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요일에 끌 때 에어라이너 9대였습니다.
두 대 더 사서, 일본 도쿄 하네다와 중국 상하이 훙차오 공항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김포, 제주, 인천에는 다 하나씩 있어서요. 오사카, 뉴욕, LA, 영국 히드로, UAE 두바이에도 있고요. 지금 운용 중인 330이 시애틀 타코마에 있고...
1. 뉴욕 - A320neo
2. 김포 - A321LR
3. 제주 - A321LR
4. 인천 - A321LR
5. 오사카 간사이 - A321LR
6. 도쿄 하네다 - A321LR
7. LA - A321LR
8. 런던 히드로 - A321LR
9. 두바이 - A321LR
10. 상하이 훙차오 - A321LR
11. 시애틀 타코마 - A330-300GE
이렇게 11대입니다. 다음에 사는 비행기는 홍콩, 항저우, 베이징에 가져다 둬야죠. 말고도 후쿠오카, 나고야, 벤쿠버, 몬트리올, 토론토, 파리, 로마...
어제 비행 5시간 조금 넘었던 것 같은데... 오늘 오전의 패시브 인컴은 약 3천5백인가? 들어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번 주 화요일과 수요일은 비행이 없습니다. 잠시 쉬어갑니다.
저는 순항 중 건너뛰기는 안 하는데요. 스폰 직후 기름 넣고 활주로 앞까지 두 번 스킵합니다. 착륙 후 유도로 들어가기 전 파란색 박스에서 교신 다 하고 한 번 스킵하고요. 주기장 들어가서는 기름 꽉 채우고 엔진 끄죠.
A330-300 기준... 10시간에 2천 후반, 3천 초반 정도 보상의 비행이 괜찮은 것 같아요. 8배속 돌리면 리얼 타임으로 약 2시간 걸리고요. 그거 하루에 두어 번만 하면 쏠쏠합니다. 다만 가끔 배속 풀어주지 않으면 오토파일럿 풀려서 곤두박질 칩니다. 그래서 피곤하기도 하죠...
대안으로, 5시간 반에서 6시간에 천 몇백 씩 하는 미션도 좋습니다. 그거 네 번 해도 비슷해요. 리얼 타임으로는 바람을 잘 탔을 때 한 시간 좀 덜 걸리기도 하고, 바람을 거슬러 가면 한 시간 조금 넘기도 합니다. 피로도는 훨씬 덜하구요. 그거 서너 번만 해도 괜찮아요.
오히려 순항 중 집중할 필요 없고, 덜 지루하고, 준비 절차와 착륙을 여러 번 반복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연료는 10시간(리얼 타임 2시간) 기준 25톤, 5시간(리얼 타임 약 1시간) 기준 15톤 정도 싣고 갑니다. 그러면 출발할 때는 EFOB가 마이너스인데, 배속 걸면 점차 올라와서 도착할 때쯤에는 남아요.
오늘 아침 패시브 인컴은 스샷을 안 찍었는데... 어젯밤 끄기 직전 140만 크레딧 있었고 지금 3,650만 크레딧 있으니까... 대충 3,600정도 들어왔네요. 3,740만에서 A333 보험료 90만 떼고 3,650만 남았다는 계산이 되니까요.
얼추 25~30대쯤 모이면 리얼 타임 4~5시간 비행 기준 패시브 인컴만으로 하루 1억 뽑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시간 비행한다면 이틀에 1억쯤 되려나요. 러프한 추정치입니다.
현 시점 구매는 불가능하지만 여객 회사 747-8이 2억 7천이고요.
화물 회사 벨루가가 3억 6백, 화물 회사 747-8이 2억 7,540만, 화물 회사 747-400이 4억 1,820만입니다.
헤비 에어라이너 레이팅만 나오면 그거 따서
바로 벨루가나 747 시리즈 산 다음에 수퍼 헤비 카고 굴릴 수 있죠.
다른 이야긴데... 민시기 님께서 알려주셨거든요. DLSS Swapper로 DLSS 최신 버전으로 교체한 후, DLSS Balanced랑 Profile M 설정하니까 훨씬 좋네요. PFD 고스팅은 약간 잔존하긴 해도 거의 신경 쓰이지 않고, MCDU 고스팅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전 TAA 쓸 때에 비해서 글카 부담도 덜하면서 프레임레이트도 훨씬 잘 나오고요. 그래서 오리도 이제 안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