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ji OST]Chitose Hajime - Tsuki Wo Nusumu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버퍼링이 좀 깁니다... 양해를..)
*혹시 이 음원이 필요하시면 쪽지*
그냥 갑자기 겐지1 엔딩곡 들으니 생각나서 들어오게되었네요..
뭐랄까..게임이..크게 잘만들었다!! 가 아닌데도..되게...기억에 남고..
좋아요..배경음악들도 좋았고..배경들도 아름다웠구요.. 플스3의 겐지 카무이 주란보다
겐지1 이 훨씬 정감가고 좋아요 .. 게다가 하나이시를 찾을때의 느낌은
꼭 이누야샤의 사원의 조각을 찾는듯한 느낌도 들구해서 ㅋㅋ 나름 신기했어요
가까이 가면 진동이 오는 그런.. 것들 말이져 아무튼 1탄에 비해 2는
실망이 컸던터라..지금은 뭐.. PS3도..PS2도 없고..PSP밖에 없어서
겐지는 즐기지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 엔딩곡 들으면서 추억을 달래네요
GENJI O.S.T 하지메 치토세 - 月を盜む(달을 훔치다)
記憶の底に沈めた思いを 키오쿠노소코니시즈메타오모이오
[기억의 밑바닥에 잠긴 마음을]
唯解き放てば、救われるだろうか타다토키하나테바스쿠와레루다로오카
[단지 풀어헤치면 구원받게 될까?]
焼き付いたまま 消せないものたち야키츠이타마마 케세나이모노타치
[눌러붙은채로 지울 수 없는 것들]
通りすぎたのは時間だけじゃないから토오리스기타노와지캉다케쟈나이카라
[지나간것은 시간만이 아니니까]
眠りに付く瞬間の 匂い네무리니츠쿠 슌칸노니오이
[잠이 드는 순간의 향기]
あなたに(あなたに)아나타니(아나타니)
[당신에게 (당신에게)]
何時か 届け이츠카 토도케
[언젠가 전해져라]
騒ぎ 続ける月に手を差し사와기츠즈케루츠키니테오사시
[계속 소란피우는 달에게 손을 뻗어]
託した思いは屋根をかすめて타쿠시타오모이와야네오카스메테
[맡긴 마음은 지붕을 스치고]
遠く遠く果てまで遠く토오쿠토오쿠하테마데토오쿠
[멀리 멀리 끝까지 멀리]
夜の影を集めて光る夢요루노카게오아츠메테히카루유메
[밤의 그림자를 모아서 빛나는 꿈]
答えのない問いを 何度も探して코타에노나이토이오 난도모사가시테
[대답없는 질문을 몇번이나 찾아서]
嘘だと知りつつ この胸に 隠した우소다토시리츠츠 코노무네니카쿠시타
[거짓말이라는걸 알수록 이 가슴에 숨겼던]
幼い子供達の 悪 戯を오사나이코도모타치노아쿠기오
[어린 아이들의 나쁜 장난을]
あなたと아나타토
[당신과]
秘密の贈り物히미츠노오쿠리모노
[비밀의 선물]
届くはずも無い月影ならば いっそ二人で 盗んでしまおう
토도쿠하즈모나이츠키카게나라바 잇소후타리데누슨데시마오
[전해질리도 없는 달그림자라면 오히려 둘이서 훔쳐버려요]
ひそかにひそかに月を 砕いて 輝く氷を川に流した
히소카니히소카니츠키오쿠다이테 카가야쿠코오리오카와니나가시타
[몰래 몰래 달을 부수고 빛나는 얼음을 강에 흘렸어요]
深く深く海ノ底へ 雪の 様に舞い 続け光る夢
후카쿠후카쿠우미노소코에 유키노요오니마이츠즈케히카루유메
[깊이 깊이 바다의 밑바닥에 눈처럼 계속 춤춰라 빛나는 꿈]
記憶の底に沈めた思いを키오쿠노소코니시즈메타오모이오
[기억의 밑바닥에 잠긴 마음을]
唯解き放てば、救われるだろうか타다토키하나테바스쿠와레루다로오카
[단지 풀어헤치면 구원받게 될까? ]










(플레이 버튼을 눌러주세요 버퍼링이 좀 깁니다... 양해를..)
*혹시 이 음원이 필요하시면 쪽지*
그냥 갑자기 겐지1 엔딩곡 들으니 생각나서 들어오게되었네요..
뭐랄까..게임이..크게 잘만들었다!! 가 아닌데도..되게...기억에 남고..
좋아요..배경음악들도 좋았고..배경들도 아름다웠구요.. 플스3의 겐지 카무이 주란보다
겐지1 이 훨씬 정감가고 좋아요 .. 게다가 하나이시를 찾을때의 느낌은
꼭 이누야샤의 사원의 조각을 찾는듯한 느낌도 들구해서 ㅋㅋ 나름 신기했어요
가까이 가면 진동이 오는 그런.. 것들 말이져 아무튼 1탄에 비해 2는
실망이 컸던터라..지금은 뭐.. PS3도..PS2도 없고..PSP밖에 없어서
겐지는 즐기지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 엔딩곡 들으면서 추억을 달래네요
GENJI O.S.T 하지메 치토세 - 月を盜む(달을 훔치다)
記憶の底に沈めた思いを 키오쿠노소코니시즈메타오모이오
[기억의 밑바닥에 잠긴 마음을]
唯解き放てば、救われるだろうか타다토키하나테바스쿠와레루다로오카
[단지 풀어헤치면 구원받게 될까?]
焼き付いたまま 消せないものたち야키츠이타마마 케세나이모노타치
[눌러붙은채로 지울 수 없는 것들]
通りすぎたのは時間だけじゃないから토오리스기타노와지캉다케쟈나이카라
[지나간것은 시간만이 아니니까]
眠りに付く瞬間の 匂い네무리니츠쿠 슌칸노니오이
[잠이 드는 순간의 향기]
あなたに(あなたに)아나타니(아나타니)
[당신에게 (당신에게)]
何時か 届け이츠카 토도케
[언젠가 전해져라]
騒ぎ 続ける月に手を差し사와기츠즈케루츠키니테오사시
[계속 소란피우는 달에게 손을 뻗어]
託した思いは屋根をかすめて타쿠시타오모이와야네오카스메테
[맡긴 마음은 지붕을 스치고]
遠く遠く果てまで遠く토오쿠토오쿠하테마데토오쿠
[멀리 멀리 끝까지 멀리]
夜の影を集めて光る夢요루노카게오아츠메테히카루유메
[밤의 그림자를 모아서 빛나는 꿈]
答えのない問いを 何度も探して코타에노나이토이오 난도모사가시테
[대답없는 질문을 몇번이나 찾아서]
嘘だと知りつつ この胸に 隠した우소다토시리츠츠 코노무네니카쿠시타
[거짓말이라는걸 알수록 이 가슴에 숨겼던]
幼い子供達の 悪 戯を오사나이코도모타치노아쿠기오
[어린 아이들의 나쁜 장난을]
あなたと아나타토
[당신과]
秘密の贈り物히미츠노오쿠리모노
[비밀의 선물]
届くはずも無い月影ならば いっそ二人で 盗んでしまおう
토도쿠하즈모나이츠키카게나라바 잇소후타리데누슨데시마오
[전해질리도 없는 달그림자라면 오히려 둘이서 훔쳐버려요]
ひそかにひそかに月を 砕いて 輝く氷を川に流した
히소카니히소카니츠키오쿠다이테 카가야쿠코오리오카와니나가시타
[몰래 몰래 달을 부수고 빛나는 얼음을 강에 흘렸어요]
深く深く海ノ底へ 雪の 様に舞い 続け光る夢
후카쿠후카쿠우미노소코에 유키노요오니마이츠즈케히카루유메
[깊이 깊이 바다의 밑바닥에 눈처럼 계속 춤춰라 빛나는 꿈]
記憶の底に沈めた思いを키오쿠노소코니시즈메타오모이오
[기억의 밑바닥에 잠긴 마음을]
唯解き放てば、救われるだろうか타다토키하나테바스쿠와레루다로오카
[단지 풀어헤치면 구원받게 될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