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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캬! 여러분 이게 관세청의 힘입니다! [58]






댓글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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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공무원새기들 ㅡㅡ
15.06.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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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러운 세관
15.06.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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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세관이 깡패같은 놈들이라
15.06.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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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가권력의힘!
15.06.0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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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에서 랜덤차출 하면서 개봉확인 하는 일은 세관직원의 고유 권한이자 의무이기 때문에 개봉사실 자체를 터는 것이 아닙니다. 세관에서 확인하게 되면서 인천세관용 테이프로 보수를 하는데 그 테이프에 보면 세관법 몇조몇항에 의거하여 귀하의 수하물은 개봉확인 재포장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란 내용과 유사한 안내가 있습니다. 허나 본문에는 사설업체인 DHL 에서 보수한 것과 전화확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인천세관이 기존업무 를 누락한 엄연한 직무유기 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세관이니깐 그럴 수도 있지는 좀, 아닌것 같습니다.
15.06.01 12:03
세금 내놔!! 세금 내놓으라고!! 뭐야 이 거추장 스러운건!! 관세 납부에 방해되는건 모조리 찢어없애버린다!!
15.06.01 10:51
지금 보니까 피규어를 포장한 기름종이도 찢어놨네요. ㅋㅋㅋㅋㅋ 기름종이가 없었나? 했는데, 보니까 박스 하단에 구겨져서 들어있음... | 15.06.01 10:58 | | |
나 나 나 포장박스 찢고 죽이고...찢고 죽이고...네놈의 박스를 파.괘.한.다! 큰 덩치, 내용물도 존.나게 크겠지. 찢고 죽인다! | 15.06.01 13:12 | | |
박스를 파.괴 한다
15.06.01 10:55
이건그래도 테이프로 붙이기라도 했쥬... 저는 케이프 뜯어놓고 재포장도 안한거 받아봤어요 ㅜㅜ
15.06.01 11:05
테이프는 DHL에서 해준거죠 ㅠㅠㅠㅠㅠㅠ 관세청에서 확인하고 재포장 안하고 준다더라구요. | 15.06.01 1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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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공무원새기들 ㅡㅡ
15.06.01 11:15
공감은 가는데...이 덧글은 좀 심한 것 같습니다... 어머...손이 미끄러져서 신고대신 추천잌...♥ | 15.06.01 12:46 | | |
이건 좀 아닌듯.... | 15.06.01 13:12 | | |
왜 법아래 근무하는 모든공무원들을 싸잡아 욕하시는지 ; 개같다뇨 물론 업무가 개편하고 하는것도 드럽게 없긴합니다. 그래서 몰리는거죠 후진국의 특징이긴한데 ;;개같은공무원은좀 ;심하시네요 | 15.06.01 15:17 | | |
이 댓글에 왜이렇게 추천 많지? 우리나라 국민중에 공무원이 몇명인지는 알고 댓글 다심? | 15.06.01 17:25 | | |
이건 좀 아닌게 아니라 아닌겁니다. 물론 정말 개같은 공무원도 있지만 싸잡아 전체를 이렇게 이야기 할건 아니죠 추천 박은 사람들은 뭔지;;;;; | 15.06.01 18:44 | | |
왜 일처리를 저렇게 하지...
15.06.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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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더러운 세관
15.06.01 11:17
세관이 왜 더럽죠? Cola잼님 하고 별다를거 없는 댓글 같습니다... | 15.06.01 18:51 | | |
걸리면 참 뭣 같죠... 오랜만에 저런 사진 보니 또 기분이 영. 그나마 내용물 개봉까지는 안 갔다니 다행입니다.
15.06.01 11:18
피규어 박스 자체가 투명한 플라스틱 재질이라 속이 다 보여요. 그래서 내용물은 개봉 안한거 같은데, 기름종이로 된 포장지는 다 찢어져있었네요. | 15.06.01 11:30 | | |
뭐 세관이니 그러려니...
15.06.01 11:23
와 너무하네
15.06.01 11:25
인천세관 전화하셔서 어떤이유로 파손 하였는지, 파손경위 열람 지침 및 대응기준을 물어보면서 지나친 사항이 아닌지, 그쪽 업무지침에 준해서 설명을 요구한다 란 느낌으로 천천히 느긋하게 분노를 삭혀 타이르는 식으로 앞뒤 도망 못가게 털어주세요. 아참, 해당 담당자 물어서 돌려달라는 거 잊지 마시고요 ㅠㅠ
15.06.01 11:34
비슷한 사례 찾아보니까.. 내용물만 이상 없으면 뭐라 할 수 없다는거 같더라구요. 게다가 피규어 박스 포장된 기름종이는 다 찢어져있고, 그 때문인지 박스에 미묘한 손상이 있긴 한데, 정작 내용물인 피규어만 무사하면 파손으로 인정이 안될거라고 알고 있어요. 그냥 진짜 똥밟았다 쳐야할 것 같아요. | 15.06.01 11:38 | | |
내용물에 아무런 문제 없으면 파손규정 보상 못받습니다. 포장재의 파손에 대해서 세관은 아무런 책임 안집니다. | 15.06.01 1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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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에서 랜덤차출 하면서 개봉확인 하는 일은 세관직원의 고유 권한이자 의무이기 때문에 개봉사실 자체를 터는 것이 아닙니다. 세관에서 확인하게 되면서 인천세관용 테이프로 보수를 하는데 그 테이프에 보면 세관법 몇조몇항에 의거하여 귀하의 수하물은 개봉확인 재포장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란 내용과 유사한 안내가 있습니다. 허나 본문에는 사설업체인 DHL 에서 보수한 것과 전화확인 사실이 있습니다. 이는 인천세관이 기존업무 를 누락한 엄연한 직무유기 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세관이니깐 그럴 수도 있지는 좀, 아닌것 같습니다. | 15.06.01 12:03 | | |
따봉님. 제가 설마 그거 모를까요. 근데 일 하다보니 세관은 그냥 안건드리는게 편해요. 저런건 애교로 봐주고 넘어가면 되요. | 15.06.01 12:13 | | |
저도 세관에서 개봉 엄청나게 당해봐서 글쓴분 속상해하는거 충분히 이해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그냥 "아 재수 없게 똥 밟았다"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어요. 괜히 미친개 건드려서 좋을거 없거든요. | 15.06.01 12:22 | | |
Latuni님, 좀 오해 하신 것 같습니다^^a 저도 Latuni님 처럼 내용물이 무사하면 넘어가고 비싼 배송비가 나와도 제품멀쩡하면 말없이 넘아가는 파 입니다. 다만, 글쓴이분은 마음 상하신 것이고 보상 받길 원하시는 게 아니고 세관의 사과를 받고 싶어하시는 겁니다. 저나 Latuni님 처럼 모두가, 그려러니 넘어가는 건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소비자가 관용을 배푸는 건 개인재량이지 의무가 아닙니다. | 15.06.01 12:37 | | |
DHL이나 페덱스등의 업체에서는 업체에서 관세청에 사전신고를 하기 때문에 DHL에서 랜덤 개봉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관세도 법대로 얄짤없이 계산되어서 오는데요. | 15.06.01 19:09 | | |
사설업체의 책임적 관세부과는 탁배송 업체 자체의 원활한 책무를 이행하기 위한 지침이지 물품의 랜덤열람 같은 고객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은 공권력을 이용해야 할 의무적인 권력이 필요한데 이러한 강력한 권한이 사설업체에서 함부러 인가받을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하지만, 본문과 다르게 사설업체에서 뜯고 수정한 것이면 글쓴이분과 제가 상상력, 선동질 한 것이 될 것이고 글쓴이분 말씀대로 인천세관이 뜯고 사설업체에서 고친 거면 인천세관은 직무유기 및 추후에 생기게 될 파손을 사설업체에 책임전가 까지 하는 수퍼갑질 까지 하게 되는 겁니다. | 15.06.01 20:00 | | |
저도 모르지만 따봉님께서도 정확하게 알고 계신건 아닌것 같아 보이네요 이쪽 계통에서 일하시는 분이나 세관법을 잘 아시는분께서 결론 지어주셔야 할부분인거 같습니다. | 15.06.01 20:26 | | |
원래 저러기도 하나요? ㄷㄷ
15.06.01 11:37
랜덤으로 걸린다는 c/s검사인가에 걸리셨군요 ㅜㅡㅜ 그래도 저건 좀...너무 심했네요
15.06.01 11:39
아무리봐도 사람 놀리는걸로밖엔 안보이네요 ㄱ-
15.06.01 11:40
헐 진짜 너무하네요 ㅠㅠ
15.06.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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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가권력의힘!
15.06.01 11:43
원래 세관에서 하는 업무인데 이거가지고 탓하시면 곤란하쥬
15.06.01 11:47
깨끗하게 개봉해서 열어봤으면 뭐라 안해요. 손으로 잡아 뜯어서 박스가 다 작살났잖아요.. | 15.06.01 11:50 | | |
세관은 원래 칼 잘 안씁니다. 괜히 박스 칼로 열다가 내용물 손상되면 더 골아파져요. 그래서 그냥 손으로 박스 잡아 뜯는 경우가 많습니다. | 15.06.01 11:58 | | |
아...정도가 심했군요...
15.06.01 11:58
저정도면 양반인데요.... 전에 페덱스로 온 물건이 박스 원래형태가 알아볼수 없이 훼손되고 테이프는 다 뜯겨나가 페덱스가 임시로 덕지덕지 땜빵하고 안에 내용물은 덜그럭덜그러구소리나고.... 세관에서 뜯은건데 결국 아무런 보상도 없었습니다
15.06.01 12:03
헐... =ㅁ= 아무리 자기들 업무고 바쁘다고 하더라도 저건 받을 사람들 전혀 고려 안하는 처사인데요... 너무합니다...
15.06.01 12:06
회사 수입품 가끔 관세청에서 랜덤으로 개봉해서 확인후 보내오는데요,,, 테이프를 관세청로고나 글씨가 있는 테이프로 다시 봉해요,,, 아마도 관세청이 열어본거라는 의미로 그테이프를 사용해서 붙이는거 같은데요,,,(제추측임) 사진에는 DHL 테이프로 되어있네요,,, 물론 회사수입품은 파렛트로 상당히 큰거고 저건 작아서 안붙이고 보낸걸 DHL에서 붙인걸수도있구요,, 그래도 관세청테이프로 붙여서 보내줄텐데 말입니다... 여담으로 해외여행오갈때 캐리어 잠궈놓으면(국제 코드키가 있는 키로 잠그지않고 일반적으로 잠그면) 랜덤검사시 그냥 박살내버립니다. 키박살나도 세관 면피구요,,,
15.06.01 12:12
! 궁금해서 덧글로 여쭙습니다. 캐리어에 4자리수 번호키가 주인만 아는 것인데... 국제코드키라면 열쇠처럼 생긴 경찰청 공용키 처럼 만능키 인가요? 잘 모르면, 비번 안걸고 그냥 송부보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ㄷㄷㄷ | 15.06.01 12:41 | | |
어린이 따봉 / 정확하게 알려드릴께요. 911 사태 이후 미국으로 가는 여행객의 수화물은 캐리어를 잠그면 안됩니다. 잠그면 그냥 자물쇠 뽀개버리거나 캐리어 자체를 뽀개서 내용물을 검사합니다. 잠그려면? TSA. 즉 미국 교통안전청입니다. 이 미국 교통안전청의 인증을 받은 자물쇠 혹은 캐리어를 사셔야 합니다. TSA 인증 자물쇠나 캐리어는 잠그는 방식은 일반 비밀번호 자물쇠와 똑같으나 잠금장치 부분에 열쇠구멍이 있습니다. 거기에 TSA 열쇠를 넣고 돌리면 열립니다. 이 열쇠는 미국 세관에서만 갖고 있는데, 아무래도 미국에서 쓰다보니 여기저기에서 도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 15.06.01 13:03 | | |
우리나라도 도입한지는 모르겠고... 미국령의 지역은 TSA 자물쇠 아니면, 그냥 열은채로 수화물 보내셔야 하고. 그 외의 국가라고 하더라도 자물쇠 안잠그는게 낫습니다. 그냥 자물쇠 뽀개버리거나 캐리어 자체를 뽀개서 내용물 확인해도 세관에서 아무런 책임 안집니다. 이건 만국공통입니다. | 15.06.01 13:04 | | |
답변 감사합니다^0^ | 15.06.01 21:25 | | |
와 진짜... 저건 너무 하잖아요.
15.06.01 12:12
닌텐도 꼬맹이 선물받는 기분으로 박스를 땄나......=_=
15.06.01 12:29
박스 가지고 축구를 했나 ㅎㄷ...
15.06.01 12:36
부모님께서 고추장, 된장, 소고기다시다, 때밀이 타올등을 왕창 보내주신적 있으신데. 쇠고기 다시다가 가루이다보니 뿅뿅같은걸로 의심 받았는지? 일본 세관에서 박스를 작살내고 쇠고기 다시다까지 작살낸뒤... 이상한 스티커를 붙인 지퍼백에 찢어진 그대로 담아서 보냈더군요.... 그냥 저렇게 검사하는거 글로벌 스탠다드인거 같으니 진정하세요...ㅎㅎ
15.06.01 12:52
잘좀열지...신나게 찢었구만요;
15.06.01 14:06
개봉이유없이 랜덤으로....;;;;
15.06.0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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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세관이 깡패같은 놈들이라
15.06.01 16:06
자세한 정황은 잘모르겠는데 랜덤으로 개봉하는건 세관의 정책상 어쩔수 없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불법물품을 숨겨서 반입할 수도 있기때문에 랜덤 확인 하는거죠 뭐 이부분에 대해서는 잘아실거라 생각되고요, 내부 물건까지 파손되셨다면 정말 안타깝게 되신거고 피해보상도 받으셔야 할 상황으로 인지가 됩니다만 만약 내용물인 피규어는 박스까지 아주 멀쩡한데 택배 박스만 파손된거라면 택배 박스는 제품을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해 사용하는거니 택배박스가 작살이 나더라도 제품만 멀쩡하다면 박스의 소임을 다한것으로 판단 됩니다. 그렇게까지 화낼 상황은 아닌거라고 생각되는데 상황 설명에 부족한 것으로 느껴집니다만 저만 이해가 부족한걸까요?
15.06.01 19:06
글쓴이 마음을 하나로 대변해 보자면.. 관세청 공무원님, 저 마음에 안들죠? 이것 같네요.....
15.06.01 20:08
위에 여러 분들이 뭔 소리를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통관절차에서 걸렸을 경우에는 [특송물품 세관 검사 안내] 라는 용지가 들어가게 되어 있고, DHL 테입이 아닌 관세테이프(본 제품은 관세법에 따라 세관에서 개장, 검사, 보수 되었습니다)로 붙여옵니다. 그런데, DHL 테입으로 붙어 왔는데 관세청에서 열어봤다는 건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DHL의 경우 사전신고제도로 인해 송장과 내용물의 일치 확인을 위해 개봉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어본 적은 있습니다. 차라리 이 쪽이 신빙성이 더 맞다고 생각되는데요. 관세청에서 테이프가 모자라 DHL 거를 썻다고 해도, 저 안내문 종이는 들어가 있었을 테고요. 그리고 글쓴이님에게 이야기하건대... 박스를 험하게 찢건 안 찢건 간에, 관세공무원은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공무원 크라쓰 운운하기 전에, 글쓴이님이 관세사라면 똑같은 일을 했을 것인지 안 했을 것인지부터 생각하세요.
15.06.01 20:42
내가 관세사라도 저렇게 마구잡이로 뜯진 않을거 같은데요? 일이 바쁘다고요? 그래도 남의 물건 뜯는거니까 저렇게 하진 않을겁니다. | 15.06.01 21:03 | | |
아 그러시면 관세사 되서 그렇게 하시면 되겠구요. 그게 불만이시면 관세청이나 통관소에 전화해서 따지세요. 그런 용기들은 없으시면서 여기서 줄창 까시니 참 재미있네요. | 15.06.01 21:15 | | |
참.... 기분 나쁘실지 모르겠지만 이 글은 그냥 삭제되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이 곳에 계속 게시해두셨다간 더 큰 논란만 불러일으킬뿐더러 의미없는 논쟁을 하게 될것같네요.
15.06.01 21:23
와....
15.06.01 22:16
그런데 글 보니까 기름종이까지만 뜯은거 같은데 피규어 박스 자체에 문제없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넘어 가시는게 좋아요. 저도 저런거 몇번 걸려봤는데 세관하고 싸우면 우리만 피곤해지기 때문에 적당히 넘기시는게 좋습니다. 여기도 뎃글 보니까 조금 공격적인 글 적으신분들이 많은데 적당히합시다. 같은 취미가진사람들끼리 이런걸로 싸워서 뭐하나요.
15.06.02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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