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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품절로인해 배송이 지연되던 네오지옹을 받았습니다.

근 20년만에 프라모델을 다시 손대보는지라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만들면서 느낀건 각 부품의 정교함이 놀라울 정도
였다는 것이겠지요.. 예전 초딩~고딩 시절 아카데미나 국내 듣보잡 프라모델은 단차나 부품이 정교하지 못해 조립하기도
힘들정도였는데 말이죠... 물론 아카데미는 준수한 편이었습니다.

각설하고

조립하는 이미지도 건너뛰고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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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네오지옹의 보너스인 시난주는 일단 패스 하고 넨도를 위해 네오지옹만(!?) 만들었습니다.

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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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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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Fail..... 왜 많은 분들이 시마카제가 있음에도 시마카제를 태운 네오지옹짤이 없나 궁금했는데

몸으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시마카제 머리카락때문에 안들어가네요...

그냥 나중에 시간날때 시난주 만들어서 태워줘야겠습니다. 제 시난주는 행복하겠네요 네오지옹을 넨도에게 강탈당하지
않았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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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인벤쪽에 올렸는데 덧글에 올릴수 있다고 나와서 네오지옹 가슴을 열고 넣으니 올리는게 가능했습니다. 

 

 

 

-초성체 수정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