역시 게임을 만들 줄 아는 회사입니다.
1. 깔끔한 비주얼
폴리곤을 셀 수 정도로 단순화된 사물들이 잔뜩 나옵니다.
무성의 하게 만들어진 사물들 같지만 게임 버벅이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었을 듯 합니다.
나름대로 디포메이션이 잘 되어있고 색감이 아주 좋습니다.
2. 간단한 조작성
기본적으로는 듀얼 아날로그 콘트롤러로 움직입니다.
'ㅁ버튼 만 누르면' 깬다는 모 게임보다 사실 더 간단합니다.
탱크나 불도저 캐터필러 조작처럼 양쪽을 앞으로 하면 앞으로
양쪽을 반대로 하면 좌우로 회전하는 방식으로
그저 코어 를 이리저리 굴려가면 됩니다.
가끔 방향 트는데 쓰는 L1 버튼이 필요할 뿐...
3. 명쾌한 게임성
플레이어는 코어를 이리저리 굴려 주변의 물건들을 붙여갑니다.
처음은 압정이나 지우개 등등 작은 물건들이지만
들러붙은 물건으로 인해 덩어리가 커지면
약간 더 큰 물건 (작은 새, 컵, 슬리퍼 등등)도 붙을 수 있고
그러다 보면 화분, 광고판, 자전거, 사람, 나무, 가로등 등
자기 분수에 맞는 크기의 물건들을 계속 붙이며
덩어리를 더 크게 만들어 목표하는 지름에 도달하게 하면 됩니다.
(사람 붙여서 비명 깩깩 지르는 거 까지 하다 보면... 실로 엽기...)
덩어리를 가지고 통과할 수 있는 길인가 아닌가,
물건들이 붙일 수 있는 크기 인가 아닌가를 판단하는 것은 유저의 몫
사실 중심이 되는 덩어리의 크기에 따라 카메라의 시점이 점점 멀어지면서
(주변 오브젝트들이 줄어드는 것 아닌가.. --;)
언제나 일정한 크기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별 어렵지 않습니다.
4. 독특한 음악
다양한 뮤지션과 음악장르
오프닝의 허밍은 한번 듣고나면 머리에 붙어버릴 겁니다.
(링크에 뮤지션 소개가 있습니다.)
('나~나나나, 나나나나, 카타마리 다마시이~')
5. 기타
장르는 '로맨틱 액션'!
우주의 저 아름다운 별 하늘을 복구하고자 하는 낭만이 있으니
실로 로.맨.틱. ~ ♡
태양의 꼬리, 파라파 더 래퍼, 블랙 앤 화이트...
이후 오랫 만에 신선하고 재밌는 게임 해 본 거 같습니다.
다들 덩어리를 만드는 혼을 불태워 봅시다!
(세가의 초기형 게임기 (아마 Mk-III 같아 보이는)가 ...... T_T)
공식 홈페이지에는 종이공작 이나 윈도우 월페이퍼 같은 서비스가 있으니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