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간신히 입수;
재미 자체는 적당한 난이도에 따른 재미와 중독성은 1편 못지않은듯하고..
다만 볼륨이 확 줄어서 아쉽긴 하네요. 스테이지가 전작이 전반스테이지가
A B 로 나뉘어있는 터라 (사실 같은 1-A 1-B 스테이지라도 공통점은 하나도
없었지만) 각 에리어 길이는 짧아도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이번작은 그냥 통으로 한스테이지로 되어있으면서도 스테이지당 길이가
딱히 전작 한 에리어보다 길지 않다는 점.
추가된 스테이지들까지 다 합해보면 스테이지 갯수는 총 7개. 전작은
각 에리어를 한 스테이지라 치면 총 스테이지 수는 9개. 전작이 후반
스테이지들이 길이가 상당히 길었다면 이번에는 마지막 스테이지 길이
조차도 전작보다 짧기 때문에 체감 클리어시간나 볼륨 자체는 전작과
비할 바 없이 짧은 느낌. (이러니 아케이드에선 얼마나 부실하게 느껴졌
을지 상상은 갑니다)
거대 적 등장이 그다지 많지 않다?
게임 전체 구성적으론 오토메디우스처럼 3D 화 되었을 때 어딘가
구성이 단순해지고 기합이 덜 들어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스마2 가 마계의 크리스마스 라는 소식 들었을 때부터 걱정했던
'음악이 그쪽으로 치우치면 별로일거 같아' 라는 걱정은 어느정도 사실로.
생각외로 캐롤느낌 일색이다 이런건 아니었지만 기억에 남는 BGM 이 하나도
없어서 요근래 케이브 슈팅중에선 BGM
이 가장 별로인 게임이 되었습니다 제겐. (개인적으론 이부분이
치명적이네요)
그래도 이식에는 정성을 많이 들인 터라 (엔딩보컬곡 일신, 거의
존재감이 없는 사역마레이스 모드 추가와 사역마레이스 타이틀화면
에서도 전용 보컬곡 추가;; 스테이지 두개 추가, 지르박 추가,
안추가했어도 될 보스 등장씬 추가, 캐릭터 둘 추가, 풀 화면비율로
새로작업 등)
그런 점에선 또 칭찬할만 함.
유도반격탄 시스템은 스코어링의 쾌감이 배가되는 느낌.
분명히 전작에 많이 못미치는 느낌이지만 전작이 그냥 아케이드
본연 이식에 충실하고 추가요소가 없었다면 이번작은 새로 만들어
넣은 요소가 많기에 그런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작품인듯하네요.
사역마레이스는 처음에 새로운 게임모드 하나를 넣어놓아서 오오
했으나 순식간에 클리어하고 봉인; 신선한 방식이긴 한데 그게
그닥;
질문 : EXTRA 모드엔 사역마레이스 하나밖에 없는건가요 아니면
나중에 다른거 추가되나요? 엑스트라 모드 들어가면 딸랑
사역마레이스 하나인데 이러면 그냥 모드셀렉트 화면에서
사역마레이스 가 나오게 하면 되지 엑스트라 들어가서
사역마모드 들어가게 할 필요가 없어보여서;
재미 자체는 적당한 난이도에 따른 재미와 중독성은 1편 못지않은듯하고..
다만 볼륨이 확 줄어서 아쉽긴 하네요. 스테이지가 전작이 전반스테이지가
A B 로 나뉘어있는 터라 (사실 같은 1-A 1-B 스테이지라도 공통점은 하나도
없었지만) 각 에리어 길이는 짧아도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이번작은 그냥 통으로 한스테이지로 되어있으면서도 스테이지당 길이가
딱히 전작 한 에리어보다 길지 않다는 점.
추가된 스테이지들까지 다 합해보면 스테이지 갯수는 총 7개. 전작은
각 에리어를 한 스테이지라 치면 총 스테이지 수는 9개. 전작이 후반
스테이지들이 길이가 상당히 길었다면 이번에는 마지막 스테이지 길이
조차도 전작보다 짧기 때문에 체감 클리어시간나 볼륨 자체는 전작과
비할 바 없이 짧은 느낌. (이러니 아케이드에선 얼마나 부실하게 느껴졌
을지 상상은 갑니다)
거대 적 등장이 그다지 많지 않다?
게임 전체 구성적으론 오토메디우스처럼 3D 화 되었을 때 어딘가
구성이 단순해지고 기합이 덜 들어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데스마2 가 마계의 크리스마스 라는 소식 들었을 때부터 걱정했던
'음악이 그쪽으로 치우치면 별로일거 같아' 라는 걱정은 어느정도 사실로.
생각외로 캐롤느낌 일색이다 이런건 아니었지만 기억에 남는 BGM 이 하나도
없어서 요근래 케이브 슈팅중에선 BGM
이 가장 별로인 게임이 되었습니다 제겐. (개인적으론 이부분이
치명적이네요)
그래도 이식에는 정성을 많이 들인 터라 (엔딩보컬곡 일신, 거의
존재감이 없는 사역마레이스 모드 추가와 사역마레이스 타이틀화면
에서도 전용 보컬곡 추가;; 스테이지 두개 추가, 지르박 추가,
안추가했어도 될 보스 등장씬 추가, 캐릭터 둘 추가, 풀 화면비율로
새로작업 등)
그런 점에선 또 칭찬할만 함.
유도반격탄 시스템은 스코어링의 쾌감이 배가되는 느낌.
분명히 전작에 많이 못미치는 느낌이지만 전작이 그냥 아케이드
본연 이식에 충실하고 추가요소가 없었다면 이번작은 새로 만들어
넣은 요소가 많기에 그런 점에서 의미가 있는 작품인듯하네요.
사역마레이스는 처음에 새로운 게임모드 하나를 넣어놓아서 오오
했으나 순식간에 클리어하고 봉인; 신선한 방식이긴 한데 그게
그닥;
질문 : EXTRA 모드엔 사역마레이스 하나밖에 없는건가요 아니면
나중에 다른거 추가되나요? 엑스트라 모드 들어가면 딸랑
사역마레이스 하나인데 이러면 그냥 모드셀렉트 화면에서
사역마레이스 가 나오게 하면 되지 엑스트라 들어가서
사역마모드 들어가게 할 필요가 없어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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