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세틀러2 골드를 플레이해봅니다.
이 미션은 유럽이라는 미션인데 로마 반도에서 시작해서 주변에 바이킹족과 경쟁하게 됩니다.
사실 전에도 이 미션을 해본적이 있으나 금광 위치를 빨리 파악하지 못해서 완전 밀려서 다시
첨부터 시작해서 금광부터 차지!!! 했구요....이젠 주변국들보다 월등히 강한 나라가 되었네요... 흡족합니다 ㅎㅎㅎ
채석장...
게임이 8시간이 넘어가니까 석재가 거의 다 고갈되었어요.
지금도 채석장에 돌이 없다고 해서 불질렀지요.
불지르고 나니까 불타는 로마를 지켜보는 네로황제의 기분을 조금은 알것같아요 ^.^
금광이 모두 고갈된 이후로 새로 징병된 신참들.. 그래도 포트리스안에 들어가있으니까 확실히 지켜주겠지!?
국가는 자네들을 원한다네! 원츄~♡
국경지대 근처의 대규모 팜(농장지대)!!!
참고로 요새안에 전부 장군들이 들어가있어서 추진한 미친짓입니다.. 농장들이 침입을 받아서 불타는일은 아마 없을겁니다...아마도..
짠~ 여기가 본부입니다. 화려한 로마 아치형 건물이 세련되보이네요.. 목재가 넘쳐납니다. 무려 1414개....
9999개 넘어가면 어떻게 표시될까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계속 돌려서 나중에 확인해봐서 올려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역시 국경지대 당나귀농장 및 농장지대.. 이곳역시 제네럴들이 확실하게 지켜주고있지요..
상대국들의 현황...
빨간색 나라는 석재가 무척이나 부족한가봅니다..
뼈대밖에 못짓고 계속 애타게 애타게 석재를 기다리고 있는 건축가들의 모습이 짠...하게 보입니다...크응..
금광을 찾아서...1
이곳이 과거에 휘황찬란했던 금광지대입니다. 금광인지라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한때 무구한 번영을 했던곳이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 흔적조차 찾아보기 힘든..무상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기도 하죠.
그 화려했던 금들 다 어디갔어?!!!! .....네...여기 있네요~
제 영토의 모습입니다....
왠지 좀 거시기 하네요....스바라시!!!
노 모어!! 스톤!!!!!!!!!!!!! 우에에에에엥!!!!!!!!!!!!!!!!!!!!!
다음에 다시 연재하겠스빈다.....ㅡ.ㅜ
(IP보기클릭).***.***
(IP보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