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 꿈으로 끝내지 않아 =
안녕하세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바이오하자드" 게임 시리즈, 신작이 곧 발매인데...
저는 레트로 바하 게임을 한 개 더 샀습니다. ㅡ.ㅡㅋ
언제나처럼 가볍게, 오픈 케이스와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언젠가는 꼭 사보고 싶었던, 레트로 플스3 바하 리마스터..
늦었지만 이제서야 구해서 소장합니다. ^ㅡ^
쉬는 날, 돈까쓰 먹으러 놀러나갔다가..
돈까쓰 세트와 비슷한 가격의 레트로 게임 패키지 한 개
득템(?)했습니다. ^^
일단 저렴한 가격에 망설임없이 집었습니다.
약 만천원(1,100엔) ~
만구천원짜리 플스4 바하 리마스터 패키지와 함께~ ^ㅡ^
포장 비닐을 북북 ~
저렴한 가격 때문인지, 상태는 보통이라고 적혀있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꽤 좋습니다. ㅋ
오픈 케이스 하기 전에..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근본(ㅡ.ㅡㅋ) 노래 들으면서
오픈해보려고 코카콜라 스피커 꺼냈습니다.
꿈으로 끝내지 않아 ~ = 유메데 오와라세나이...
오케스트라 버전 ~
바하 퍼스트의 명곡을 들으면서..
오픈 케이스 ~
바이오하자-도 HD 리마스타-
그곳을 걷는다, 라는 공포. 다시 한 번!!
오픈 케이스 ~
플스3 게임 디스크, 깔끔하고 좋네요. ^^
종이 쪼가리 매뉴얼 한 장.. ㅡ.ㅜ
게임의 목적은 저택에서 생존하여 탈출하는 것!
플스3 켜기 귀찮아서.. ㅡ.ㅡㅋ
게임은 스위치2 로 즐겨봤습니다. ^^
마침 최근에 닌텐도 이샵 좀 둘러보는데...
호오.. 바하 HD 리마스터가 반값 세일중이네? ㅡ.ㅡㅋ
구천구백원(990엔)이면...
그냥 사야죠~ ㅡ.ㅡㅋ
싸게 파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
요즘 NS2 야숨에 푹 빠져있지만...
잠깐 제끼고 바하 리마스터~ ^^
오오.. 1996년, 2019년.. ㅡ.ㅜ
디스플레이 와이드, 무브 타입 어레인지
자막 온, 음성 언어 일본어로 셋팅하고 ~
오오.. 1998년 라쿤 숲.. ㅡ.ㅜ
"크리스의 모습은 없었다."
밖은 위험하다구..
캡틴 웨스커~ ㅋ
크흐.. 역시 분위기 참 멋지군요~ ^^
잉크 리본 ~
오오..
바하 좀비 퍼스트.. ㅡ.ㅡ
키 픽 ~
핸드건 탄창 ~
그린 허브 ~
후욱후욱.. ㅡ.ㅡ
탄창 리로드 ~
바이오하자드의 세계에 어서 오세요~ ㅡ.ㅜㅋ
HD 리마스터 TV 모드 ~
언젠가는 꼭 사고 싶었던, 레트로 바하 패키지..
또 한 개 소장하게되어..
매우 만족스럽고 기쁩니다. ^ㅡ^
= 너덜너덜 꿈으로 끝내지 않아 콜렉션 ~ =
저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많이 라이트하게 즐기기 때문에..
갖고 있지 않은 게임 패키지가 더 많습니다.
바하 7 ~
섬나라에서 한국판 패키지 발견하여 구입한 것 까지는 좋은데..
매우 무섭다고 하길래, 뜯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
바하 6편은 플스3판 한 개만 소장 ~
아, 스위치판으로도 소장~ ㅡ.ㅡㅋ
바이오하자드 5편은 개인적으로 무척 재밌게 즐겼습니다. ^^
플삼 바하5 얼터너티브 에디션 ~
자주 사먹는 햄버거 셋트보다 저렴하길래(사천원, 사천칠백원)
그냥 두 개 집어와서 소장중.. ㅡ.ㅡㅋ
그리고 스위치판 ~
뭐.. 우주명작.. ㅡ.ㅡㅋ
플스2 ~
플스2 베스트 ~
플스3 ~
닌텐도 위 ~
플스5 리메이크 4 ~
리메이크 4 골드 ~
그리고 스위치 ~
코드: 베로니카 플스2 ~
플스3 ~
바이오하자드 3 라스트 이스케이프 ~
3 리메이크 ~
"김레온" 모험의 시작! ㅡ.ㅡㅋ
바이오하자드 2편 ~
바하2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
바이오하자드 리메이크 2
코리아 & 재팬 ~
이 참극에 잡아먹히지 마라!
..발음하기 어려운, "레벌레이션스" 바하는 ~
스위치판으로 ~
바이오하자드의 시작, 퍼스트.
3D 폴리곤에 의한 초 리얼한 움직임!
박력의 사운드!
호러 영화를 뛰어넘는 공포가 그대를 덮친다!!
(지금은 웃지만, 발매 당시에 처음 봤을때는 정말 무서웠습니다. ㅡ.ㅡㅋ)
디렉터즈 컷 ~
세가 새턴 바이오하자드 ~
DS 바이오하자드 ~
게임큐브 바이오하자드 ~
플스3 HD 리마스터 ~
플스4 오리진스 콜렉션 ~
라이트하게 하나씩 모으다 보니..
이제 제법 두툼(?)해졌습니다. ^^
조만간, 최신 바이오하자드 신작에서..
반가운 김레온 형님 만날 수 있겠네요. ^^
곧 만납시다, 미스터 케네디 형님~ ㅡ.ㅡㅋ
많은 사진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레트로 게임 & 아이템 & 음반 수집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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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좋게 잘 봐주시고, 덧글 주셔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유우 님~ ^ㅡ^ | 26.02.25 2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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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쪽에서 본격적으로 하드웨어의 수준이 올라감으로서 묘사 수준이 훨씬 달라지니 비주얼적인 공포와 생존이라는 요소가 버무려짐으로서 나오는 게임성이 있어 이게 적절해야 바하 RE : 2 같은 걸작이 나올 수 있지요. 아니면 바하 RE : 4 같은 작품 스타일이 됩니다. 개인적으론 4나 5 스타일의 액션 좀비 파괴물이 제일 재밌지만, 버튼 입력 QTE는 질색이 되어버린 시리즈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좋긴 해도 정적이면서 언제 습격이 벌어질지 몰라 눈과 귀를 곤두세워가며 진행하는 맛은 구작 시리즈 쪽의 재미가 있었지요. 신작 레퀴엠은 어떤 느낌이 되련지... | 26.02.26 0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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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가득 담긴.. 장문의 견해와 설명과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뷰너맨 님~ ^ㅡ^ | 26.02.27 02: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