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 의뢰 8 [기간: 2년째 10월 1일 ~ 12월 20일]
※평소보다 의뢰 기간이 10일 짧습니다. 일정 관리 주의하세요.
▶필수 의뢰(클리어하지 못하면 GAME OVER): 왕국제 이벤트 준비(王国祭のイベントの準備)
- ‘대포(大砲)’와 ‘나무통(たる)’를 조합하여 납품
▶일반 의뢰(반드시 해결하지 않아도 클리어 가능)
• 정기의뢰: 조합
- 기간 내에 조합을 5회 실행
•정기의뢰: 채집
- 기간 내에 채집을 10회 실행
•정기의뢰: 전투
- 기간 내에 전투를 5회 실행
•정기의뢰: 의뢰
- 기간 내에 의뢰를 5회 달성
•‘비밀 가방(秘密バッグ)’을 만들자(秘密バッグを作ろう)
-내장 아이템인 ‘비밀의 가방’을 1개 조합
※‘비밀 가방’은 채집지에서도 창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는
매우 편리한(이라 쓰고 ‘필수’라고 읽죠) 내장 아이템입니다.
제작 시, 품질이나 특성은 전~혀 상관없으니, 재료가 모이는 대로 빠르게 만들어
옷걸이에 걸어두도록 합시다.
재료는...
[신비의 힘(神秘の力)×3] + [토끼의 꼬리(ウサギのシッポ)×2] + [젯텔(ゼッテル)×4]
이 중, ‘토끼의 꼬리’는 장신구입니다.
장비하면 ‘전리품의 품질 및 특성 레벨 그리고 드랍 확률 상승’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로로나에게 장비시켜 두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재료는...
[젯텔(ゼッテル)×3] + [푸니푸니옥(ぷにぷに玉)×2] + [식물계열(植物類)×2]
‘비밀 가방’이나 ‘토끼의 꼬리’는 현 시점에서 제작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쉽게 해결이 가능하실 듯 합니다.
단, ‘토끼의 꼬리’를 로로나의 주력 장신구로 사용하시려면 고급 특성을 달아주어야 하는데
이는 1회차 본편에서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1회차는 어차피 좋은 장신구 만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적당히 만들어서 착용시켜
두는 것을 추천하고 싶네요.
•중급 연금술사(中級錬金術士)
-로로나의 연금술 레벨 25 이상 달성
•중급 모험자(中級冒険者)
-로로나의 모험자 레벨 25 이상 달성
•연금술 실천 지식(錬金術の実践知識)
-누계 30종 이상의 아이템을 조합
•큰 눈사람을 만들자(大きな雪だるまを作ろう)
-특성 ‘크다(大きい)’가 달린 레헤룬을 1개 조합
※특성 ‘大きい’는 ‘사용회수(使用回数)+1×사용회수(使用回数)+2’의 특성 조합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레헤룬’ 조합 시 ‘중화제’가 들어가므로 이를 이용하면 어렵지 않게 ‘大きい’를
달아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이템을 팔자3(アイテムを売ろう3)
-기간 중에 가게에 2000콜 이상을 매각
•네벨 호반을 답파하자(ネーベル湖畔を踏破しよう)
- 네벨 호반의 모든 채집지에 들어간다
•강적! 나인타이라(強敵!ナインタイラー)
- 네벨 호반에 출현한 ‘나인타이라’를 토벌
※네벨 호반의 ‘알 채집지(タマゴ採取地)에 있습니다.
1회차에 만나면 상당한 강적입니다. 되도록 ‘탄트리스’의 버프, 디버프 스킬을
활용하도록 하고, 동료가 전투불능에 빠질 경우를 대비하여 ‘넥탈(ネクタル:부활 아이템)’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1회차일 경우
2년째 이후 등장하는 ‘강적’들은 말 그대로 ‘강적’입니다.
레벨 및 장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고전을 면하기 어려우니, 귀찮더라도 되도록 전투는
피하지 마시고, 틈틈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해 줍시다.
▶참고
①이번에 가장 중요한 것은
게임 진행에 필수적인 두 종류의 아이템을 제작하여 양판점에 등록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는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는 ‘에어드롭(エアドロップ)’
두 번째는 채집지에서 날짜 소비 없이 아틀리에로 귀환할 수 있게 해 주는 ‘風乗りの羽根’
(굳이 해석하자면 ‘바람을 탄 날개’ 정도? ㅎ;;;; 뭔가 멋드러진 의역이 생각나지 않네요.)
‘에어드롭’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게 해 주는 아이템인데
제작을 위한 레시피는 왕국의뢰8 시작과 동시에 파멜라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라웨의 서(ラウェの書)’입니다.
8장 시작과 동시에 구입하여 바로 만든 후, 양판점에 등록하도록 합시다.
가능하다면 제작할 때 구입 가격을 싸게 해 주는 ‘싼 가격lv(安物Lv)' 계열의 특성을 달아주면
좋습니다.(앞으로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될 아이템 중 하나)
이것을 ‘네벨 호반’의 채집지인 ‘네벨 호수(ネーベル湖)’의 물가에서 사용하면
물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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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1.
가방에 에어드롭이 없어도 사용할지 말지에 대한 선택지가 뜨지만 사용한다는 선택지를
선택해 봤자 에어드롭이 없으므로 곧 물 위로 올라오게 됩니다. 신밀의 가방을 만든 후라도
가방에 넣어두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니, 괜한 날짜 낭비 하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가방에
에어드롭을 넣어두도록 합시다.
주의2.
내장 아이템 중, ‘마린나이져(マリンナイザー)’ 제작 이전이라면
(에어드롭의 효율을 좋게 해 주는 아이템. 1회차라면 이 시점에서 제작하기 상당히 힘든 편)
물속에서 ‘에어드롭’의 소비량이 상당한 편입니다.(숨 게이지가 상당히 빨리 소비됨)
게다가 아무리 이전 채집지에서 나올 때 숨 게이지가 남아있다 할지라도 새로운 채집지를 방문하면
무조건 새 에어드롭을 다시 사용해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처음 물속에 들어갈 때는 에어드롭을 가방에 10개 정도 넉넉히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즉, 양판점 등록 이후, 10개가 충전되면 모두 구입해서 가방에 넣은 후에 채집지로 출발하는 것이
좋다는 소리죠.(양판점 충전 대기 시간 동안 ‘신밀의 가방’을 제작하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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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물길을 따라 쭈욱~ 들어가면 ‘호수 밑바닥(湖底)’과 ‘구도가도(旧都街道)’를 거쳐
새로운 채집지 ‘잃어버린 백성의 도시(失われた民)’가 해금됩니다.
여전히 갈림길은 없으니 무조건 끝까지 진행합시다.
진행 중 가방이 부족하지 않도록 ‘신밀의 가방’ 제작 이후에 방문하면 좋구요,
‘에어드롭’이 부족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잃어버린 백성의 도시’ 끝까지 진행하면 보물 상자에서 참고서 ‘네크로노미콘(ネクロノミコン)’
을 얻을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風乗りの羽根’의 레시피입니다.
이 레시피를 얻었다면 아틀리에로 귀환 후, 바로 제작하여 양판점에 등록하도록 합시다.
역시 ‘싼 가격lv(安物Lv)' 계열의 특성을 달아주면 좋습니다.(당연히 에어드롭보다 많이 사용하게 됨)
이제 채집지를 오고가는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일정 관리에 조금이나마 여유가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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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3.
‘잃어버린 백성의 도시’를 본편에서 해금시키지 않거나 방문하지 않으면
이후 연장전에서 추가 던전인 ‘심연의 고탑’이 해금되지 않습니다.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반드시 챙기도록 합시다.
(‘심연의 고탑’은 ‘잃어버린 백성의 도시’ 주변에서 발견되므로
역시나... 에어드롭 사용 후 입장이 가능합니다. 에어드롭이 여러모로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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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이번 장에서는 지오의 가입 이벤트가 일어납니다.
10월 14일 이후, 지오가 아틀리에로 의뢰할 것이 있다며 찾아와 로로나를 무작정 끌고 나갑니다.
이 이벤트로 트로피 ‘일도양단(一刀両断)’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 지오가 동료로 가입하게 되죠.
단 강제로 7~8일 정도가 흘러가버리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8장 시작과 동시에
1. 파멜라 상점에서 레시피를 구입하여 ‘에어드롭’ 조합 및 양판점 등록.
2. 에어드롭이 양판점에 충전되는 11일까지 ‘신밀의 가방’ 조합 및 퀘스트 해결.
3. 11일에 에어드롭 10개 구입하여 가방에 넣어두고, 14일까지 퀘스트 해결.
4. 14일에 지오 이벤트 발생 ~ 21일 경에 이벤트 완료.
5. 이후 ‘네벨 호반 및 잃어버린 백성의 도시’ 방문.
6. 귀환 직후 ‘風乗りの羽根’ 제작 및 양판점 등록. 이후 나머지 이벤트 및 의뢰 진행.
순으로 진행하면 적당할 듯?
③8장이 종료되면 바로 왕국제가 이어집니다.(1년째에도 해 보셨죠? 양배추제...^^)
이번에는 ‘투기대회’ 이벤트가 일어나는데, 총 3연전에 모두 승리하면 우승입니다.
두 번째 전투까지는 거의 원샷원킬이지만... 마지막 3번째 결승전 상대가 ‘스테르크’라는...
하지만 레벨과 장비가 구리지만 않다면,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문제는....
이 시점에서 ‘지오’의 교우치가 50 이상일 경우, 3연전을 모두 마친 직후
‘마스크드G'가 난입하여 전투가 일어나는데... (이번 투기대회의 진보스죠.^^;;)
매턴 2회 행동에 3턴이 지나면 필살기를 사용하며, 일단 필살기가 뜨면 무조건 패배입니다.
무! 조! 건!
즉 이기고 싶다면 3턴 안에 승부를 내셔야 하는데요,
1회차에서는 생각보다 이것이 쉽지 않습니다. 자동 부활 등의 아이템 효과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고화력으로 밀어 붙이는 수밖에...(아이템을 사용할 여유도 솔직히 없을 듯.)
앵간한 레벨과 장비로는....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전 2회차에 이겼어요^^;;)
파이팅 하시길.....
★이전에 엔딩을 보기 위한 동료 이벤트를 모두 정리했으므로 주요 이벤트 공략은
앞으로 생략하려고 합니다. 이정도 안내 수준으로 12장까지 최대한 빠르게 달려보도록 하죠.
(그래도 다음주 수요일이나 되어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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