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에 마법사나 닌자와 같이 방 안으로 순간이동하는 적이 종종 나타나는데 이런 적들이 있는데 문 앞에서 트랩 깔아놓고 앞에서 기다렸더니 뒤에서 다가와서 난감해지는 경우가 있다.
만일 적들이 먼 방에서 오고 있고 그 적이 순간이동 어빌리티를 가진게 확인됐다면 플레이어는 문 앞에 깔아 둔 트랩 뒤에 있을게 아니라
문 안으로 들어가 방으로 오는 통로에 있으면 어느 정도 대비가 된다.
이러면 적이 순간이동을 했을때 트랩이 설치된 방이 아니라 트랩 앞의 복도이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다시 문을 열고 방 안으로 들어가면 얼마 안되는 거리를 걸어들어오다가
문을 여는 순간 플레이어의 트랩에 걸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0% 성공하는건 아니고 몇 걸음 앞에서 다시 순간이동을 하기도 하지만 안하는것보다는 낫다.
닌자계통 중에 문 앞 트랩을 피하는 기술을 가진적이 간혹 있기는 한데, 문 앞에 깔아둔 트랩이 지속시간이 긴 스파크롯드라면 살짝 미리 써둔다면 AI가 옆으로 걸어가는 행동을 하려다 결국은 걸리니 그렇게 잡으면 좀 더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