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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박스는 [상품의 일부]입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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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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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일부인건 인정 하지만 상품의 전부인것처럼 예민하게 구는건 솔직히 공감하기 어려움
26.07.11 07:1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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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소중하게 생각하시는것도 이해하지만 왜 정작 훼손한 택배업체에 대한 성토는 없는지가 의아하네요. 매장에서 일부러 그렇게 보냈을리도 없고 진짜 박스가 중요하다면 택배가 아닌 직접구매해서 소중하게 들고오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박스도 상품의 일부로 취급될 수는 있지만 배상범위에 적용되는건 한정적이니까요. (아주 귀한 물건이라 박스 상태에 따라 가격차이가 심하게 난다던디 말이죠) 이게 심적인거와 현실적인 취급은 전혀 다른문제라서요
26.07.11 10:05

(IP보기클릭)2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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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손상되면 기분은 안좋지만 안에 물품만 멀쩡하면 저는 넘어가요
26.07.11 12:17

(IP보기클릭)1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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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성요소라기 보단 가치에 미치는 요소가 맞는게 아닐까요? 가치에 미치는 요소기에 데미지 상품을 모아서 파는것일테고요
26.07.10 23:42

(IP보기클릭)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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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상품의 일부다 라고 주장하실려면 그럼 박스만 따로 돈을 주고 살 수 있냐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편차가 있기 때문에 (누구는 박스는 버리는 재활용 쓰레기일 뿐이고 누구는 수집을 위한 중요한 구성이죠.) 박스는 그 제품 자체 라곤 볼 수 없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그 제품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요소로 보는 게 맞습니다. 따라서 업체는 박스의 상태를 확실히 공개하고 판매하는 게 맞고 구매자는 그걸 인지한 상태에서 가격을 보고 구매 여부를 판단 해야 하는 거지 박스 자체가 상품의 일부라고 보는 건 좀 너무 나간거 같네요.
26.07.11 15:46

(IP보기클릭)1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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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구성요소라기 보단 가치에 미치는 요소가 맞는게 아닐까요? 가치에 미치는 요소기에 데미지 상품을 모아서 파는것일테고요
26.07.10 23:42

(IP보기클릭)222.111.***.***

시넬
박스가 없으면 제품은 어떻게 될까요..? | 26.07.10 23:47 | |

(IP보기클릭)112.186.***.***

지라야 동인지
상품 가치가 하락한 제품이 되겠지요 그래서 중고거래에서도 박스 유무를 보는게 그 이유기도 합니다 핵심 구성요소는 본품 즉 내부에 있는 상품인거고 상품 가치에 영향을 주는게 박스입니다 저도 박스 굉장히 예민하게 봅니다 같은돈 주고 구매한 제품이 동일한 제품들에 비해 가치가 떨어진다면 좋아할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 26.07.10 23:52 | |

(IP보기클릭)222.111.***.***

시넬
단순히 없으면 내용물은 제대로 된 보호를 못 받을테니 핵심 구성요소가 맞지 않나 했는데 없어도 내용물이 무사할 수는 있겠네요 | 26.07.11 01:12 | |

(IP보기클릭)122.36.***.***

확실히....... 미리 '하자 있는 상품'이라고 분류해둔 게 아닌, 일반 매대에 놓여져있는 물건의 겉모습이 영 좋지 않은 상태라면 사기 꺼려지긴 하죠.
26.07.10 23:50

(IP보기클릭)223.38.***.***

컴퓨터 본체는 처음샀을때 박스 없으면 받아주지도 않죠
26.07.11 07:06

(IP보기클릭)39.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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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일부인건 인정 하지만 상품의 전부인것처럼 예민하게 구는건 솔직히 공감하기 어려움
26.07.11 07:18

(IP보기클릭)121.161.***.***

박스는 그냥 포장재일 뿐이라는 샵의 입장이 있다면 훼손된 박스상품도 단순변심으로 환불 받아줘야죠. 이상 없는 거니까요 ㅎㅎ
26.07.11 08:17

(IP보기클릭)210.120.***.***

charka
내부 포장재가 미개봉이면 교환 해주는 거 아닌가요? 제가 구매한 샵들은 교환이나 환불을 해주던데... | 26.07.11 15:55 | |

(IP보기클릭)106.101.***.***

미개봉으로 모으면 박스는 더 중요해집니다
26.07.11 08:3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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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소중하게 생각하시는것도 이해하지만 왜 정작 훼손한 택배업체에 대한 성토는 없는지가 의아하네요. 매장에서 일부러 그렇게 보냈을리도 없고 진짜 박스가 중요하다면 택배가 아닌 직접구매해서 소중하게 들고오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박스도 상품의 일부로 취급될 수는 있지만 배상범위에 적용되는건 한정적이니까요. (아주 귀한 물건이라 박스 상태에 따라 가격차이가 심하게 난다던디 말이죠) 이게 심적인거와 현실적인 취급은 전혀 다른문제라서요
26.07.11 10:05

(IP보기클릭)210.120.***.***

모코나
문제는 택배 업체 쪽은 박스 손상을 배상의 조건으로 1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거죠, 소비자가 박스가 제품의 일부라는 걸 법적으로 증명하기가 거의 불가능 하기 때문이죠. | 26.07.11 15:53 | |

(IP보기클릭)218.147.***.***

별을찾는소년
그거야 당연한거죠 기본적으로 안의 내용물을 가지고 판단하는게 일반적이고 일부 소장가치를 위해 박스상태를 고려하는 사람들이 일반적인건 아니예요 | 26.07.11 20:41 | |

(IP보기클릭)218.147.***.***

별을찾는소년
박스의 값어치에 대한 판단은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인거지 법적으로 보장받을 근거는 하나도 없어요. 다만 훼손되거나 한 경우 당연히 매대에서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집어가진 않을테니 (정말 구하기 힘들다면 몰라도요) 조금이나마 할인해서 파는거고요. 그걸 포장박스의 값어치라고 규정할 수는 없어요 | 26.07.11 20:45 | |

(IP보기클릭)121.144.***.***

배송전에 박스가 찌그러져 있네 어쩌네 전화해 주는곳도 있고 그냥 박스훼손으로 할인판매 하는곳도 있고 그냥 무시하고 보내는곳도 있으니 박스가 중요한 사람들은 배송요청란에 상품박스 훼손 하지말고 멀쩡한 상태로 배송해 달라고 남기시면 됩니다
26.07.11 10:13

(IP보기클릭)106.101.***.***

정작 본인들이 박스 손상된거 받으면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죠.
26.07.11 11:25

(IP보기클릭)210.120.***.***

엘미니
당연히 한번 꼴아 박았다는 거니 기분이 좋을 리가 없죠. 상품이 한번 이상 충격을 받았다는 얘기니깐요. 하지만 내용물만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상품만 이상이 없으면 넘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 26.07.11 15:49 | |

(IP보기클릭)39.115.***.***

박스에 손상이 왔다는건 제품에 떨어졌거나, 밟혔거나 충격이 가해졌다는건데 업체나 판매자가 박스라서 나몰라라 하는건 이해가 안됨...
26.07.11 11:46

(IP보기클릭)122.39.***.***

타일런트
그러니까 그건 택배업체쪽 문제가 대부분 아닌가요 | 26.07.11 14:48 | |

(IP보기클릭)203.236.***.***

BEST
박스 손상되면 기분은 안좋지만 안에 물품만 멀쩡하면 저는 넘어가요
26.07.11 12:17

(IP보기클릭)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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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상품의 일부다 라고 주장하실려면 그럼 박스만 따로 돈을 주고 살 수 있냐로 판단해야 합니다. 이건 개인적으로 편차가 있기 때문에 (누구는 박스는 버리는 재활용 쓰레기일 뿐이고 누구는 수집을 위한 중요한 구성이죠.) 박스는 그 제품 자체 라곤 볼 수 없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그 제품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요소로 보는 게 맞습니다. 따라서 업체는 박스의 상태를 확실히 공개하고 판매하는 게 맞고 구매자는 그걸 인지한 상태에서 가격을 보고 구매 여부를 판단 해야 하는 거지 박스 자체가 상품의 일부라고 보는 건 좀 너무 나간거 같네요.
26.07.11 15:46

(IP보기클릭)121.144.***.***

별을찾는소년
예전에 중고거래에서 박스만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 놈들이 있었죠 박스도 상품의 일부다 라는건 그걸 합리화 시키는 말이긴 한듯 | 26.07.12 12: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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