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 대전판 GTA, 사보츄어입니다.
아직 초반이지만, GTA4보다 더 재밌는 것 같네요. GTA 시리즈의 지존은 산 안드레아스라고 하던데....
그건 아직 못 해봐서... 나중에 해봐야겠네요.
아무튼, 나치를 없애는 게 이 게임의 목적이다보니 적을 없애야 한다는 당위성이 생겨서
몰입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레지스탕트가 되어 나치들을 무찌릅시다!
저멀리 에펠탑이 보이는데요. 언제쯤 가보려나.....
이 게임은 색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 분위기 있는 느낌의 스샷
바닥에 퍼지는 빗줄기가 사실적입니다.(실제로 해보시면 느낄 수 있으실 거에요.)
버그로 유명한 게임답게 이런 버그가 있습니다. 건물 바닥으로 꺼져버렸습니다.
문제는 건물 안에 들어가서 이렇게 빠진 게 아니고 건물을 타고 올라가려다 떨어졌는데 요래됐음.
결국 나가지도 못 해서 재시작했습니다.
근데 웃긴 건 폭탄 터트리면 위에 보이는 저 신부가 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건물 안에 갇혀 못 나갑니다..;;;
갑자기 다운되는 버그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간~~~~~혹 생기는 듯
흑백의 세상에선 빨강, 파랑, 노랑, 초록에 해당하는 색들만 자기 색을 보여줍니다.
나머지 색은 전부 흑백
빨강은 보통 나치들을, 파랑은 레지스탕트를 포함한 프랑스를
노랑은 빛, 초록은 나무
GTA랑 다르게 이 게임은 도망도중 지나가는 행인에게 달려가 기습키스를 해서 위기를 모면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시야가 어느정도 벗어났을 때 가능
이 밖에도 건물들 천장에 있는 비밀 공간이나 거리에 있는 공중화장실에서 볼 일을 보는 등의 방법도 있습니다.
이런 점은 신선한 것 같아요.
목꺾기 땋~! 목꺾기의 손맛이 참 좋습니다.
나치의 건물들을 파괴(SABOTAGE)하면 콘트라밴드라 해서 일종의 화폐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인 콘트라밴드로 레지스탕트를 통해 무기를 구입한다든지, 차량을 개조한다든지 할 수 있습니다.
나치 본거지 지도도 얻을 수 있어요.
폭파는 이렇게 폭파할 위치를 선택하고
설치버튼을 누르면 설치됩니다.
일반 다이너마이트와 RDX 폭탄이 있습니다.
RDX는 애들을 유인해서 폭파하면 대량살상이 가능한데.......
설치하다가 죽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 어느정도 시야에서 벗어난 뒤 설치하고 유인하는 수밖에...
프랑스는 밤도 환하네요.
대화도중에 화면을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주인공 얼굴을 볼 수도 있고 상대방 얼굴을 볼 수도 있고....
의심스러움이 느껴지면 나치들 주변에 노란색 빛이 생기며 주위를 살핍니다.
근데 좀 멍청해서 뒤에서 동료들이 목따기를 당해도 돌아보질 않음..;;;
딱 지 볼 것만 보는 스타일
여기 깨려다 실패하고 스킵
나중에 다시 도전해야겠네요.
엉덩이가 땋!
얼굴은... 일러스트가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자꾸보니 정감감.
라라와 견줄만한 바디!!
주인공은 웬지 모델인 사람이 있을 것 같이 다른 애들과 다르게 사실적으로 생겼어요.
어이쿠 미인계에 걸렸네.......
헠헠
아.... 또 잡혔네..... 또 잡혔어....
재밌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기도 하지만, 가격대비 재미가 쏠쏠하네요.
구입하시려는 분들께선 참고하세요. ^__^
FXAA 적용해서 플레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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