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머스탱 오너다
길에가면 란시아가 많이보이긴하지만 정통 어메리칸 머슬간지를 뿜는 머스탱을 이길순없지
.
사실 멋진 아파트에
폭스바겐 골프랑 험머H3도 있었지만 포커한다고 다 팔아버리고
나의 보물1호 머스탱만 남았다.
라르손 한개피에 불을붙이고
오늘밤도 공도로 나온다
클래식간지의 실내
후덜덜
똥찌릴거같은 간지자태
오늘밤도 머스탱과 한몸이되어 공도의 제왕이된다.
아직 하와이에 온지 얼마안되서
이비자로 갔는데 벤츠 영업소가 보인다.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순없지
오오오
나의 머스탱보다 더 멋진차를 발견했다
뒷모습도 끝내주네
오오오
차문 열리는거 보소
머스탱과는 차원이 다르다!
일단 시승!!
창문을 내리고 라르손한대피면서 코요테리믹스 mp3를 틀어야하지만
옆에 동승한 영맨누나가 못하게한다
운전하면서 여기저기 둘러보느라 정신이없다
오오오 쿵
정신을 딴데판다고 접촉사고가 났다.
이거 비싼찬데;;; 보험처리되겠지
영맨누나 표정이 좋지않다;;
일단 오늘은 차 반납하고 퇴장;
나의 목표가 생겼다!!
Mersedes-bench SLS AMG
나의 꿈을향해 오늘도 작대기를 당긴다.
벤츠를 향해 한걸음 다가섰다!!!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