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전장의 주 무대에 돌아왔네요
모선의 병력이 유물을 찾기위해 돌아다니는 사이 이미 히가라 행성 방위군은 거의 전멸했군요
그나저나 베이거는 병력도 더 우월한듯 싶은데 히가라 모성하나에 고전한거 보면 히가라도 1에 이어서 상당한 군사 강국이 되었나봅니다.


행성 주변엔 기능이 정지된 히가란 함선들이 보입니다.









병력들을 이용해 좀 싸우다 보면 갑자기 행상파괴용 병기가 초공간 도약으로 나타나는데 벤투시인들의 기술이라는군요 어디서 얻었는지 ==
아무튼 행성 파괴용 미사일이 행성에 돌입하기전에 모두 요격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2차대전때 영국으로 쏘아보내던 V-1 로켓을 격추시키던 템페스트 전투기들이 생각나네요




미사일이 행성에 떨어질때마다 인구수가 줄어들고 행성 표면이 심각하게 파괴되었다던지의 보고가 이어지며 심각성을 알려줍니다.
병력은 제한되어있는데 미사일들은 세방향에서 계속 날아오고 적 전투 순양함들도 제법있는 터라 사주크를 이동시키기가 힘드네요


무시하고 사주크 돌진 시켰더니 베이거 전투 순양함의 주포를 연속으로 얻어맞더니 파괴되면서 끝...
고대의 기술도 베이거 전투 순양함들에겐 별거 없군요....





재시작 해서 이번엔 아예 콜벳급과 전투기급 한들을 분산시켜 적 행성파괴용 미슬만 공격하도록 하고
나머지 병력으로는 행성파괴용 병기를 공격합니다.


몇개 놓쳤더니 인구수 180백만에서 15000으로 줄었네요 :D
한발만 놓쳐도 미션실패 직전입니다.
만 오천이면......이전투에서 이겨도 히가라는 거의 멸망 수준에 들어가겠네요 ==
베이거 말고 다른 곳에서 공격해 온다면 ~_~










한발만 놓치면 실패하는터라 집중하면서 날아오는 미사일을 다 잡아주면서 행성파괴용 병기를 하나씩 제거하면
베이거 군이 퇴각하면서 엔딩이 나옵니다.














이후의 스토리가 나온다면 선조들을 찾는 그런 내용일려나요.....
홈월드 1에 비해서는 유닛 개성이나 게임성이나 스토리가 좀 아쉬운 감이 들지만 나름 재미있게 했었던 게임입니다.
홈월드 하면 항상나오는 Yes의 The ladder 입니다. :D
2하다가 1플레이 영상을 보니 확실히 1이 더 잘만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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