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일의 땅 앰브로시아에 오게 된 아바타.
이곳은 날개있는 놈들이 없는 놈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있는 곳이엇다.

안으로 들어가서

책을 읽어보자. 내용은 중요치 않다.

다만 읽어보면 왠 책들이
생겨나게 된다.

마지막 책을 읽으면 이런게
생겨나게 된다.

내려가서 가고일의 대빵을 만나자.


아니나 다를까 가고일의 예언서에는
아바타가 거짓예언자로 기록되어 있으며
종족의 파멸을 이끈다고 한다.


아바타쨩은 그럴 의도가 없다고 한사코
거부하지만 예언은 이루어질 것이라고 땡깡을
부린다.


문장을 찾기 위한 교만의 던전을 가기위해서는
위즈렘과 만나봐야 할 듯 싶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중에 떠있는 위즈렘의 집을
찾아갈 것인가?

이 시체를 뒤지면 부유신발이라고 하늘을
나는 신발을 얻게 된다. 낼름 먹고 하늘로
날라가자.

야 신난다!



위즈렘을 만나자마자 여왕을 위한 조각상을
작동시키라며 뜬금없이 일을 시킬 것이다.

그렇게 위즈렘의 소원을 들어주십사 큐브를 끼워넣어
보자.

!!!!!

예언이 맞았나보다. 큐브하나 끼웠을뿐인데
도시를 작살내버렸다.

지 실수를 깨달은 위즈렘은 빨리 여왕의 알을 구하고 돔 외부의 바사그렘을
찾아 가고일 종족을 위기에서 구하라고 한다.

작업실에서 힘의 큐브를 챙기시라고 하니

부서진 작업실에서 큐브를 잡수고

큐브를 각각 해당위치에
끼워넣으면 된다.


그럼 이제 여왕에게 냅다 큐 하여 갈수 있다.

가고일의 여왕이 이딴 모습이라니
많은 것을 기대한 글쓴이는 실망한다.
어찌되었던 가고일 종족을 지키기 위해
우리 아바타를 죽이려고 하니


알만 챙기고 텔레포트 있는데로
달아나자.

뉴 던전에 오게 된 아바타.
역시나 이번 던전도 짜증나는 퍼즐로
득실댄다.

처음 들어갔을때 오른쪽으로 가서 레버를
내리면 이것이 내려올 것이다.

그리고 비밀문으로 들어가

조각상 열쇠를 입수한다.
색깔별로 중요한 것들이니 간수 잘 하자.

이제 독들이 한가득한곳을 헤쳐가도록 하자.

이곳에 바로 아바타를 독으로부터 보호해주는
중요한 부츠가 있다. 왜 굳이 안에다가 넣어놨는지는
모르겠으나 빨리 신어 독으로부터 아바타를 보호하자.

이제 타고 올라간다.

올라가서 레버를 당기면 두번째 문이 열린다.

말하기가 무섭게 사망.

우물로 떨어지면 두번째 조각상
열쇠를 입수한다. 깨고도 복잡하니 기억이
안나서 간략하게 서술하도록 한다.

빨간색 조각상은 빨간색에다가
놓아야만 한다.

여기를 헤쳐나가면

겸양의 문장 입수!
드디어 필요한 모든 물건을
얻었다. 이제 신전을 빠져나가는
방법을 강구하자.

어디서 구한지 글쓴이도 기억안나는
조각상을 장착해놓고

계속 이동하다보면 이런곳이 나온다.
절대 이 글은 공략이 아닌 "플레이일지"일 뿐이다.

자물쇠를 열었다.

문이 열리시니

드디어 텔레포트를 타고 탈출.
참고로 던전 후반부에 조각상을 추가로 입수할 수 있는데
잉여 조각상이므로 버리던말던 상관없다.

머나먼 과정을 거쳐
드디어 밖으로 나왔다. 남은 일은
정화하는 것뿐!

두번째 만트라를 주창하시니

끄어어억...! 느껴져!!!

드디어 복구된 신전.

썩을..! 밤이라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겸양의 지팡이와 문장을
회수한다. 리차드 개노무 자슥. 1.19 비공식패치에도 저딴
버그가 있으니 참으로 눈물겹다.


뭐 어쩌라고


찬란한 햇살을 맞으며 샘헤인옹에게 돌아가는 아바타.


자, 이제 얼릉 경전을
내놓으시라능!


저 정조가 부족한 블랙쏜이
아닌가!


결국 당해버린 아바타.


레이븐마저도 블랙쏜에게 당해버렸다.
아까 먹튀라고 놀린거 취소.


블랙쏜은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아바타
백팩을 샘헤인에게 수고비로 던지고 쿨하게 가버린다.

쓸쓸이 감옥에 감금당한 아바타.
과연 그의 운명은 어찌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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