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맥다운 vs RAW의 세계에서 맞딱드린 영원한 맞수... 류와 사가트

장소는 ECW 경기장.






영원한 도전자, 류의 등장!




"싸움 속에..."

"해답이 있다!"


평소와는 달리 레슬링 룰로 대결하게 되었지만...

언제나 한결같은 그의 투지!

대전 상대의 등장...


그는 바로 무에타이의 제왕, 사가트!

포효하는 사가트



제왕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당당한 풍채로
링을 향해 천천히 발걸음을 옮기고...

"왔나... 사가트."

"류..."



"이 상처의 원한, 이 아픔!
이 링 위에서 되갚아 주겠다!"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는 무적의 호랑이, 사가트


"그럼, 시작할까."

공이 울리고...


"너의 힘,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인해 보기로 할까..."
"바라는 바다. 덤벼라."

"파이트!"



류의 업어치기 작렬!


업어치기 적중! 고통스러워하는 사가트

"타이거어~ 니!"
그러나 바로 일어서서 철근같은 니킥을 날리고...

레슬링 룰에 맞추어 새로 연마한 필살기, "타이거~ 버스터!"


"예전의 내가 아니다!"
류에게 걸터앉은 뒤 연속적인 파운딩을 날리는 사가트.

"빡"
"커억!"
급박한 상황. 류는 이판사판이라는 듯 박치기로 위기를 모면.

치열한 공방

링 밖으로 던져진 사가트를 추적하는 류.

사가트의 또 다른 신 필살기, "타이거 스윙!"



멀리 나가떨어지는 류. 충격이 큰 듯...

전통어린 제왕의 필살기, "타이거~ 어퍼컷!"

반격하는 류.
"쑈오오~ 류우~ 켄!"

이어서 작렬하는 특수기, 대쉬 2단치기

치열해지는 싸움,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PS2용 스맥다운 vs RAW 2008의 캐릭터 크리에이션 모드로 처음 만들어 본 CAW,
류와 사가트의 가상대전입니다.
전작 2007과는 시즌모드 퇴화 등 여러가지로 비교되어 팬분들 사이에서는 전작
이하의 평가를 받았다고도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본작이 시리즈 최초로 접한
작품이고 한글판으론 최후의 타이틀이며 게임 자체보단 캐릭터 크리에이션 모드
의 우수함에 푹 빠져 상당히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작품이지요.
PS3용으로 즐기는 편이 훨씬 좋겠습니다만 제겐 오직 PS2 뿐이라... 약간은 하향
조정된 퀄리티로 즐겨야 하는 입장이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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