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금 달리고 끌 때 2,630만 크레딧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
패시버 인컴이 2천만 크레딧이 들어와 있더군요.
프랑스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광저우 노선 한 탕 뛰어주고요.
다시 영국 스탠스테드 공항 갑니다. 안정적인 8배속 걸고 2시간 반 조금 더 걸리더군요. 정풍 맞으면서 왔는데도요. 플랩 오버스피드는 마음이 급해서...ㅋㅋ 그리고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저거는... 착륙 후 택시 리본도 안 뜨고 hold short이 이상한 위치에 지정되는 바람에 허가 없이 활주로에서 택시웨이로 들어가는 버그 때문에... 그래도 무난하게 S 받았습니다!
달달하네요.
1억 7천이 됐구요. A321LR 한 대가 1억2천이란 말입니다.
바로 사서 이번엔 간사이로 보냈습니다. 제 패시브 인컴이 강화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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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항 수입이 7천만... 경험해본 적 없는 금액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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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이나 321LR로는 힘들고 330-300으로 잘하면 이렇게까지 들어오더라고요. 근데 8배속으로도 너무 오래 걸리고 지루해서요. 10시간에 기본급 3,000~3,500 주는 미션 잘 찾아서 8배속 돌리면 얼추 2시간 이쪽저쪽 나오는데, 그거 끝내면 대략 6천+ 기대해 볼 수 있거든요, 명성 S랭 기준으로요. 그거 두 번 도는 편이 나은 것 같아요. 나중에 벨루가나 747 카고 풀리면 단일 미션 1억도 기대해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구요! | 26.03.07 13: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