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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김세랑 작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 두정갑 무장 아트 피겨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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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03


    (1247417)
    .***.***

    BEST
    저 얼굴이 납득이 안되는 분들에게 간단한 설명. 1. 만성 수면 부족 2. 만성 위장병 3. 각종 고문 후유증 4. 어깨에 총탄에 의한 외상 후 스트레스 성 후유증 5. 자신이 수행하는 임무에 대한 중압감. 특히 명량해전 전후의 멘탈 6. 원균 7. 진린 이 새퀴는 우릴 도우러 온거야 엿멕이러 온거야? ㅅㅂ!! 8. 아오 유정 개객기야! 9. 이 모든 것이 다시 스트레스가 되어 1번으로 회귀 무한 반복. ... 이런 상태인데 얼굴이 폭삭 안 늙으면 그건 그거대로 미스테리죠.
    13.05.10 12:16

    (1246308)
    .***.***

    BEST
    뭐 일본놈들마냥 미화하지않는거만이라도 어디임..
    13.05.10 10:36

    (1310133)
    .***.***

    BEST
    생각해보면 장군님 말년에는 진짜 저 얼굴이었을 거 같애.. 엄청난 압박감과 중압감, 무시무시한 두려움과 전장의 투기들이 한데 섞여 그걸 다 떠안고서 급노화한 모습... 우리가 볼 때는 짠하지만, 막상 부딪혀 싸우면 전쟁의 귀신도 혼비백산해 놀라 도망갈 듯한 화산같은 투지... 그 정도로 적들에 미치지 않고서 고작 12척만으로 수백척의 적을 상대할 수 있었을까... 그 정도로 불타는 전의가 아니고서 과연 근엄중후한 선비모양으로 불가능해보이는 전쟁을 그 홀로 헤쳐나갈 수 있었을까...
    13.05.10 11:53

    (29135)
    .***.***

    BEST
    옛다 관심. 다음에는 좀더 어그로 연구 해 갖고 와라.
    13.05.10 19:10

    (869348)
    .***.***

    BEST
    6번의 두글자에서 많은 의미가 교차
    13.05.10 12:29

    (1246308)
    .***.***

    BEST
    뭐 일본놈들마냥 미화하지않는거만이라도 어디임..
    13.05.10 10:36

    (295301)
    .***.***

    멋지다!
    13.05.10 10:40

    (1179499)
    .***.***

    개인적으론 좀더 온화하신 표정이면 좋았을긋... 그래도 넘치는 포스는 정말 최고네요.
    13.05.10 10:40

    (22638)
    .***.***

    라라도 울고 갈 화살부림...ㅎㄷㄷ;
    13.05.10 10:42

    (427489)
    .***.***

    루즈는 만점이지만 헤드는 비추 이순신 장군이 아닌 강감찬 장군같음
    13.05.10 10:44

    (185911)
    .***.***

    애기살까지 재현했네 우왕 +ㅂ+
    13.05.10 10:44

    (160257)
    .***.***

    풍상을 많이 겪었으니 좀 초췌해보이는건 상상이 가지만... 그래도 저 얼굴은 느낌상 한 90은 먹은거같네요. 현실적으로 추측하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조금 어색한 기분이 드는건 어쩔 수 없기도.. 참고삼아 말하자면 전 김명민씨 얼굴을 기준으로 말하는게 아닙니다. 어째 얼굴이 약간 아쉽다고 말하면 무식한 드라마빠로 보는 듯한 멘트가 홈페이지에 있길래요. 어차피 실제 얼굴을 모르고 초상도 없다면, 어느 정도 각자 상상하는 여지가 있는거죠. 5대손을 기준으로 한다는것도 뭐 따지고본다면 정답일수야 없지 않나요.
    13.05.10 10:53

    (1093020)
    .***.***

    뭐 그래도 얼굴은 유전 영향을 꽤 받는 편이니까요. 김기창 얼굴이 되버린 세종대왕보다는 낫겠죠. 게다가 당시엔 피부관리 개념도 없어서 얼굴이 빨리 늙고 평생을 전장에서 고생하신 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저런 얼굴쪽이 고증에 더 맞을 거 같습니다. | 13.05.10 11:00 | | |

    (627538)
    .***.***

    아트 피겨이다 보니 작가의 성향이 들어나는 부분이죠 얼굴에 대한 반응이 호불호가 갈리니 글을 적으신것 같습니다 일반회사에서 나오는 양산형 피규어 였다면 고객의 편의에 맞게 제작되었을수도 있겠네요 | 13.05.10 11:00 | | |

    (627538)
    .***.***

    쉽게 말해 군대서 행보관을 보시면 대충 군인생활이 사람을 많이 변하게 한다는걸 느끼시지 않나요 ㅎㅎ | 13.05.10 11:02 | | |

    (160257)
    .***.***

    네.. 그래서 저도 뭐 저 얼굴이 나쁘다 잘못됐다 그렇게는 생각 안합니다. 생각보단 나이를 좀 많이 먹어 보이네.. 하는 정도죠. 다만 아쉬움을 표하는 정도도 무식함으로 치부될까봐 한번 적어 봤습니다. 물론 그것도 이러쿵저러쿵 과도하게 공격적인 사람들이 있었던 탓이겠지만.. | 13.05.10 11:15 | | |

    (1493946)
    .***.***

    20세기 초만 해도 20대가 40대처럼 보인다는 외국인의 글이 있었는데 저건 양반 | 13.05.12 13:40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233689)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글쎄요. 일개 병사도 잘못하나만해도 모가지 뎅강했을정도로 엄격했는데 ㅡㅡ;; | 13.05.10 11:05 | | |

    (1247417)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난중일기에 나오죠. 날짜는 까먹었고 아전 1명이 소를 데리고 군량미 수레를 끌고 오다가 주막에서 밥을 먹고, 약간의 반주를 걸치는데, 갑자기 첨벙첨벙 소리가 남 나가서 보니깐 소가 물마시다가 빠져 죽어버리고, 덕분에 군량미도 못 쓰게 됨. 그리고 그 아전은 책임 소흘의 죄로 사형! 죽은 소와 못 쓰게 된 군량미(비축기능 상실)은 그날 저녁 병사들 회식으로 죽은 아전의 목은 잘라다가 효수. | 13.05.10 12:09 | | |

    (1247417)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통계를 내보면 조선수군의 사망 원인 1순위가 질병 2순위가 통제사 영감. 3순위가 사고사 4순위가 왜군 이라는게 개그 =ㅅ=; 물론 엄격한 군기가 있으니 이런게 가능하겠지만요. | 13.05.10 12:10 | | |

    (869348)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군기와 모범을 위해서 엄격이 필요할수밖에 없었죠. | 13.05.10 12:33 | | |

    (275875)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근데 군량미 날아간 건 목 잘려도 할말 없는 거지 않음? | 13.05.10 13:04 | | |

    (1169213)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저 통계가 대단한게 나가서 싸워 죽는게 사고 질병 군법규 합친것보다 적음 지전 | 13.05.10 13:43 | | |

    (483842)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피규어 자체는 부하들과 회식하는 것을 묘사한게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요. 아무리 온화한 사람이라해도 적과 대치해서 화살을 날릴 때에도 덕장의 표정을 짓고 있지는 않았겠죠. | 13.05.10 17:23 | | |

    (1893914)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안그래도 왜란으로 피폐한 상황에서 군량미 날려먹은건 목아지 날라가는게 당연한거죠. 공명도 마속 쳐낼땐 단호했으니까요. | 13.05.12 18:40 | | |

    (1763799)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2위가 통제사 영감이라는 것만 봐도 애초에 얼마나 군기가 개판이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노량해전때도 오죽하면 판옥선(충무공 탑승기) 혼자 무쌍찍는동안 뒤의 호위함이라는것들은 육안으로 보이지도 않는곳까지 우물쭈물 거리고있었을까요 | 13.05.15 12:39 | | |

    (1093020)
    .***.***

    이런 거 보면 우리도 핫토이같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모형 브랜드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네요 ㅠㅠ 인재는 많은데.... 현재는 그나마 아카데미 정도?
    13.05.10 11:02

    (222623)
    .***.***

    김세랑씨 스타일이 얼굴에 음영을 많이 추가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리얼계열 보단 좀 더 회화틱하죠. 그리고 조선시대때 평균 수명이 40세 가량이었던거랑.. 전쟁터라는 점이랑 이런 저런점이 합쳐지면 저런 얼굴이었다 해도 이상할건 없을거에요.
    13.05.10 11:07

    (217780)
    .***.***

    확실히 군대 행보관이 얼굴이 50대인데 나이가 30대인걸 알았을때 생각하면 납득은 가지만 뭐랄까 그래도좀 조금만 젊게 나와줬으면 했을탠데..
    13.05.10 11:12

    (1783634)
    .***.***

    팔면 좋을텐데... 수작업 작품이라 안될꺼야..
    13.05.10 11:13

    (627538)
    .***.***

    판매는 합니다.. 다만 수작업이라 가격이 고가라는점이죠 | 13.05.10 11:14 | | |

    (1262273)
    .***.***

    수작업 작춤이 400만원 밖에 안해요! 400만원! 400만원! 끄아아그ㅏ느안ㅁ ㅠㅠ 너무 비싸다 ㅠ | 13.05.10 11:23 | | |

    (1783634)
    .***.***

    미네랄이 부족합니다.ㅠㅠㅠ | 13.05.10 11:52 | | |

    (1356611)
    .***.***

    하베스트좀 다시 창간을 해주세요 ...ㅜㅜ
    13.05.10 11:15

    (401895)
    .***.***

    그거 무리 | 13.05.10 14:32 | | |

    (1397896)
    .***.***

    이순신장군에 대한 기록을 보면 평생을 위장병으로 고생했다는 대목이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친숙한 초상화(상상도?)보다 신경질적인 인상을 풍기셨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게다가 임진왜란 중 누명을 쓰고 투옥되어 더욱 건강이 악화된 상태에서 다시 전선으로 나섰다는 걸 생각하면 이 피규어의 얼굴표현이 딱히 과장되었다고만 생각하긴 힘들지 않나 싶습니다.
    13.05.10 11:18

    (1247417)
    .***.***

    난중일기만 잘 읽어봐도 평소에 잠자는 시간이 매우 적은 편이고, 만성 수면부족으로 인해서 막사에서 다른 장수들은 회의할 때 혼자 피곤에 쩔어서 괴로워하자 쉬는걸 다른 장수들이 권하는 경우도 많죠. | 13.05.10 12:12 | | |

    (749098)
    .***.***

    왠지 이 고퀄 장군님을 집에 모셔놓으면 내몸에 씌인 일본발 기운들이(...뭘까?) 죄다 날아가고 현실 로그인 할 수 있을거 같다 라는건 내생각뿐?
    13.05.10 11:24

    (1341812)
    .***.***

    몇 달전에 전시회 발표 사진 보고 감동 먹었음
    13.05.10 11:24

    (1996851)
    .***.***

    왜군들이 이순신 장군 얼굴 패기 만으로도 지려서 철수할 포스가 철철 넘치는 피규어네요
    13.05.10 11:25

    (553806)
    .***.***

    카리스마 쩌네요.. 마주치면 지리겠다..
    13.05.10 11:31
    대량생산하면 가격이 좀 떨어질라나... ㅠ.ㅠ
    13.05.10 11:32

    (1205034)
    .***.***

    누가 충무공이냐! 내가바로 충무공이다!
    13.05.10 11:33

    (3101068)
    .***.***

    이 분작품은 절대 까면 안됨. 까면 갖은 말을 동원해 예술도 모르는 놈되니까ㅋ
    13.05.10 11:38

    (1329831)
    .***.***

    앞집 할배가 저렇게 생겼는데 ㅋ
    13.05.10 11:47

    (1310133)
    .***.***

    BEST
    생각해보면 장군님 말년에는 진짜 저 얼굴이었을 거 같애.. 엄청난 압박감과 중압감, 무시무시한 두려움과 전장의 투기들이 한데 섞여 그걸 다 떠안고서 급노화한 모습... 우리가 볼 때는 짠하지만, 막상 부딪혀 싸우면 전쟁의 귀신도 혼비백산해 놀라 도망갈 듯한 화산같은 투지... 그 정도로 적들에 미치지 않고서 고작 12척만으로 수백척의 적을 상대할 수 있었을까... 그 정도로 불타는 전의가 아니고서 과연 근엄중후한 선비모양으로 불가능해보이는 전쟁을 그 홀로 헤쳐나갈 수 있었을까...
    13.05.10 11:53

    (248155)
    .***.***

    늙어 보인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군대 시절 간부들이나 주변의 직업 군인들 한 번 떠올려 보세요. 소위나 하사 정도는 그래도 얼굴 보면 나이 티가 나는데 중사, 중위부터는 1년에 5년씩은 늙어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13.05.10 11:55

    (45887)
    .***.***

    군기가 빠진 병사의 곤장을 치고 화살 10순을 쏘시는 모습.
    13.05.10 12:04

    (857997)
    .***.***

    투구쩐당
    13.05.10 12:06

    (1247417)
    .***.***

    BEST
    저 얼굴이 납득이 안되는 분들에게 간단한 설명. 1. 만성 수면 부족 2. 만성 위장병 3. 각종 고문 후유증 4. 어깨에 총탄에 의한 외상 후 스트레스 성 후유증 5. 자신이 수행하는 임무에 대한 중압감. 특히 명량해전 전후의 멘탈 6. 원균 7. 진린 이 새퀴는 우릴 도우러 온거야 엿멕이러 온거야? ㅅㅂ!! 8. 아오 유정 개객기야! 9. 이 모든 것이 다시 스트레스가 되어 1번으로 회귀 무한 반복. ... 이런 상태인데 얼굴이 폭삭 안 늙으면 그건 그거대로 미스테리죠.
    13.05.10 12:16

    (869348)
    .***.***

    BEST
    6번의 두글자에서 많은 의미가 교차 | 13.05.10 12:29 | | |

    (696709)
    .***.***

    지금 상~원사쯤의 군인들만 봐도 나이대비 얼굴이 꽤 노안인데, 저 시절에 실전만 죽어라 뛰신분이니 저럴만도 합죠 | 13.05.10 13:28 | | |

    (1296005)
    .***.***

    군인, 특히 상사, 원사급 얼굴이 어떤지 생각하면 저 정도도 이해가 갑니다. 군대있으면 나이에 비해 폭삭 늙습니다. | 13.05.10 20:56 | | |

    (1493946)
    .***.***

    거기에 당시 50이면 진짜 노장인거죠 현대하고 몇세기전의 시대하고 비교 하면 안됌 | 13.05.12 13:56 | | |

    (1893914)
    .***.***

    생각해보면 왕이랑 상관이 쌍으로 지랄을 해데는데..공감이 가네요 ㅋㅋㅋ | 13.05.12 18:41 | | |

    (289318)
    .***.***

    6번으로 모든게 설명이 되네요. 10번 추가한다면 당연히 선조. | 13.05.12 21:29 | | |

    (1247417)
    .***.***

    그리고 어깨에 총상을 입은 이후로 제대로 치료를 하지 못해서 거의 왼쪽 팔은 거의 정상적으로 못 움직게 되었죠.
    13.05.10 12:18
    오메...멋져
    13.05.10 12:26

    (577230)
    .***.***

    엄청비싸겠네요 ㅡ.ㅡ; 갖고싶긴한데...가격이 얼마나됄지 두렵다 ㅋ
    13.05.10 12:32

    (627538)
    .***.***

    구성품에 따라 175, 270, 400만원 에 예약받고 있습니다 위에 나열된 구성이 400만원 입니다 | 13.05.10 12:47 | | |

    (183785)
    .***.***

    "묻겠다. 네놈이 왜구인가...?" 라고 하시는거 같네요.
    13.05.10 12:52

    (886025)
    .***.***

    표정에서 엄청난포스가 표정으로 사람죽일듯
    13.05.10 13:03

    (43534)
    .***.***

    휴... 멋지네요. 고생하신 흔적이 드러나는 얼굴조형이네요.
    13.05.10 13:09

    (795092)
    .***.***

    충무공 얼굴에서 왜놈들을 모조리 남해바다 아래 수장시키리라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13.05.10 13:19

    (37428)
    .***.***

    쪽■■ 새끼들 뼈와 살을 분리해버릴듯한 포스 ㅋㅋ
    13.05.10 13:22

    (525076)
    .***.***

    멋진 작품 잘 봤습니다.
    13.05.10 14:10

    (401895)
    .***.***

    원균 ㅅㅂㄻ만 아니었어도 진작 다 쓸어넣었을 놈들을...
    13.05.10 14:31

    (404974)
    .***.***

    눈빛으로 지림.
    13.05.10 16:06

    (1523667)
    .***.***

    사람이 사람 얼굴이 아닌거 같아요.. 좋은 의미로.
    13.05.10 16:08

    (4841)
    .***.***

    와..피규어 자체도 대단하지만 투구의 디테일이 정말 대단하네요...박물관에서 본게 바로 연상됩니다...
    13.05.10 16:23

    (237494)
    .***.***

    그래 저당시의 장군님 포스는 저정도는 되야지
    13.05.10 16:44
    마치 후세의 사람들을 보고 내가 이런녀석들을 위해 나라를지켯다니 후회하는 얼굴이라 슬프다..
    13.05.10 17:03

    (198651)
    .***.***

    갖고싶은데 가격이 ㅠㅜ
    13.05.10 18:45

    (352072)
    .***.***

    멋지긴한데 50대 초반의 얼굴이라기엔 좀... ^^;;
    13.05.10 18:48

    (3085510)
    .***.***

    국뽕들 후줄근한 피규어에 추천박고 난리나셨소잉
    13.05.10 18:58

    (29135)
    .***.***

    BEST
    옛다 관심. 다음에는 좀더 어그로 연구 해 갖고 와라. | 13.05.10 19:10 | | |

    (3085510)
    .***.***

    크어억~취한다! 주모~여기 국뽕 한사발 어서 더 갖다주쇼! 거 국뽕 한사발 들이키니 고조선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것이 진국이로외다! 하하하 | 13.05.10 19:46 | | |

    (1157495)
    .***.***

    와~ 명불허전 죄수번호 | 13.05.10 20:48 | | |

    (218638)
    .***.***

    여기는 스포츠 게시판이 아니어요 | 13.05.10 21:29 | | |

    (1384911)
    .***.***

    이런분들은 루리웹에서 뭐 한건가요??? 왜 아이디가 이런가요??? | 13.05.10 22:18 | | |

    (975068)
    .***.***

    아 그러셔요? 외국 해군 교범에 실린건 교범 작성자가 한국뽕에 맞어서 그러신가봅니다? 적국이었던 일본 제독도 존경했는데 그사람도 그때 이미 한국뽕 했나봅니다? 임진왜란후 일본에서 일종의 무속신앙으로도 믿어졌는데 그때 일본 무속인도 한국뽕좀 했나보네요? 어디서 거지같은말만 배워와서 뚤린입이라고 찍찍 내뱉고 난 손가락이라고 툭툭 써대면 그만이지? | 13.05.10 23:24 | | |

    (429295)
    .***.***

    후줄근? 눈이 썩었군.. | 13.05.11 00:46 | | |

    (401895)
    .***.***

    어휴 이건 뭐 일벌레도 아니고 | 13.05.11 03:48 | | |

    (198651)
    .***.***

    국뽕은 이럴때 쓰는표현이 아닌데? ㅄ | 13.05.11 14:59 | | |

    (1493946)
    .***.***

    ↗중고딩놈한테 뭘 바람 역사의식은 커녕 기껏 역사수업 듣는다해도 어떻게 해야 수업시간에 쳐 놀 수 있을까 궁리만 할텐데 | 13.05.12 13:44 | | |

    (1763799)
    .***.***

    이게 어딜봐서 후줄군하다는걸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5.15 12:41 | | |

    (937586)
    .***.***

    니방 구석에 쳐박힌 누알괴물 미소녀 피규어보단 났구나 버러지야 | 15.09.17 13:59 | | |

    (543364)
    .***.***

    좀비같다....-_-
    13.05.10 19:38

    (1214648)
    .***.***

    얼굴 늙은건 그닥 신경 안쓰는데. 눈이 너무 치켜 올라간 느낌?
    13.05.10 21:33

    (58580)
    .***.***

    이순신이 잘생긴건 아닙니다. 눈도 제대로 표현했군요. 현재 가장 오래된 초상화입니다. 가서 보세요. http://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1&VdkVgwKey=31,00560000,21 | 13.05.11 05:12 | | |

    (1214648)
    .***.***

    미친 피규어에 뭐라했다고 친구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05.15 18:35 | | |

    (1440259)
    .***.***

    피규어에 뭐라 한거 아닌거 같은데요? 이순신 장군님께 그냥 이순신이라고 해서 뭐라 한거 같은데? | 13.05.18 13:32 | | |

    (1255478)
    .***.***

    루즈 봐바ㄷㄷㄷㄷ
    13.05.10 21:38

    (864485)
    .***.***

    잘 나왔네요..그나저나 소품들이 엄청나네요 군대 생각하면 왜 저렇게 되었는지 납득이 간다..
    13.05.10 21:55

    (1384911)
    .***.***

    장군~~~~!!!!!!!!!!!!!!!!!!!!!!!
    13.05.10 22:18

    (1132200)
    .***.***

    네놈도 왜놈이냐!!<
    13.05.10 23:49

    (1226350)
    .***.***

    우리도 이런 피규어를 만들수 있구나 ㄷㄷㄷ;;
    13.05.11 00:11

    (1235499)
    .***.***

    다른걸 다 떠나서...4000달러라는 가격에 포기...
    13.05.11 03:15

    (21421)
    .***.***

    루즈들 빼고 갑옷이 아닌 버젼으로 고려하시면 1700달러까지 떨어집니다. | 13.05.11 12:10 | | |

    (1246773)
    .***.***

    얼굴을 너무 흑인으로 묘사했다. 농사꾼도 아닌데... 주름도 많고, 이건 역대 장군들(해외포함) 중에 가장 늙은거 같다. 김구선생도 나이 많지만, 저렇진 안거든. 맘고생은 더하면 더했지. 맘고생 한다고 늙는게 아니라, 영양소를 얼마나 섭취를 잘했냐에 따라 얼굴에 나타난다. 이건희와 당신들 얼굴을 비교해봐.
    13.05.11 05:06

    (218124)
    .***.***

    니가 군대 갔다와보시죠? | 13.05.11 12:28 | | |

    (1247417)
    .***.***

    난중일기를 안 읽은 사람 출현! 하루 간격으로 체하고 토해서 거의 굶다시피 하고 모친상 이후로는 거의 식사를 안해서 오죽하면 선조가 수랏간에서 적을 내어서 내려보냈을 정도인데 ? 영양상태를 운운하다니! | 13.05.11 12:38 | | |

    (1493946)
    .***.***

    만성 수면 부족 만성 위장병에 모진 고문까지 당했고 한쪽 팔은 제대로 못쓰고 설사병에 하도시달린적도 있다는 분인데다가 당시엔 현대인처럼 수분크림이나 선크림이 있던 것도 아닌데 얼굴 그을리는건 당연 | 13.05.12 14:02 | | |

    (185239)
    .***.***

    아는만큼 보이는 법
    13.05.11 14:14

    (640889)
    .***.***

    이 피규어를 만드신 김세랑 작가님께서도 미화된 이순신 장군의 모습보다 오랜 고초를 겪은 이순신 장군의 얼굴을 만들고 싶다고했죠. 그리고 고증부분에서도 마찬가지로 약 7~8년동안 이순신 장군이 쓰던 갑옷과 칼, 장신구등의 고증을 위해서 직접 발로 뛰며 제작하셨던걸로 압니다.
    13.05.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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