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게임은 각자 즐기는 방법이 다르고 어떤게 제일 좋다는 공식은 없습니다만
그동안 드라이브클럽을 즐기면서 제작진이 가장 선호하는 방법이 어떤건지 느껴집니다.
첫번째는 수동기어로 조작을 하는겁니다.
듀얼쇼크4로 넘어오면서 트리거에서 많은 개선이 이뤄져 패드로 수동조작 하는게 용이해 졌고 자동으로 할때보다 훨씬 찰진 손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운전석시점으로 플레이 하는겁니다.
드라이브클럽이 여러가지 시점을 제공하지만 가장 백미는 운전석시점입니다.
현존 레이싱게임중 내부 인테리어 퀄러티가 가장 뛰어나고 광원효과가 좋은 게임이기에 자동차에 따라서 변화하는 분위기가 압권입니다.
그리고 운전석시점이 시뮬적인 조작감을 주기에 수동기어 옵션과 좋은 궁합입니다.
세번째는 여유가 된다면 휠을 장만하라는 겁니다.
앞에서 말한 첫번째 두번째 옵션도 휠로 플레이하면서 정점을 찍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손맛?이 좋은 게임을 좋아해서 위유도 구입해서 즐기고 있습니다만
휠로 드라이브클럽에 적응하는 순간 그 어떤 게임도 드클앞에서 손맛으로 한수 접고 들어가야 합니다.
다만 포스피드백이나 진동을 지원하지 않는 휠로는 제대로 즐긴다고 보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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