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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본 서버 말고 클래식으로 복귀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들어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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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버를 비하하는 뜻은 아니고, 한국 서버에서 전장 하기에는 클래식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바닐라 와우는 컨텐츠가 딱 두 개 있죠, 레이드와 전장, 그러니까 만약 본 서버였다면 여기 저기로 빠져 나갈 인원이 두 컨텐츠에 집중될 것이고, 어쨋든 그러면 나중에 인구수가 본섭 보다 적어진다고 해도 전장 인구 풀이 본 서버 보다 훨씬 괜찮을 것이다.

 

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오리 때는 와우를 많이 안 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일단 부사령관 정도 노리고 있네요.  그래서 직업 고민하다가 마법사 고른 것이기도 하고요. 마법사 부사령관 셋트가 그렇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평일에 당직 없으면 3~4시간 주말에는 거의 풀로 게임 하는데 이 정도면 무난하게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해봐야 알긴 하겠죠.

 

짧은 레이드가.. 있나? 있으면 그런 레이드나 인던 좀 다닐 생각이긴 하고 길게 하는 레이드는 별로 하고 싶지 않네요.

 

본 서버 플레이 하면서도 10년 넘게 무작 전장 즐겼고, 특히 아라시랑 알터렉을 좋아하는 유저라서 클래식은 그냥 버전만 다르지 겜 플레이랑 재미에 큰 차이가 있으려나..? 싶기도 하고요.

 

뭐 아직 만렙은 아니지만 전장 나오려면 멀었는데  바쁘게 할 이유는 없겠죠.



댓글 |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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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나오기전에 안접으실수 있다면요;
19.10.09 23:38
(5121829)

220.123.***.***

BEST
첨에 클래식 뜬다고 할 때, 일부 유저들이 그런 얘기들이 많았죠. 랩업 본서버에 비해서 엄청 더디다. 몹이 너무 쎄서 너무 많이 죽는다. 또는, 골드벌이가 어려워서 본서버 몇배로 어렵고 천골마 타기 힘들다 등등... 이런 식으로 뭐라고 해야 하나. 과거는 어렵다는 식으로 글 올리던 분들이 있었죠. 추억은 항상 힘들었고 배고프고 춥고 그런겁니다. 그 어려운 시절 게임했다 그거죠. 근데, 지금 해 보니까 어때요. 저랩 20랩 구간까지가 장비 녹템에 흰템입고 하니 힘들었지. 수도원 장비 맞춰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할만하죠. 만랩되면 필드 사냥 더 할만해지죠. 냥꾼은 탐도 안 하면서 사냥해도 될 정도. 뒤치기 때문에 마나 관리한다고 탐하는거지. 사냥만 놓고 보면 안 해도 될 정도로 장비가 강화가 됨. 골드 벌이? 어제 휴일이라 하루 종일 했심. 함께 하신 분들 이구동성이 그럽디다. 하루 죙일 하니 백오십골 벌었네 백골 벌었다고... 어떻게 벌었는지 모르는데 인던 뺑뺑이만 해도 돈 벌리더라... 백골이 초기는 십만 했으니 초창기 했던 분들은 많이 이득 보았을 듯. 생각보다 해 보니까 안 어렵죠? 투기장보다 전장이 배로 힘들었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과거였기 때문에 더 어려웠던 것으로 생각들 하시는겁니다. 저는 명계팀 오피서도했고 야전도 달았고 팀내 분들은 최사 달았던 분들 부지기수. 물론 최사는 힘들었지만, 힘들었던 것은 그 프로테지 안에 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 힘들었던 거지. 지금처럼 서버당 인구가 많은 상황에서 그 프로테지는 힘든게 아닌겁니다. 더구나, 최사나 야전이 힘들었지. 팀내에서 보면 작사나 사령관은 오후만 명계팀 1진에서 했던 분들은 다수 거진 다 달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는거죠. 물론 그 계급을 개인신청으로 하신 분들이면 거의 생활포기할 수준으로 하셨겠지만, 명계팀 등에 묻어서 하셨던 분들은 아니라는거죠. 더구나 명계시스템 그대로 온다면 그 프로테지라는거는 서버내 인구비율로 되는거라서 훨씬 더 유리합니다. 예전보다 달기도 더 쉽고... 오리지널 때 저도 부사까지는 그냥 혼자서 놀면서도 달았고, 부사를 근 5, 6개월간 유지. 그러다가 오리지널 막판에 야전까지 달았지만... 부사령관까지 일단 달아놓고... 그 뒤로 달리는겁니다. 대개는 그런 식으로 함. 천천히 놀면서 부사까지 달리다가 한 두달 빡시게 달려서 야전이나 최사를 다는 식... 명계시스템 구간이 사령관부터 등수 프로테지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서 그 단계에서부터 힘든거지. 그 전단계가 그렇게 힘든게 아니었죠.
19.10.10 08:28
(5222212)

121.172.***.***

BEST
투기장보다 더 하드합니다. 명예점수를 가장 많이 획득한 대상이어야 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전장 다녀야 함
19.10.10 06:38
BEST
전장 나오기전에 안접으실수 있다면요;
19.10.09 23:38
로만 레인즈
뭐 전장 나오기까지의 기다림이 너무 지루하다 싶으면 잠깐 콘솔 게임이나 좀 하다 와야죠 | 19.10.09 23:4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5121829)

220.1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카일로렌브라이트노아
3천, 4천일 때 프로테지 기준이기에 더 빡셨던거지. 10명 11명씩 배출 될 겁니다. 훨씬 그런 면은 널럴할거로... 오리지널 때는 야전 달고 3연속 서버 1등하면 최사 달았죠. 그러다 2주 더 길어져서 한달 넘게 눈물의 대장정 최사를 다는 분들도 있었고, 명계팀간에 눈치 쌈 엄청났고... 그러나 지금은 그럴 이유가 없는. 인구대비지만 기본적으로, 나오는 인원수라는 것이 무시 못함. | 19.10.10 05:22 | | |
(5121829)

220.1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카일로렌브라이트노아
피크타임 우리 서버도 오늘 대기줄 30분 넘게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서버 동접 3천, 4천에서 계정을 갖고 있는 서버활동인구보다 몇배로 큰 겁니다. 일주일에 한 두 시간 전장하는 분들도 있을거라는거죠. 만오천 기준 계정을 갖고 있는 유저수는? 단순 4, 5배 기준이 아니라는거죠. 그래서 뿅뿅 등에서 열명 배출 되었다고... 훨씬 더 전장만 뛰던 분들은 나은 상황이죠. 그 당시보다 수월하고... 그리고 같은 3시간 하더라도 전장팀에 들어가서 하실 것을 추천. 받는 점수가 틀림. 작사까지는 저녁시간에 와서 하던 분들도 어렵지 않게 달았던 기억이 있네요 오리지널 때도. 나름 괜찮은 명계팀으로 신청을 해 보면, 10판을 뛰면 그 당시 개인신청이 많았던 호드들 전당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5분 내로 아라시전장 끝나는 판이 7,8판은 합니다. 나머지 두, 세판은 팀대 팀이라 정말 빡시게 끝나고... 밀고 밀고 형식이 되니. 이러니 개인신청자들이 이길 수가 없어요. 근본적으로... | 19.10.10 05:33 | | |
(5222212)

121.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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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카일로렌브라이트노아
투기장보다 더 하드합니다. 명예점수를 가장 많이 획득한 대상이어야 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전장 다녀야 함 | 19.10.10 06:38 | | |
(5121829)

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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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클래식 뜬다고 할 때, 일부 유저들이 그런 얘기들이 많았죠. 랩업 본서버에 비해서 엄청 더디다. 몹이 너무 쎄서 너무 많이 죽는다. 또는, 골드벌이가 어려워서 본서버 몇배로 어렵고 천골마 타기 힘들다 등등... 이런 식으로 뭐라고 해야 하나. 과거는 어렵다는 식으로 글 올리던 분들이 있었죠. 추억은 항상 힘들었고 배고프고 춥고 그런겁니다. 그 어려운 시절 게임했다 그거죠. 근데, 지금 해 보니까 어때요. 저랩 20랩 구간까지가 장비 녹템에 흰템입고 하니 힘들었지. 수도원 장비 맞춰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할만하죠. 만랩되면 필드 사냥 더 할만해지죠. 냥꾼은 탐도 안 하면서 사냥해도 될 정도. 뒤치기 때문에 마나 관리한다고 탐하는거지. 사냥만 놓고 보면 안 해도 될 정도로 장비가 강화가 됨. 골드 벌이? 어제 휴일이라 하루 종일 했심. 함께 하신 분들 이구동성이 그럽디다. 하루 죙일 하니 백오십골 벌었네 백골 벌었다고... 어떻게 벌었는지 모르는데 인던 뺑뺑이만 해도 돈 벌리더라... 백골이 초기는 십만 했으니 초창기 했던 분들은 많이 이득 보았을 듯. 생각보다 해 보니까 안 어렵죠? 투기장보다 전장이 배로 힘들었다는 것도 마찬가지로 과거였기 때문에 더 어려웠던 것으로 생각들 하시는겁니다. 저는 명계팀 오피서도했고 야전도 달았고 팀내 분들은 최사 달았던 분들 부지기수. 물론 최사는 힘들었지만, 힘들었던 것은 그 프로테지 안에 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에 힘들었던 거지. 지금처럼 서버당 인구가 많은 상황에서 그 프로테지는 힘든게 아닌겁니다. 더구나, 최사나 야전이 힘들었지. 팀내에서 보면 작사나 사령관은 오후만 명계팀 1진에서 했던 분들은 다수 거진 다 달았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는거죠. 물론 그 계급을 개인신청으로 하신 분들이면 거의 생활포기할 수준으로 하셨겠지만, 명계팀 등에 묻어서 하셨던 분들은 아니라는거죠. 더구나 명계시스템 그대로 온다면 그 프로테지라는거는 서버내 인구비율로 되는거라서 훨씬 더 유리합니다. 예전보다 달기도 더 쉽고... 오리지널 때 저도 부사까지는 그냥 혼자서 놀면서도 달았고, 부사를 근 5, 6개월간 유지. 그러다가 오리지널 막판에 야전까지 달았지만... 부사령관까지 일단 달아놓고... 그 뒤로 달리는겁니다. 대개는 그런 식으로 함. 천천히 놀면서 부사까지 달리다가 한 두달 빡시게 달려서 야전이나 최사를 다는 식... 명계시스템 구간이 사령관부터 등수 프로테지 수치가 급격히 올라가서 그 단계에서부터 힘든거지. 그 전단계가 그렇게 힘든게 아니었죠.
19.10.10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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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18.08.14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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