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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루피동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내용삭제) [70]






댓글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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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윗일에 대해서 저의가 참여할 이유도 없고 두분의 문제이기에 저의는 3자로 있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괜히 저의들끼리 이러네 저러네 해봤자 변하는건 없으니깐요. 남일로 얼굴 서로 붉힐려고 해봤자 득될거 없다고 봅니다.
14.05.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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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은 A, B 유저 두분모두 커뮤니티에서 이러한 일을 끌인게 잘 못이긴 합니다만... A유저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피하려고 애도 쓰셨지만... B유저가 작정하고 덤빈 경우라 A유저라는 대상이 누가 됬든지간에 곤란하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제3자로써는 밖에서 싸워라, 관심없다고 일축하고 싶지만... 뻔뻔하게 행동하는 B유저 보면, 이런 경각심을 주는 게시물도 썩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마녀사냥 이니 뭐니를 떠나서 잘못된 점과 해서는 안되는 점은 짚고 넘어가는 것도 납득이 가는 의견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우린 꽉막힌 기계가 아니니깐요...
14.05.2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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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니 지금은 아니라지만 B유저분이 사실상 A유저분을 저격하기 위해 루리웹 활동을 하셨다는 걸 시인하셨네요. 단순히 당사자들만의 1:1 채팅 공간에서 벌어진 일도 아니고 다수가 활동하는 루피동에서 벌어진 일인만큼 B유저분께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시고 그다음은 B유저분 본인이 알아서 책임을 지시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14.05.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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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두사람의 시비에 끼어드는거처럼 보이네요 그냥 내벼두는게 제일이고 게시판 더럽힌다고 생각되면 관리자님아가 알아서 하겟죠 뭐. 껴들어서 뭐라하는건 일만 크게 만들고 보기 더 추해집니다.
14.05.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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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사정이라고 하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한사람을 매도하는건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사람대 사람이라면 그건 각자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는거고... 개개인의 문제라면 개인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14.05.28 12:43
이런... 수정했습니다^^;;; | 14.05.28 11:42 | | |
저도 수정 전에 봐서 알게 되었네요.;; | 14.05.28 11:44 | | |
가급적이면 닉언급은 자제 부탁드립니다ㅠㅠ | 14.05.28 11:45 | | |
제가 나름대로 루피동 자주 들어온다고 생각하지만 본문에 나온 사건들에 대해선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_-;; 문제의 유저가 신세한탄식 글을 주로 올리신다는 점이 신경쓰이긴 했는데(광기라는, 일상적으로 쓰긴 어색한 단어를 너무 자연스럽게 적어놓으시는 게 거슬려서 지적해드렸더니 글이 삭제된 건 기억납니다.) 설마 어떤 목적을 갖고 여기서 활동을 시작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14.05.28 11:48
글삭제같은걸 못하게해야 똥글을 안쓸텐데 ...
14.05.28 11:52
a,b 누군지 다 알겠어요 ㄷㄷ a분 갑자기 안보이기 시작했고 b분은 어제 장문의 글을 올린걸 봤는데 댓글이 한개도 없길래 좀 그래서 언능 쾌차 하란 댓글을 달긴 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이게 무슨 말이지? 루피동 회원과 트러블을 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애매하더라구요... 전후사정 잘은 모르겠지만 정말 스댕님의 생각대로 저분이 그랬다면 상종할 가치가 없는 사람 이네요 . 참 유치하다 증말 ㅋㅋㅋ
14.05.28 11:52
얼렁뚱땅 정모도 참여하겠다는 글은 A와 실제로 대면하겠다는 의도로도 볼 수 있을듯 한데요... 이건...위험한데요;; | 14.05.28 11:58 | | |
신경 끄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루피동 역시 하나의 게시판이고 자유롭게 의사표명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애당초, 오고감에 있어 막는 것도 없는 공간에서 어떤 글이 올라오든 제재받을 일도 없습니다. (공지사항에 기재된 제한사항은 열외로 둡니다.) 그리고 저 글은 루피동에서 작성된 분쟁글이 아니지않나요? 정작 B라는 사람은 루피동에서 A유저분 공격성향글을 쓴게 아닌걸로 압니다. 정모를 간다고 해서 그게 A유저분 오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라고 생각하는건 누구 단정인지도 모르는 거고, 확증도 없습니다. 간다는 보장도 없고요. 제가 볼때는, 오히려 스댕님이 과도할정도로 반응한다고밖엔 생각이 안 드네요. 이런 일은 말이죠... 당사자들끼리 해결보게 내버려두는게 최고입니다. 그냥 신경 끄시고 내버려 두세요. 그리고 루피동을 끌어들였다라는건 솔직히 좀 오버같네요.
14.05.28 11:56
...어떻게 아닌지 아세요?? 이 분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고 싶군요. | 14.05.28 12:01 | | |
그냥 둘사이의 문제라고 신경을 끄기엔 일이 커져버린것 같은데요 거기다 b분이 다른분 한테 또 안그런다는 보장도 없고 | 14.05.28 12:04 | | |
겸둥이하스타,사셋트//전 안다고 한 적도 없거니와, 저 원문을 다른 게시판에서 보고 온 입장에서 제 생각대로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만. 그리고 말 그대로 보장도 없잖아요. 그런다는 보장도, 안 그런다는 보장도. 그런데 님들은 한쪽으로 쏠려서 매도하고 있죠. 말 그대로 확정된 것도 아니고 애매하니까, 당사자들끼리 싸우던가 말던가 냅두라는 의미입니다. 다른 뜻은 없어요 | 14.05.28 12:08 | | |
공감합니다 떠난분이 도와달라고 요청했다면 모를까 이 경우 괜히 참견 안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 14.05.28 12:12 | | |
매도하다...라... 진정 매도식으로 한사람을 찝어내 몰아 매장시킬 생각이었으면 이야기를 들어볼 생각조차 안합니다만.... 이런 복잡한 이야기는 적어도 양쪽의 이야기를 다 듣고 걸러내어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전. 너무 성급하게 매도라고 몰아가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 14.05.28 12:14 | | |
겸둥이하스타//님은 그럴지 몰라도, 윗글에 달린 댓글을 보시면 딱봐도 몰아가는게 눈에 보일텐데요. 매도라고 대놓고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일방적으로 B 몰아가는게 눈에 보이지 않나요? 그리고, 여기 분들이 A와 B의 전후사정을 100%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저 글과 B가 올린 글만 보고 스토커라고 판단하는게 전 더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저 둘의 전후사정은 솔직히 여기 분들 다는 모르잖아요. 저도 마찬가지고요. 그러니까 전 그냥 냅두자고 하는 거고,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칠 생각도 없습니다. | 14.05.28 12: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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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윗일에 대해서 저의가 참여할 이유도 없고 두분의 문제이기에 저의는 3자로 있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괜히 저의들끼리 이러네 저러네 해봤자 변하는건 없으니깐요. 남일로 얼굴 서로 붉힐려고 해봤자 득될거 없다고 봅니다. | 14.05.28 12:22 | | |
으음...... | 14.05.28 12:45 | | |
저는 거의 루피동에 안오는 제 3자입장에서 말하자면 B분이 악성 스토커로밖에 보이질 않네요....
14.05.28 11:58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거라고 봅니다 괜히 일 키워봤자 떠난분이 좋아할것 같진 않네요
14.05.28 12:07
B를 요약해 보자면 처음엔 A를 괴롭힐 목적으로 왔다가 지금은 그럴 생각이 없어졌고 A가 힘들어 보이니 위로차 몇마디 했는데 스토커로 몰려서 기분이 나쁘다...는 철저히 자기 중심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여자분들 아무리 남자가 못되게 굴어도 면전에다 대놓고 스토커라고까지 말하지는 않습니다.
14.05.28 12:10
이 B라는 유저분... 초반에 글 쓸때 자신은 통수치는걸 안좋아한다느니 썼던분 같네요
14.05.28 12:11
누군지는 대충 알겠지만... A는 누군지 어림짐작만 가는수준준.... 하지만... 전에일어난일이 어떤것인지....모르는 상황이니..뭐라 말하기애매하군요.. 잘 풀리길 빌겠습니다.
14.05.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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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보니 지금은 아니라지만 B유저분이 사실상 A유저분을 저격하기 위해 루리웹 활동을 하셨다는 걸 시인하셨네요. 단순히 당사자들만의 1:1 채팅 공간에서 벌어진 일도 아니고 다수가 활동하는 루피동에서 벌어진 일인만큼 B유저분께서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시고 그다음은 B유저분 본인이 알아서 책임을 지시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14.05.28 12:18
음... 음;;;... 뭐 도움을 청했다면 고민을 많이해야겠습니다만, 아무래도 개인과 개인의 일이니... 아무래도 관련자들끼리 알아서 처리해야'할 문제겠네요...
14.05.28 12:18
스댕님의 리플들과 관련된글은 저도 간간히 보기는 했습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보면 "늬들 뭐하니?싸우려면 나가서 싸워라"가 맞겠지만요 b님의 의도야 어떻든 a님이 받아들이는걸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그건b님이 잘못을 한거죠 a님은 정모에서도 한번 밖에 안뵌분이라 글로 밖에 판단을 못하지만 도피성향이 좀 보이기도했지만..a,b님의 흔적들을 보자면 과거에 서로의 성향을 파악된 사이같으신데 말이죠...얼마전 변명글을 봐도 나는 이러한데 쟤가 예전부터 그래온 애다 라고 글을 쓰면... 뭐....이건 누가봐도 나 얘 엿먹이러 온건데 성공했어요 로 밖에 안보이겠는데요...그렇다고 쫒겨나시다시피 한a님을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자신이 훨씬 유리한 위치라 오히려 역관광시키기도 편했을텐데....안타깝네요
14.05.28 12:23
100% 확신은 못하겠지만 찾아보니 누구인지 대충 감은 오네요 =_=;; stan님이 언급하시기 전까진 이런 상황이 있다는 것 조차 몰랐습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 할 상황일 듯......
14.05.28 12:23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일일히 답변을 드리고 싶지만 제 능력상 다 못해드린점 죄송합니다ㅠㅠ 제가 쓸대없이 나대는 것일 수도 있고 괜히 일을 크게 만들었다고도 생각합니다. 개인간의 일이라면 저역시 그냥 넘길 수도 있었는데 함께 활동하던 사람을 이곳까지 와서 있을 수 없게 한점이 문제라고 생각했고, 떠나기 싫어하면서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그 유저분이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에 적었습니다. 물론 B유저가 제대로된 대처도 해주었으면 좋겠군요. 같은 유저들끼러 싸우지않고 조금 침착한 분위기에서 토론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14.05.28 12:27
요즘은 정보만보러 잠깐 들어오는정도여서 이런일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ㄷㄷ 여성유저라고하면 저는 그분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설마...
14.05.28 12:28
wyt
(1916829)

.***.***

글로 보기엔 B유저 잘못이 큰거 같은데 ... 자세한 전황을 모르니 누가 잘못햇다 누가 옳다곤 말 못하겠네요
14.05.28 12:31
전후 사정을 모르니... 이거참.. 뭐라고 판단내리기도 뭐하네요..
14.05.2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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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두사람의 시비에 끼어드는거처럼 보이네요 그냥 내벼두는게 제일이고 게시판 더럽힌다고 생각되면 관리자님아가 알아서 하겟죠 뭐. 껴들어서 뭐라하는건 일만 크게 만들고 보기 더 추해집니다.
14.05.2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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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은 A, B 유저 두분모두 커뮤니티에서 이러한 일을 끌인게 잘 못이긴 합니다만... A유저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피하려고 애도 쓰셨지만... B유저가 작정하고 덤빈 경우라 A유저라는 대상이 누가 됬든지간에 곤란하게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제3자로써는 밖에서 싸워라, 관심없다고 일축하고 싶지만... 뻔뻔하게 행동하는 B유저 보면, 이런 경각심을 주는 게시물도 썩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마녀사냥 이니 뭐니를 떠나서 잘못된 점과 해서는 안되는 점은 짚고 넘어가는 것도 납득이 가는 의견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우린 꽉막힌 기계가 아니니깐요...
14.05.28 12:40
BEST
개인적인 사정이라고 하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한사람을 매도하는건 그다지 좋지 못하다고 봅니다. 사람대 사람이라면 그건 각자 개개인의 판단에 맡기는거고... 개개인의 문제라면 개인적인 차원에서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14.05.28 12:43
공감 | 14.05.28 13:09 | | |
개개인이 알아서 판단하고 마무리지어야 할 일이라고는 보지만 그게 너무 심해져서 이렇게 게시판 내에서까지 얘기가 나올 정도면 아무리 개인적인 일이라도 도가 지나치긴 합니다. 같이 루피동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14.05.28 12:56
둘이 무슨 관계 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저렇게 앵겨서 변태짓 하는건 정상이 아닙니다. 둘이 알아서 해결을 보던가 아님 언급을 하지말던가 해야지
14.05.28 12:58
A는 누군지 짐작되고 B는 짐작이 안되고 있고 이런 사건이 있던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본문내용과 댓글들을 보면 B가 일방적으로 잘못한거같지만 지금까지 A라는 분도 처신을 그렇게 잘했다고 보긴 어려울것같네요. 종종 루피동 접고 싶다, ■■까지 생각해봤다는 둥 무슨 문제가 있는지 직접 안밝히고 결국 이렇게 알려졌으니깐요. 애초에 제대로 말씀하셨으면 다들 도와드렸을텐데 안타깝습니다.
14.05.28 13:06
개인의 다툼으로 문제가 생긴거면 그 개개인이 풀도록 냅둬야지 제 3자인 우리가 자세한 상황도 모르면서 관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라는 분이 B에게 어떤 큰 실수를 했는지도 모르잖아요.
14.05.28 13:07
공감 | 14.05.28 13:10 | | |
지금까지 몰랐었는데 이제 확실히 알겠네요. 전에 a유저분이 루피동 떠나겠다는 글을 여러번 쓰셨었고 그 이유가 b유저분이 한 행동 때문이었다는걸요. 그리고 도망이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a유저분이 B유저분한테 죄라도 지었습니까?
14.05.28 13:13
그걸 확실히 알 수가 없습니다. 표현이 그렇다고 고지곧대로 믿을수도 없죠. 사람마음을 알 수가 없으니. 저런 부분 때문에 함부로 판단을 못 하는 것이죠. | 14.05.28 13:16 | | |
중용하면 지켜볼까 했지만 저도 몇자 적어봅니다. 그동안 a유저분께서 코스 사진이라든지 루피동에만 올리는 것을 보고 흑심을 품는사람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하며 걱정했었는데 그게 이미 일어 났다라고 생각하고요. 주어는 쓰지 않겠습니다. 처음에 루피동얘기에 피규어가 아닌 한탄과 코스프레관련 해서 어떻게하면 좋을까 라는 글을 남기셨고 , 그이후 피규어 도장 법에 대한 고민을 했을때 탑코트 및 네일아세톤 해결책을 급선무로 이야기를 꺼내시고 이후 매일 술에 쩔어사며, 그동안 본인의 마음아픈 이야기를 하시는둥 여러 글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누굴위해 저격하는지 안봐도 뻔한 글이였습니다. 남자친구가 멀쩡히 있는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작정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경우로 만난지 알게되었는지 대강 예상은 갑니다만 이이상의 이야기를 끌어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4.05.28 13:14
개인간의 불화를 공론화 하는건 별로 좋은거 같지 않네요. 저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길이 없고 무슨 일이었는지 알았다고 해도 둘이 알아서 해결할 일이지요... 공개된 게시판에서 경솔하게 설왕설레한 저 두 분이 일단 잘못을 했네요.
14.05.28 13:17
다른 분들이 말한 것처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모르는 저희가 섣불리 나설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운영자분들이 알아서 제재를 하시지 않을까요?
14.05.28 13:19
다른 한분 얘기를 들어보기 전까지는 저희는 뭐라 확답은 못드리겠네요 무슨 행동에 배신을 당했다고 생각하시는것도 궁금하구요
14.05.28 13:22
손도 마주쳐야 소리나는 법인데 배신이라며 남탓으로만 돌리기는.. A가 잘했다 B가 잘했다라는 말은 아니지만 A라는분이 큰실수를 했다치더라도 그걸 왜 루피동에 가져와서 저격행위를 하는지.. A를 편들고 싶지않지만 B하는 짓이 참....그러고선 이제와서 상관없다, 결국은 내가 이겼다,라는 정신승리처럼보이네요. 순수히 활동중 다툼도 아니고 한쪽이 이미 불순한 의도로 들어와서 활동한건데... 개인 다툼으로 일어난 사건으로 치부하기는 좀 어려운것 같네요. 개개인이 풀라고 하지만 지속적으로 나와 관련된 의도적인 이상한게시글이 보인다면 문제가 될 소지가 다분하죠.
14.05.28 13:24
뭔지 모르겠다. 그냥 피규어 사진이나 찍어야 겠다.
14.05.28 13: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4.05.28 14:41 | | |
교통사고가 났을 때, 어느 한쪽이 더 간절하고 슬프게 말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피해자라고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만약 어느 한쪽이 너무 가엽다고 판단하여 한쪽을 몰아세우면 자칫 잘못하다가 생사람 잡을 수도 있는 것이죠. 지금 상황은 저 교통사고의 내막을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어느 한쪽이 잘못했다고 쉽사리 단정지을 수 없는겁니다. 물론, B분의 행동이 좀 비매너 적이었다고 비판할 수는 있습니다. (뭐, 당사자 분께서도 그 부분은 잘못했다고 하니까.) 저도 저 지워진 글 중에서 하나는 봤기에 B분 아이디로 검색해 봤는데, 피규어 뿐만 아니라 프라 쪽에도 글을 올렸었고 (아이디 바뀌기 전까지 검색하면 13년 12월 쯤 부터 활동하신 것 같고) 단순히 A분을 저격하기 위해 활동했다고 판단하기는, 현 상황으로는 좀 무리 안닌가 싶고요. 이것은 저 교통사고 부분, 그러니까, 저 사적인 부분이 어떻냐에 따라서 A분이 더 큰 피해자일수도, B분이 더 큰 피해자일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타인이 섵불리 판단한다면 자칫 잘못하다 생사람 잡게 됩니다. 그렇기에 함부로 판단할 수 없고요. 아마, 두 분도 이 부분은 이야기할 생각은 없으신 것 같으니 영원히 알 길은 없겠죠. (설령 한다고 하더라도 한분만 해서는 정확히 알 수가 없으니까.) 저도 함부로 판단했다가 나름 비슷하게 생사람 잡을뻔한 적이 있기에 글을 남깁니다. 물론, B분의 비매너 적인 부분은 비판할 수 있다고 보고요. (위에도 적었지만 일단 본인은 잘못했다고 글을 올렸으니 기회정도는 줘도 괜찮다고 봅니다. 앞으로 계속 그런다면 또 모르겠지만요. 일단 B분도 이쪽에 취미가 있는데, 어떤 한 사람과의 마찰때문에 이용못하면, 그건 그것대로 좀 아닌 것 같고요.)
14.05.28 13:29
꾸준히 눈팅을 했던 사람인데...A라는 분을 저격하려고 활동한건 맞는것 같아요. A가 예전에 비슷한이야기를 하면서 루피동 접는다고도 몇번했고 아이디도 계속 바꿔가면했던거 보니까요. 솔직히 B분의 반전이 엄청 놀랍습니다. 게시글 찾아봤을때도 그렇고....가끔씩 올리는 글들에 내용에 힘들게 사시는구나했는데..;; | 14.05.28 13:41 | | |
어떻게 판단할지는 개인이 생각할 일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단순히 저격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까지 있는 걸로만 생각했을 때.) 애당초 저 근본적인 문제 자체가 언제부터 있었는지도 알 길이 없고요. | 14.05.28 13:44 | | |
확실히 글 제목들이 좀 자극적이긴 했죠. 내막이 어떤지는 알 수 없지만, 인터넷이라는 매체 특성상 한쪽으로 편향되는 일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역시 당해보기도 했고 남에게 행하기도 했으니까요.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잘못된 일이지만 정작 필요할 때 그 이성은 발휘되지 않는 것. 그게 사람 인생인 것 같습니다. | 14.05.28 13:49 | | |
저격건은 본인이 인증한건데요. 골탕먹이려고 했다라는 표현이지만요. 근본적인 문제는 모르니 더 문제이죠. 그냥 배신이라고만 표현하지만..본인에게 배신일수 일지만 남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일일수 있으니까요. 공론화가 되었는데 본인은 나도 잘못한건 있지만 날 배신했기에 이정도 죄값은 당연하다라는 마인드뿐인거 같아서요. | 14.05.28 13:57 | | |
그 골탕먹인다는 부분은 분명 비매너적인 부분이죠. 하지만 그것 하나만 보고서 저격하려고 활동했다고 보기에는 B분 활동 기간이 꽤 되서요. (일단 저는 저 글 자체가 언제 올라왔는지 모르겠군요. 만약 저 글이 14년 초반(한 1~2월)이나 그 때 올라온 거라면 그 쪽에[ 무게를 두고서 생각할 수 있지만, 날짜밖에 없네요. 정확히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길.) 원래 인터넷에서 활동 하다보면 이런저런 일 많이 있죠.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합니다. 저도 이곳에서 잘못을 한 번 했었죠. 그 때도 그 분은 저 때문에 떠난다고 했었고, 아마도 그러신 것 같은데. 그럼, 저도 조용히 사라지는 것이 답이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분 입장에서는 제가 보기는 싫으실 것 같으니 그 분 입장에서는 제가 떠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죠. 정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마인드라는 것도 결국 추측일 뿐이니까요. 저는 어차피 이번 문제는 답이 안나온다고 봅니다. 답이 안나오는 이상 시시비비를 가릴 방법도 없고요. 지금같은 소모성 글만 되는 것이고요. 이미 A분은 떠나신 것 같고 B분은 남아계시는 것이 결국은 현실이죠. 결국 확실한 것 하나 없는 상태에서 B분이 떠나야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셔도 어쩔 수 없지만, 저는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앞으로 또 이런 일이 있을 경우 조치를 취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 14.05.28 14:16 | | |
인간을포기한 그랜드혀느님 // 팔이 안쪽으로 굽는다는 옛말이 그냥 생긴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애당초 인간이라는 동물이, 아니, 모든 동물이 사실상 중립적인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더 조심해야 하는 것이겠죠. Issac_SD // 자신의 잘못된 점을 아셨다면 만약에라도 나중에 A분이 돌아오셨을 때 A분과 이곳 게시판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저기 캡쳐되어 있는 행동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어떻게 행동하는 것은 이삭 님의 자유이지만, 자유에는 책임도 따르죠. 사실상 지금 이렇게 된 것도 이삭 님의 경솔한 행동(사실 무슨 이유가 있던간에 저건 확실히 비매너라 생각하고, 그에 따라 이런 상황이 도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이 발단이 된 것은 사실이라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이것을 저격을 위해 활동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욱하는 경우도 있다고 보고요.) 어차피 인터넷이고 사회고 간에 혼자 사는 것은 아니고, 다른 다수의 사람들이 싫어하는 행동은 안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이후 부터는 이 점을 생각해주시고 활동하셨으면 좋겠네요. | 14.05.28 14:24 | | |
뻘글이라 죄송한데 파게티짜님 닉넴을 보고 어디서 많이 본 이름인데 하고 한참을 생각 했네요 다시한번 차분하게 생각해 보니 짜파게* ㅠㅠ 잠시였지만 혼란이 ;;;ㅠ | 14.05.28 14:45 | | |
파게티짜님 // 제가 보기엔 뭐 활동기간이 그렇게 기신건아닌거 같네요. (루피동) 루프동이나 다른곳에서는 활동했을지 모르겠지만요. 일단 쪽지 드리겠습니다. | 14.05.28 16:16 | | |
아무래도 상관없긴 한데, 쪽지로 더 할말이 있을지 모르겠군요. 저는 하고 싶은 말은 다 했습니다. 어차피 여기서 이야기를 더 한다해도 어차피 같은 이야기일 것 같고요. | 14.05.28 16:26 | | |
아...논쟁의 말은 아닙니다. 소모성 논쟁일뿐이니까요. 그냥 제 합리화이죠. 그럼 수고하세요~ | 14.05.28 16:27 | | |
GAT-X105 님이 쪽지로 보내주신 내용을 토대로 생각한다면 저격에 무게를 두어도 이상할 것이 없군요. 이렇다면 저도 할 말은 없습니다. (쪽지에도 적었지만 이 이외의 부분은 기존 제 생각과 같습니다.) 쪽지에도 적었지만, 그렇다면 이 글 자체가 잘못됐다고 판단되는군요. 이 글에서 저와 같은 중립의 입장을 표명하신 분들은 이곳의 자료만을 토대로 생각해서 글로 적은 것인데, 저렇게 숨겨진 부분까지 다 나온다면 아마 대다수의 분들이 어떻게 판단할지 알 수 없습니다. 일단 이 글자체가 A,B분의 프라이버시를 지키기위해서 닉네임 언급을 회피하고 있는데, 그렇기에 오히려 해당 자료들이 나올 수 없게 되고 애당초 올바른 판단이 불가능한 글과 논쟁이 되니까요. 그렇다고 정말 제대로 하자면 결국 A,B 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당연히 다 나와야 하니... 모든 정확한 근거를 제시할 수 없는 글인만큼, 이 글은 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애당초 불완전한 자료들로 추측성 글 밖에 못 쓰게 되니까요. (해당 쪼지로 주신 해당 글이 없다면 몰라도 그 글이 존재하는 이상, 여기에 글 쓰는 사람들만 바보가 되겠군요. 그리고 이곳에서 활동하는 모든 분들이 A분에게 그 만큼 관심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 14.05.28 16:51 | | |
사셋트 // 제 닉은 그것에서 따온 것이 맞습니다. 최근에는 북경 짜장으로 바뀌었는데, 그래도 짜장라면의 대가라서 그런지 못 끊겠더군요.. | 14.05.28 16:53 | | |
슬슬 한쪽으로 치우친 비난여론으로 흐르려는거 같은데 대충 루피동 여러분 의견은 들은거 같으니 글도 삭제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4.05.28 14:12
죄송하지만 삭제는 하지 않겠습니다. | 14.05.28 15:18 | | |
많은 분들의의견 잘 읽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보네 제가 경솔했던 부분이나 감정적인 부분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한동안 평화로웠던 루피동에 문제를 크게 만들어버린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들을 참고해서 생각이 정리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지나친 언쟁이나 놀란없이 냉정하게 말씀해 주신점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4.05.28 15:22
제가 아직 뉴비라서 여기는 어떤 판례가 있는진 모르나, 보통 어느 수준 이상의 커뮤니티에서는 사적인 공간이 아닌 커뮤니티의 공적인 곳에서 문제를 일으키면 보고 둘다 문제 있다 싶으면 둘다 제명하곤하는데... 루리웹에선 어떨지 모르나 만약 비슷하다면 B 또한 여기서 활동은 힘들지 싶은데요. 우리야 3자라서 관여 안하는게 좋겠으나, 관리하는 분들 입장에선 이런 일은 어떻게든 정리를 해야 하실거같고
14.05.28 15:26
이렇게 루피동의 홍일점이 지워져가네요..^^
14.05.28 16:02
정든 회원분이 떠나는 건 아쉽지만 아직 사셋트님이 계시다능... | 14.05.28 16:46 | | |
근데..저도 눈팅쟁이긴하지만..두분글 올리시는것을 자주 봐왔거든요..솔직한 심정으로 두분이 올리시는글을 볼때마다 가끔 뭔가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해 보였습니다..좀 시원한공기도 쐐고 사람들이랑도 잘어울리고 사세요..통수를 맞았다느니..저격이라느니..그런 유치한 짓들 하지마시고..ㅋㅋㅋ별것도 아닌일에 힘들게들 사시네요..누가 보면 한 몇십억 눈탱이 맞을줄 알겟구먼...
14.05.28 18:28
참 남의 일이라고 쉽게 쉽게 적는구만... | 14.05.29 02:32 | | |
문득보니 꽤오래 있는듯 없는듯 루리에 머물고 있는데 사생활 관리는 알아서 하셔야지 왜 커뮤니티 까지 끌고 오신건지 . . . 정말 가쉽거리 되기 딱 좋은 글이네요 근데 취미커뮤니티에 이런글 보이면 썩보기 좋지 않습니다 별로궁금하지도 않구요 이런글도 여론몰이가 될수있으니 그냥 시간지나고 잊혀지게 또는 당사자분들이 알아서 하시게 놔두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이런글도 올라오면 또 되도 안하는 덧글 달려서 분란생길거 뻔합니다 이런사건 모르고 넘어갈사람도 알게되고 저처럼요 이글도 더퍼지기전에 지워주심이 . . .
14.05.31 08:25
개인간의 일이라면 저도 관여하고 싶지않지만, 적어도 B유저가 이곳에서 보여준 행동은 옳지못하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올린글입니다. 글을 쓰면서 중립적으로 쓰지 못한 점은 죄송하지만 전 그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별로 궁금하지도 않으시다면 시간이 지났는데도 일부러 찾아와서 보신 이유를 모르겠군요. 보기싫은면 안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글은 두 당사자를 위해 내용은 다 지우겠지만 글 자체는 삭제하지 않습니다. | 14.06.01 21: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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