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유저입니다
몬헌월드 처음나왔을때 처음 사서 엔딩보고
200시간정도 했어요
거의 8년 지난 지금 2달전쯤 새 캐릭 만들어서 다시 시작해서 간간히 하다 설 세일로 아이스본까지 구매했습니다
합본이 2만 얼마던데 아이스번만 17000원대..
좀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월드 재밌게 하던터라 구매했습니다
일주일에 3일정도 낮시간에만 잠깐 하는터라
(오프날에 하는데 애들 유치원 갔을시간에만 잠깐합니다)
플러스 구독은 안하고 있어요
예전에 구독제로 바뀌기전에 1년치 2만 얼마 구매하면되었었는데
요즘은 플러스 깡통 한달 구독이 만얼마 하더라구요 넘 아깝..
자주 못하니깐 더 구하기가 아까워요
구조신호도 못보내고 쓸쓸히 혼자 플레이합니다
길드카드 트로피 따고 싶은데 열심히 길드카드 보내도 돌아오는건 별로 없더라구요
오늘도 한 두시간정도 플레이했습니다
레이기에나 얼음 거시기 특수종 잡았고, 다음엔 안냐자프 아종 잡으라고 하네요
애들 집에 올시간 되어서 껐습니다
8년전쯤 아이스본 안나왔을때 정말 푹빠져 플레이했는데
다시 하려니 어떻개 하는건지 전혀 기억이 안나더라구요
목표는 플래 트로피 따는건데 할수있을랑가 모르겠네요
격투장 50번 클리어랑, 길드카드 50개받기, 그리고 금관퀘만 남은것 같은데..
금관작을 하다가 그만둔거 같은데 금관작 처음부터 다시할생각 하니깐 토나오네요 ㅎㅎ
복귀해서 간간히 즐기는 유저 횡설수설 떠들어봤습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