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데저트이글이..소콤때도 그랬고 권총중엔 제일 좋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카스에선
어떤 이름으로 나오는지를 몰랐기 때문에 그동안 전혀 사용을 안하고있었답니다. 첫
판엔 아무것도 안사고 달려나가곤 했죠. 하지만 어제 새벽에 크림슨끝나고 잘려는
찰나에 사우나님과 칼갈이님한테 초대가 와서 그리 이동했죠. 하지만 타이틀 바꿔
돌리는 순간에 방이 꽉차버렸는지 조인이 불가능했고.. 조금 대기상태로 기다리다가
일요일부터 어제까지 갑자기 감이 망가져버린 타겟팅을 조금이나마 개선이 필요하다
싶어.. 싱글에서 봇들과 상대로 헤드샷 연습을 잠깐 해봤습니다. 일단 요즘 갑자기
늘어나신 무빙샷으로 헤드샷을 날리시는분들을 보고 저도 그걸 연습해야겠단 생각에
권총으로만 봇들을 상대하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메뉴얼 읽어보고 제일 좋다길래 650
원짜리 나이트호크를 삿는데.. 글쎄 총을 바꿔들때 모션을 보니.한바퀴 휙돌리는게
아..저게 데저트이글이구나 하고 한눈에 알아보겠떠군요. 오..이걸로 헤드샷 연습해
봣는데 권총파워가 무슨 소총파워 만큼이나 좋더군요. 파워만큼은 smg의 몇몇총보다
도 좋아보이던데.. 왜 여태이걸 몰랐을까 싶을정도로 앞으로 권총은 데저트이글만 써
야겠더라구요. 탄창클립이 7발이라는 단점이 있긴하지만..어차피 권총이니 감안하면
되구요. 아무튼 제 잃어버린 헤드샷감을 되찾아 올때까지 봇들과 권총이나 들고 뛰어
다녀야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첫판 시작할때 아무것도 구입 안하시거나 다른것 구입
하시던 분들은 650원짜리 나이트호크로 권총바꿔들고 한번 사용해보세요. 파워 한번
무식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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