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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Nanocoaster] 소장중인 롤러코스터 모형들 (스압 주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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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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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18)

220.93.***.***

BEST
진짜 모형의 세계는 대단하네요. 롤러코스터 축소 모형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19.10.04 17:10
(26718)

220.93.***.***

BEST
진짜 모형의 세계는 대단하네요. 롤러코스터 축소 모형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19.10.04 17:10
(5244997)

162.255.***.***

2konomi
저도 이 모형의 존재를 알게된 게 몇 년 되지 않았습니다ㅎㅎ 미리 알았더라면 몇 개 더 집어왔을텐데 말이죠. 해당 업체가 계속해서 라이센스를 늘려가는 중이라 어느 공원에 방문해 어떤 모델을 모아야 할 지 행복한 고민중에 있습니다. | 19.10.04 22:42 | | |
와 정말 스케일 모형의 세계는 재밌네요 ㅋㅋ 룰러코스터라니 혹시 레일말고도 탑승차 자체를 판매하는걸 보신적있으신가요? 있다면 구매해보고싶네요!
19.10.06 11:01
(5244997)

74.187.***.***

폴리카보네이
제가 알고 있는 한에서는 옆나라 후지 큐 하이랜드에서 도돈파라는 롤러코스터 차량 모델을 판매하는 것 이외에는 본 적이 없네요ㅠ 대신 개인이 3D 프린터로 출력해 조립할 수 있도록 오픈 소스로 공개한 사이트를 알려드릴게요. 관심이 있으시면 한 번 도전을 해보심이.... https://www.etsy.com/shop/printmyridedetroit https://www.myminifactory.com/object/3d-print-invertigo-scaled-model-roller-coaster-50617 | 19.10.06 12:06 | | |
3D 프린터 하나 장만 하셔야 할듯 !!
19.10.07 13:28
(5244997)

74.187.***.***

발업한고양이
더 다양한 컬랙션을 위해서 언젠간...! | 19.10.07 14:09 | | |
(499454)

211.58.***.***

갑자기 롤코타하고싶네요..스팀접속해야겠읍니다
19.10.07 15:21
(5244997)

162.255.***.***

재추나기
(소곤) 롤코타는 2가 명작입니다 | 19.10.08 00:12 | | |
(1296891)

121.142.***.***

하....보자마자 롤코타가 마구마구 땡기네요.... 바로 트랙만들러 가야겠습니다
19.10.07 16:48
(5244997)

162.255.***.***

s[ ̄▽ ̄]γ
트랙 만들다 보시면 저처럼 타고싶은 욕구가 생기실거에요ㅎㅎ 한국에도 미국에 있는 롤코처럼 자유로운 모양새의 코스터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 19.10.08 00:15 | | |
(5021281)

210.183.***.***

신기하네요 ㅋㅋㅋ 롤러코스터 모형이 다 있다니 아 롤러코스터 타이쿤 하고 싶다.
19.10.07 19:45
(5244997)

162.255.***.***

자칼의날
수집하면 할 수록 모형이 조금 더 디테일하게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ㅠ 하지만 정말 디테일 하게 가려면 자체로 3D 프린팅을 해야하는 단점이....ㅠ 롤코타도 좋지만 롤러코스터 제작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플래닛 코스터도 도전해보심이.. | 19.10.08 00:17 | | |
전브 타보고 싶다...
19.10.07 22:51
(5244997)

162.255.***.***

가온비나리
미국으로 오세요(?) 아니면 요새 경쟁의 장으로 뜨겁게 부상중인 중국으로 눈을 돌려보심이... (일본도 월드클래스 급 코스터들이 많은데 시국상..ㅠ) | 19.10.08 00:19 | | |
(3524)

220.126.***.***

와... 롤러코스터 매니아가 계셨네요 ㅠ 국내에서는 테마파크 성장세가 끝난지 오래라 더 이상 투자가 거의 없죠... 물론 다행히도 후렌치 레볼루션이나 아트란티스, 티 익스프레스 등은 수십년 이상 사랑받을 만한 명품 코스터입니다만... 이제 와이프가 된 여친이 놀이공원을 별로 안 좋아해서 작년에 경주월드에 드라켄이 등장했을때 부산 출장다녀오다가 혼자 들러서 파에톤하고 같이 타고 온 기억이 나네요. 파에톤도 지방 놀이동산의 숨겨진 강자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에 가면 국내 테마파크에서는 기함급에 해당하는 롤러코스터만 십수종을 모아놓은 식스플래그, 시더포인트라는 테마파크도 있다던데 죽기전에 가 볼 수 있을지...
19.10.08 01:07
(5244997)

162.255.***.***

MARIO128
개인적으로는 에버랜드의 행보가 제일 아쉽습니다. 롯데월드는 위치와 제한된 공간으로 인해 발전이 힘들다고 해도 에버랜드는 그 넓은 땅을 놀리고 있으니까요. 세계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는 티 익스프레스가 있는데 그 이후로 투자가 되지 않으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독수리요새도 해외 포럼에서는 호평의 연속이었는데 소리소문없이 닫아버려서 아쉽기만 합니다. 그 훌륭한 지형을 잘 만 이용하면 월드 클래스급의 기구가 하나 나올 것 같은데 어떻게 투자 좀 해 줬음 하네요ㅠ 에버랜드가 미국에 있는 Dollywood라는 곳과 비슷한 느낌이니 좀 참고를 했으면 싶습니다. Dollywood는 그래도 매 년 과감한 투자를 통해 꾸준히 관광객들을 불러오고 있거든요. 경주월드의 선전도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드라켄이 등장했을 때 [국내에도 드디어 버티컬 코스터가 등장했구나]라는 뿌듯함이 들었으니까요. 개인적으론 RMC사의 하이브리드 코스터나 B&M사의 하이퍼 롤러코스터를 한 번 도입해주었으면 좋겠네요ㅎㅎ 저는 운이 좋게도 식스플래그와 시더포인트를 방문해보았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공원을 나서는 그 순간까지 행복했었습니다ㅠ [드디어 꿈이 이루어지는구나!]라는 느낌이 어떤 것인줄 그때 느꼈었네요. 만약 미국에 오실 예정이신데 테마파크를 방문하고 싶으시다라면 따로 연락 주세요. 좋은 코스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ㅎㅎ | 19.10.08 01:46 | | |
(3524)

220.126.***.***

Casmander
성의 넘치는 답변 감사합니다. 에버랜드면 자금력도 빵빵하고 삼성이란 회사가 어떤 분야에서 뭘 하든 1등 될때까지 한다... 이런 마인드의 회사라 간만에 좀 대형 코스터 같은거 한번 도입해줬으면 좋겠는데... ㅠ 에버랜드가 국내 테마파크 중에서는 부동의 1위라고 생각하는지 더 투자가 없네요 ㅠ 독수리 요새는 초등학생때 부모님하고 타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네요. 당시 나이로 이제 막 성인이 될까말까한 나이의 십대 엔지니어 한 분이 보수공사 중 사고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철거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https://youtu.be/pmuMLMlU7uo 이 동영상을 보니까 제조사의 경영악화/인수합병 등으로 유지보수비가 올라간게 원인이라고 나오네요. 영어실력이 허접해서 정확히 해석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유지보수비가 원인이라면 그게 대 호평인 롤러코스터를 철거해버릴 만한 이유가 되는 걸까요. 그 정도로 유지보수비가 많이 들었는지... 정확한 사정은 경영진만 알겠지만 이래저래 아쉬운건 사실입니다. | 19.10.08 02:08 | | |
(5244997)

162.255.***.***

MARIO128
독수리요새의 철거 요인은 개인적으로 인명사고, 유지보수 비용 증가 이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잘(?) 맞물려진 것이라고 봅니다. 다른 코스터에 비해 트랙들이 언덕 위에 자리잡고 있어 번거로운것도 있었을테고 또 열차의 움직임이 생각보다 격해서 보수해야하는 텀이 다른 코스터에 짧았기도 했었죠. 제조사였던 Arrow Dynamix사의 부도로 인해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것도 한 몫 했을테구요. 제가 들었던 또 다른 썰은 지반 약화로 인해 토대가 내려 앉고 있어서 안전상 철거했다라는 것도 있는데 이건 확실하지 않네요.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독수리요새와 같은 타입인 서스팬디드 롤러코스터가 유지 보수비 증가 및 인기 하락으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 시대적 흐름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사라진 코스터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다행히 철거 전에 탑승을 해볼 수 있어서 제 롤러코스터 탑승 기록 중 가장 희귀한 기록으로 남아있습니다ㅎㅎ | 19.10.08 03:27 | | |
(1252160)

122.42.***.***

한국에 기가코스터가 없어서 영..
19.10.08 01:21
(5244997)

162.255.***.***

MONT VENTOUX
수도권은 여러 제한이 있을테니 도입이 힘들 것 같네요ㅠ 하이퍼 (60m이상) 또는 기가(90m 이상)를 들여오려면 높이 제한과 소음에서 자유로운 곳을 선정해야할텐데.... 개인적으론 자금이 받쳐준다면 경주월드에서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19.10.08 01:33 | | |
(3174423)

211.189.***.***

굉장하네요. 저도 롤러코스터 타이쿤으로 이쪽 장르 팬이 된 사람인데 롤러코스터 모형은 처음 봅니다. 요즘은 롤코 1,2의 정신적 후속작인 파키텍트를 하고 있는데 올려주신 모형이 트랙 디자인에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해외 유저가 게임에서 매버릭 구현한 것도 봤는데 저는 저 퓨리365에 한 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ㅎㅎ
19.10.08 12:03
(5244997)

74.187.***.***

CAVY
저도 파키텍트를 해 보았습니다만 롤코타에 비해 자유로운 면이 좋긴 해도 손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ㅠ 오히려 플래닛 코스터로 조금 더 리얼하게 트랙 제작을 하는 편이 저에게는 맞는 것 같습니다. Fury 제작에 성공하시면 한 번 귀뜸해주세요~ ㅎㅎ | 19.10.08 12:47 | | |
(3768159)

175.196.***.***

Cedar Point는 미시간 잠깐 있었을 때 티비광고로 보고 당장 가야겠다 맘 먹었다 위치보고 포기했던 기억이 있는 곳이네요. 소개해 주신 것 보니 언젠가 꼭 가봐야겠습니다.
19.10.09 11:48
(5244997)

74.187.***.***

AnarchyKROO
저도 남부에 거주중이라 Cedar Point는 참 가기 힘든 곳인데 이때가 아니면 언제 가겠냐 싶어서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었습니다. 이게 계기가 돼서 올해도 1,000마일에 이르는 3일 3 테마파크 모험을 떠났었네요ㅎㅎ 롤러코스터를 좋아하신다면 Cedar Point는 반드시 방문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19.10.09 12:04 | | |
(4722416)

119.70.***.***

와.. 이제 하다하다 롤러코스터 모델이 다 나오는군요... 신기하네요.. 멋집니다.
19.10.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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