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ufc2004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언제나 있었으면 했던 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의 추가랑 펜스포지션의 추가입니다.
펜스는 다른 격투기와 ufc를 차별 시켜주는 요소인데 탭아웃에서는
그저 펜스 맞고 튕겨나오는 선수를 라이벌 스턴기술을 사용하는데 그쳐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제대로 표현된 것 같네요
그리고 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무슨 말이 더 필요할 까요
음 제가 좋아하는 베스트6 입니다.
1위는 역쉬 아이스맨 척 리들의 펜스 탑 포지션에서의 그래플링 3연타!!
저는 이것을 게임중독자님의 동영상으로 처음보고 완죤 올인 되었는데
피니쉬로 저 기술을 쓰면 주먹으로 면상치다가 손바닥으로 마구 갈기는 순간
레프리가 마치 태클 걸듯이 플레이어를 밀쳐내는데....정말 최고입니다.
단 이 기술은 레프리가 플레이어 등뒤에 있으면 레프리가 플레이어를 일으켜 세우는 상당히 밋밋한 모션이 연출됩니다.
2위 팀 실비아나 밀리터리 파이팅 유파 선수들의 가드 탑에서의 그래플링 펀치!
피니쉬를 이 기술로 끝내면 좌우연타후 라이벌은 주먹을 피해 몸을 새우처럼 웅크리고 그것을 쫒아 오른손으로 라이벌의 머리를 짖누르고 왼손으로 면상 연타...이 순간 레프리가 태클 걸듯이 플레이어를 밀쳐냅니다. 솔직히 실제 경기와 같은 박력은 이 쪽이 훨씬 더 강한 듯 합니다.
-솔직히 실용성 면에서는 가드 탑에서는 로렌조의 앵클락이 최고지만(회피해도 백 마운트 탑 포지션으로 이어짐) 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에 필이 꽂혀서요
3위 p.j 펜 선수나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의 마운트 탑 포지션의 포어맨 초크
자신의 체중으로 상대의 목을 조르면 레프리가 상체를 일으켜 세우는데 pj나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는 레프리가 마치 백초크를 걸듯이 확 잡아 뒤로 눕힙니다. 그렇지 않은 선수들은 그저 일으켜 세울 뿐이지요
-솔직히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들의 마운트 탑 포지션에서의 암바나 니바는 라이벌이 회피해도 그것이 백마운트로 이어지기 때문에 탭아웃에서는 상당히 선호 했지만 역시 2004에서는 레프리가 말리는 모션에 필이 꽂혀서요...
4위 제레미 혼이나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의 가드 보텀 포지션의 삼각조르기
보통 삼각조르기에 걸려 레프리가 말려도 아직 라이벌들은 의식이 남아 있는 모션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제레미 혼 선수의 삼각조르기는 라이벌이 탭하고 레프리가 말리러 오는 사이 탭 하던 손이 떨어지는 모션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이 쪽이 더 짜릿하지요
-가드 보텀 포지션은 서브미션 기술의 보고지요...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은 없지만 로렌조의 경우 가드 보텀자세에서 라이벌의 라이트 파운딩을 캐치하면 리버스 암바를 걸어버립니다(스페셜기술) 요것에 한동안 빠져서 가드보텀자세에서 리버스 암바 노리다가 파운딩으로 졌던적이 수없이 많다는....정말 멋집니다. 문제는 내가 플레이 하면 노멀에서도 회피해버린다는 것...욕나옵니다.
5위는 케빈 렌돌만의 펜스 탑 포지션에서의 길로틴 초크
줌인 될때 케빈 렌돌만의 표정도 압권이고 그 사이로 끼어들어 엉덩이로 렌돌만을 밀쳐내는 레프리도 상당히 잼있습니다. 그리고 의식을 잃고 쓰러져 버리는 라이벌!!
-6위는 백마운트 탑 포지션의 슬리퍼 초크 = 포어맨 초크와 동일
레프리가 말리러 오지는 않지만 백마운트 탑 포지션의 에리카 폰타나의 코브라 트위스트(스페셜기술)도 상당히 잼있지요 솔직히 기술 걸고 보면 서로 뒤엉켜서 키스하는 것 같아 상당히 에로틱하기도 하구요 문제는 실용성 제로라는 것 노멀에서도 거의 회피하고 회피당하면 플레이어는 마운트 보텀으로 전환됩니다...(말 다했음)
-레프리가 뜯어 말리지는 않지만 실용성 면에서는 마운트 보텀 포지션에서의 티토 오티즈의 숄더 락을 따라 올 것이 없지요 탑 포지션에서의 파운딩이 체력을 제대로 확 확 깍아버리는 ufc2004에서 마운트 보텀 포지션이나 백마운트 보텀 포지션 만큼 괴로운 것도 없는데 티토의 숄더 락은 잘되면 스탠딩으로 못되도 가드 탑 포지션은 확실히 보장해주니까요
-라이벌 스턴시 들어가는 기술은 다 좋아합니다.
길로틴 초크, 그래플링 보디 삼연타, 그래플링 니킥 삼연타, 삼각조르기, 팔꿍치 찍기
폰티나의 롤링 길로틴 초크...들어가면 다 짜릿하지요
-스페셜 기술들은 다 좋아합니다.
플라잉 암바, 폰티나 스페셜(스탠딩 암바, 빅터 롤링 암바, 롤링 길로틴 초크, 코브라 트위스트, 사이드 보텀 포지션에서 라이벌의 키락 반격시 들어가는 암바) 제레미 혼의 스탠딩 삼각조르기 등등...
-레프리가 말리러 오는 모션은 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선수들이 기술을 걸어도 발생합니다. 단지 제가 생각나는 위주로 적었을 뿐입니다.
잡담이 넘 길었군요 어떤가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그라운드 기술은 어떤것이 있나요?
언제나 있었으면 했던 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의 추가랑 펜스포지션의 추가입니다.
펜스는 다른 격투기와 ufc를 차별 시켜주는 요소인데 탭아웃에서는
그저 펜스 맞고 튕겨나오는 선수를 라이벌 스턴기술을 사용하는데 그쳐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에 제대로 표현된 것 같네요
그리고 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무슨 말이 더 필요할 까요
음 제가 좋아하는 베스트6 입니다.
1위는 역쉬 아이스맨 척 리들의 펜스 탑 포지션에서의 그래플링 3연타!!
저는 이것을 게임중독자님의 동영상으로 처음보고 완죤 올인 되었는데
피니쉬로 저 기술을 쓰면 주먹으로 면상치다가 손바닥으로 마구 갈기는 순간
레프리가 마치 태클 걸듯이 플레이어를 밀쳐내는데....정말 최고입니다.
단 이 기술은 레프리가 플레이어 등뒤에 있으면 레프리가 플레이어를 일으켜 세우는 상당히 밋밋한 모션이 연출됩니다.
2위 팀 실비아나 밀리터리 파이팅 유파 선수들의 가드 탑에서의 그래플링 펀치!
피니쉬를 이 기술로 끝내면 좌우연타후 라이벌은 주먹을 피해 몸을 새우처럼 웅크리고 그것을 쫒아 오른손으로 라이벌의 머리를 짖누르고 왼손으로 면상 연타...이 순간 레프리가 태클 걸듯이 플레이어를 밀쳐냅니다. 솔직히 실제 경기와 같은 박력은 이 쪽이 훨씬 더 강한 듯 합니다.
-솔직히 실용성 면에서는 가드 탑에서는 로렌조의 앵클락이 최고지만(회피해도 백 마운트 탑 포지션으로 이어짐) 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에 필이 꽂혀서요
3위 p.j 펜 선수나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의 마운트 탑 포지션의 포어맨 초크
자신의 체중으로 상대의 목을 조르면 레프리가 상체를 일으켜 세우는데 pj나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는 레프리가 마치 백초크를 걸듯이 확 잡아 뒤로 눕힙니다. 그렇지 않은 선수들은 그저 일으켜 세울 뿐이지요
-솔직히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들의 마운트 탑 포지션에서의 암바나 니바는 라이벌이 회피해도 그것이 백마운트로 이어지기 때문에 탭아웃에서는 상당히 선호 했지만 역시 2004에서는 레프리가 말리는 모션에 필이 꽂혀서요...
4위 제레미 혼이나 서브미션 능력치가 좋은 선수의 가드 보텀 포지션의 삼각조르기
보통 삼각조르기에 걸려 레프리가 말려도 아직 라이벌들은 의식이 남아 있는 모션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제레미 혼 선수의 삼각조르기는 라이벌이 탭하고 레프리가 말리러 오는 사이 탭 하던 손이 떨어지는 모션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이 쪽이 더 짜릿하지요
-가드 보텀 포지션은 서브미션 기술의 보고지요...레프리가 뜯어 말리는 모션은 없지만 로렌조의 경우 가드 보텀자세에서 라이벌의 라이트 파운딩을 캐치하면 리버스 암바를 걸어버립니다(스페셜기술) 요것에 한동안 빠져서 가드보텀자세에서 리버스 암바 노리다가 파운딩으로 졌던적이 수없이 많다는....정말 멋집니다. 문제는 내가 플레이 하면 노멀에서도 회피해버린다는 것...욕나옵니다.
5위는 케빈 렌돌만의 펜스 탑 포지션에서의 길로틴 초크
줌인 될때 케빈 렌돌만의 표정도 압권이고 그 사이로 끼어들어 엉덩이로 렌돌만을 밀쳐내는 레프리도 상당히 잼있습니다. 그리고 의식을 잃고 쓰러져 버리는 라이벌!!
-6위는 백마운트 탑 포지션의 슬리퍼 초크 = 포어맨 초크와 동일
레프리가 말리러 오지는 않지만 백마운트 탑 포지션의 에리카 폰타나의 코브라 트위스트(스페셜기술)도 상당히 잼있지요 솔직히 기술 걸고 보면 서로 뒤엉켜서 키스하는 것 같아 상당히 에로틱하기도 하구요 문제는 실용성 제로라는 것 노멀에서도 거의 회피하고 회피당하면 플레이어는 마운트 보텀으로 전환됩니다...(말 다했음)
-레프리가 뜯어 말리지는 않지만 실용성 면에서는 마운트 보텀 포지션에서의 티토 오티즈의 숄더 락을 따라 올 것이 없지요 탑 포지션에서의 파운딩이 체력을 제대로 확 확 깍아버리는 ufc2004에서 마운트 보텀 포지션이나 백마운트 보텀 포지션 만큼 괴로운 것도 없는데 티토의 숄더 락은 잘되면 스탠딩으로 못되도 가드 탑 포지션은 확실히 보장해주니까요
-라이벌 스턴시 들어가는 기술은 다 좋아합니다.
길로틴 초크, 그래플링 보디 삼연타, 그래플링 니킥 삼연타, 삼각조르기, 팔꿍치 찍기
폰티나의 롤링 길로틴 초크...들어가면 다 짜릿하지요
-스페셜 기술들은 다 좋아합니다.
플라잉 암바, 폰티나 스페셜(스탠딩 암바, 빅터 롤링 암바, 롤링 길로틴 초크, 코브라 트위스트, 사이드 보텀 포지션에서 라이벌의 키락 반격시 들어가는 암바) 제레미 혼의 스탠딩 삼각조르기 등등...
-레프리가 말리러 오는 모션은 위에서 언급하지 않은 선수들이 기술을 걸어도 발생합니다. 단지 제가 생각나는 위주로 적었을 뿐입니다.
잡담이 넘 길었군요 어떤가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그라운드 기술은 어떤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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