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나온 캐릭 중 이렇게 충성심 신뢰감 애정이 강한 캐릭이
있었을까 싶을정도로 트래이너 를 따르고 기사라 자칭하는 뒤랑달...
초반에는 기사라는 호칭에 걸맞지 않게 허당같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기사 다운 냉정한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트래이너 에게 칭찬을 받거나 하면 상당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위에도 얘기했듯 초중반 까진 무늬만 기사같은 모습을 보여주나
후반부로 갈수록 진정한 기사다운 면모를 갖추어 가게 되는게
뒤랑달 의 주 스토리 입니다.
육성은 제 계정기준 그럭저럭 잘 나온듯한 느낌입니다.
일단 팀 레이스 마일주자로 편성해서 호감작 하고
아직 좀 멀었지만 단거리 챔미때 좀더 제대로 육성해볼
생각입니다.
제2의 미호노 부르봉 같은 느낌이라 누르봉 이란
호칭이 있기도 하지만...개인적으론 진돗개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뒤랑달 이 트래이너 에 대한 충성심과 신뢰도가 정말 강한 캐릭인건
알고있었으나 육성스토리에서 위와같은 반전 매력을 보여줘서
간만에 육성스토리 재미있게 즐긴거 같습니다.
스토리 중간중간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단거리 챔미가 멀었기에 4주년때 데려올까도 했지만...
위에 언급한 캐릭터 매력이 너무 맘에들어 천장칠 각오로
가챠들어갔습니다만....다행히 50연차만에 나와줬습니다.
간만에 애정캐 한명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
호감도 11찍을때까지 단거리 / 마일 팀레이스 에 꼭 편성하게 될정도....ㅎ
(...최애캐 스즈카인건 변함없지만...^^;)
EX) 칼스톤 라이트 오 가 룸메이트 였던건 의외였네요.
중간중간 얘 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무표정 바쿠신 오 보는느낌...ㅎㅎ
픽업때는 존버한다고 넘어가긴 했으나 4주년때 데려올지
고려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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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ㅋㅋ | 26.01.12 00: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