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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마비노기 울프서버 고대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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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찐의 역사네요
15.09.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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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때즘 다른 게임한다고 접었을건데 네기마러브 저놈은 진짜 울프서버 ㅂㅅ 레전더네요. 십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ㅂㅅ의 정점...
15.09.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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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키아 죽돌이로 계~속 키아키아키아키아키아...그림자 나오기 전에는 랩업이건 자시건 그냥 사람들이랑 던전 도는게 재미있었죠...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저도 무의미하게 스킬 수련과 레벨업의 늪에 빠지고 재미랑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네요
15.09.2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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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쓰려 가입했습니다 뭐랄까 굉장히 반갑네요.. 베타때부터 하여 여러 봉인석이 부서지는 장면을 봤었고 소용돌이 언덕에서 지인들과 소풍가서 수다했었고 저승에서 자주 뵙던 레드서큐버스 님이라든지 키아여신상앞에서 항상 깔려있던 캠파와 하중상급통행증 파티들.. 초기에 반호르에서 파티스크롤을 왕창 모아서 도적고블린을 잡았던 분 들과 이젠 이름조차 기억나지 않는 정말 많은 분 들 과 정을 나누고 이멘마하가 처음 나왔을때 다리를 건너면서 멀리 보이는 대성당과 호수는 정말 감동이었던 울프서버인데.. 다이나믹 패치때 접었다가 류트로 옮겨서 다시 시작하게 된지 한달쯤 되었네요.. 무심코 읽다가 옛시절이 떠올라서 정말 너무 반갑네요...
16.02.1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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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평점
3.5
장르
MMORPG
한글 지원
미지원


플랫폼
온라인
가격정책
부분유료화
개발사
데브캣


유통사
㈜넥슨
일정
[출시] 2004.06.22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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