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도제왕입니다. (__)
12월 하순에 양도양수 형태로 개업을 해서 3주 지나고 조금 있으면 한 달 되네요. (T-T)
결론적으로 바빴다는 핑계…
어제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더니 새벽 4시에 깨서 새벽부터 삽질을 좀 했습니다.
그 중에는 간만에 뉘르부어크링 노어트슐라이페(Nordschleife; North Slope라고 직역되며 이게 또 직역되면 북측사면北側斜面이 된다는…) 주행도 있었네요.
아침 느낌 나게
시간은 AM08:30!
안개도 좀 껴 주시고!
거기에다가 노면은 좀 미끄르르르한느낌이 나게 해 주시고!
하고 달렸습니다.
쫄아서 달렸는데 마지막 달렸던 것보다 기록은 더 좋게 나왔네요. 1M으로 8분 40초 밑으로 주파했던 적이 없는 것 같은데 거의 10초는 단축한 듯…
1랩은 워밍업 랩(0:00~8:45)
2랩이 트라이얼(08:45~끝까지) 입니다.
GRP 부흥할 때까지 일단 훌륭한 대체제( ;;;; )로 아세토 코르사는 계속 써먹어 볼까 합니다. ( 부활하라 GRP T-T )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