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 의뢰 6 [기간: 2년째 4월 1일 ~ 6월 30일]
▶필수 의뢰(클리어하지 못하면 GAME OVER): 인근 숲의 몬스터 토벌(近くの森のモンスター駆除)
- 인근 숲(近くの森)의 ‘벌쳐(ヴァルチャー)’를 되도록 많이 토벌
※인근 숲의 채집지에 벌쳐 10마리가 분포되어 있으니 이들을 모두 토벌하면 됩니다.
▶일반 의뢰(반드시 해결하지 않아도 클리어 가능)
• 정기의뢰: 조합
- 기간 내에 조합을 5회 실행
•정기의뢰: 채집
- 기간 내에 채집을 10회 실행
•정기의뢰: 전투
- 기간 내에 전투를 5회 실행
•정기의뢰: 의뢰
- 기간 내에 의뢰를 5회 달성
•그리폰 토벌(グリフォンの討伐)
- 그리폰 3마리 토벌
※‘여행자의 가도(旅人の街道)’의 ‘그리폰 서식지(グリフォンの住処)’에서 수행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이번 6장은 ‘여행자의 가도’와 관련된 의뢰들이 많습니다.
일단 ‘여행자의 가도를 모두 답파’ 해야 하고, 강적인 ‘로크새(ロック鳥)’를 토벌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의뢰를 한 번에 수행하도록 합시다.
•메테올을 사용하자(メテオールを使おう)
- 전투 중에 공격 아이템 ‘메테올(メテオール)’을 3회 사용
※조금 주의해야 할 의뢰입니다.
‘메테올’ 제작에는 ‘별의 조각(星のかけらを)’이 들어가는데 이는 현 시점에서는
‘슈테르 고지(シュテル高地)’에서만 제한적으로 채집할 수 있습니다.
‘슈테르 고지’를 해금하는 방법은
방문 판매상 코올이 5월 15일에 방문했을 때, 양장석을 구입함으로써 발생하는
이벤트를 보면 되는데, 이 시점을 놓치면 슈테르 고지의 해금이 한 달 이상 미뤄지면서
메테올을 기간 내에 제작할 수 없게 되어버립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파멜라 관련 이벤트인데,
파멜라 상점 관련 이벤트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코올에게 상점 운영의 조언을 듣는
이벤트가 일어납니다.
즉, 이 이벤트를 4월 15일에 반드시 봐야만, 5월 15일에 ‘양장석’을 구매하여
일정에 차질 없이 슈테르 고지를 해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5월 15일 이전에 코올의 방문 판매를 두 번 이상 봐야만 이벤트가 일어나니
적어도 (첫 방문을 제외하고) 3월 15일과 4월 15일의 방문은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이번 신로로나에서 가장 골때리는 일정이니 신경 써서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용수의 잔을 만들자(湧き水の杯を作ろう)
- ‘용수의 잔(湧き水の杯)’을 1개 조합
※‘용수의 잔’은 이름 그대로 ‘물이 솟아나는 잔’으로 방 안에 장식해 두고 조사하면
하루에 한 개씩 ‘액체 계열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주효과는 ‘액체가 샘솟는다(液体が湧く)’와 ‘좋은 액체가 샘솟는다(いい液体が湧)’
두 가지가 있는데 당연히 후자 쪽의 주효과를 달아줘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 현시점에서는 달아주기 힘들 가능성이 높으니 일단 아무렇게나 제작하여
의뢰를 달성하고 후반에 도전해 보도록 합시다.
•향기 나는 야생을 만들자(香り立つ野生を作ろう)
- ‘향기 나는 야생(香り立つ野生)’을 1개 조합
•카타콘베를 답파하자(カタコンベを踏破しよう)
- 카타콘베의 모든 채집지에 들어간다.
•강적! 흑의 악마(強敵!黒の悪魔)
- 카타콘베에 출현한 ‘흑의 악마(黒の悪魔)’를 토벌
※카타콘베, ‘대광장(大広間)’의 오른쪽 구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전의 강적들과는 달리 이번 흑의 악마는 진짜 강적입니다.
기본 2회 행동에 공격 하나하나가 치명적이니 레벨이 낮다면 고전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회복 아이템을 확실히 갖추고, 정 어렵다 싶으면 이 정도 시점에서 슬슬 장비를 맞춰보시길
추천합니다. 6장 끝자락에 메테올을 제작하여 메테올 3회 사용과 함께 토벌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행자의 가도를 답파하자(カタコンベを踏破しよう)
- 여행자의 가도의 모든 채집지에 들어간다.
•강적! 록크새(強敵!ロック鳥)
- 여행자의 가도에 출현한 ‘로크새(ロック鳥)’를 토벌
※여행자의 가도, ‘벌쳐의 둥지(ヴァルチャーの巣) 뒤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참고
- 드디어 양판점이 열리는 6장입니다.
익셀, 하겔, 티파나의 교우치 25를 아직 다 채우지 못하신 분들은 조금만 더 분발하시길
바랍니다. (파멜라의 양판점 오픈은 7장으로 넘겨도 됩니다. 어차피 등록 상품 중
가장 중요한 품목은 그 이후에나 나오기 때문이죠.^^)
그리고 악명 높은 코올과 파멜라의 이벤트 겹치기가 일어나는 장이기도 합니다.
일정에 차질 없도록
4월 15일에 코올의 조언 이벤트, 5월 15일에 양장석 이벤트를 반드시 챙겨서
슈테르 고지를 해금시키도록 합시다.(메테올 3회 사용하기 참~ 힘듭니다. ㅠㅠ)
▶주요 이벤트
• 양판점 개시 : ‘로우와 티파의 잡화점’의 티파나에게 말을 걸면 이벤트 발생
이후 (교우치 25만 달성했다면) 익셀과 하겔의 양판점도 같은 날에
이벤트를 거쳐 오픈됩니다.
• 누가 대머리야! : 광장에서 하겔과의 이벤트 발생
※일본어로 ‘하게루(はげる)’는 ‘벗겨지다’ / ‘하게(はげ)’는 대머리를 뜻합니다.
하겔(일본 발음 하게루 - ハゲル).... 일종의 일본식 말장난이죠.^^;;
참고로 하겔의 이벤트를 끝까지 진행하면... 다음 작품인 토토리 진행시 초반에
낄낄거릴 특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하겔과 토토리의 첫만남!!)
• 탄트리스와 정체불명의 약품
★이 이벤트는 탄트리스 엔딩으로 가는 이벤트이면서 기간 한정 이벤트이기도 하니
조금 신경 써서 챙기도록 합시다.
- 발생 조건: 왕국 의뢰 6 ~ 7 사이, 왕국 의뢰 시작으로부터 60일 이내
(2년째 4~5월 / 7~8월 사이에 발생, 놓치면 탄트리스 엔딩은 쫑~)
탄트리스를 파티에 넣어 채집지로 출발 시 발생.
채집지에서 돌아오면 ‘정체불명의 약의 성분’ 이벤트가 이어서 발생.
• 채집지를 왕복하는 사이에 리오넬라 관련 이벤트들이 일어납니다.
※엔딩과 관련된 캐릭터들의 이벤트는 곧 작업하여 한꺼번에 올릴 생각입니다.
이 공략에서는 중간 중간 시기를 놓치면 안 되는 필수 이벤트만 간단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쿠데리아의 고액 의뢰 4(*제작 중 놓친 부분이라 추가합니다. 2014년 1월 10일)
- 고액의뢰4: 슈테르 고지 해금 이후, 2년째 5월 이후. '양장석(陽晶石: 슈테르고지 채집, 코올에게 구입)' 납품
보상- 3920콜
※언제나 그렇지만 고액 의뢰는 일반 의뢰와 거의 구별이 안가므로 놓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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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국 의뢰 6 공략 완료입니다.
앞서 밝혔지만....
어차피 제가 대사 공략을 해드릴 깜냥은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진행 시 주의할 점 위주로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공략을 하게 되면 게임 진행의 재미가 현저히 떨어질 것 같아서
쓰다가 지워버리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그래서 작업 속도가 더 늦어지고 있구요.
현재 4주차를 새로 시작하여 제가 작성했던 지난 공략들과 비교하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는 늦고, 공략질은 허접하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쿠데리아의 고액의뢰4를 이벤트 내용 중에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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