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0마리 섬멸전에 충전기가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면 있다
하긴 여긴 아무리 베터리많아도 힘들것같애.
충전기덕에 무기만 잘 관리하면 깰수있다

적당히 다가가서 도망치는 여러마리의 바퀴벌레가 모인곳에서
샷건으로 한방에 해결. 사정거리는 짧은편이지만
바주카같은 범위공격 중화기보다 빠르고 좋다. 잡몹들 상대하기도 좋은 무기

학살의 묘미, 샷건 탄창을 넉넉하게 8개 사두길 잘했다
6개는 사용했던 스테이지

레이더를 보면 후반에 일개미와 벌레들이 시트위를 빙글빙글 돈다
어느정도 다가가는 길목에가서 대충 휘둘러도 조금씩 죽일수 있을정도

크고 귀없습니다

원장 아저씨가 있을때 포인트를 다 모았더니 안경획득
일반구입목록에는 없던데 많이 구입해서 숨겨진 아이템까지 수집하라 이거군

여왕개미와 말벌집 두개 섬멸전때 구석에 베터리가 있는데
말벌집 섬멸후 와서 충전했다. 미션 실패할뻔 했군

어쩌다 스샷을 못찍었는데 전의 스테이지들과 똑같이 생겼다
다시 플레이해서 찍기 귀찮으니 이해해주세요..

역습의 컴뱃전, 스테이지는 조금 틀리고
스나이퍼 라이플과 엑스칼리버를 들고 가서

한번만에 쉽게 깼다.
그런데 무기 어느정도 구비되어있는데 이곳말고
몇몇군대 A랭크 못할정도면
이번 마지막에 베터리 라지를 사긴 했지만 정복하기 엄청 귀찮을듯

베터리 라지, 위장복과 수다쟁이키트1도 추가로 샀다
수다쟁이키트는 다른걸 사도 더이상의 이벤트는 없었다

호이호이병장의 여러분의 눈을 불편하게 하는 스샷
돈 액플등을 사용하기엔 어느정도 난이도도 적당하고
직접깨는 재미의 애착이 들어버렸다
볼건없지만 계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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