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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1년 반정도 다니던 학원을 그만뒀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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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7
    1


    이렇게 잘그려도 취업이 곤란하다니
    20.12.01 15:19
    (4974074)

    222.118.***.***

    뭐야 개쩔어욧
    20.12.01 22:15
    잘되실겁니다. 저도 마지막이다 라고 도전한 회사에 합격해서 다니고있습니다. 진짜 간절히 원하고 원하시면 됩니다.. ;;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만, 한번 설명을 할수있는 그림을 그려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20.12.04 01:51
    (4980274)

    119.197.***.***

    미래의 경찰
    설명을 할수 있는 그림이란게 정확히 어떤걸 말하는건지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 20.12.04 15:10 | | |
    contolline
    그림을 그릴때 세계관을 생각해보고 그려보세요. 만약 저같았으면, 첫번째 그림을 그릴때 귀걸이를 왜 그렸는지에 대해 의미를 부여해서 그릴것같아요. 또한 얼굴에 자그만한 흉터들도 그려넣어서 세계관에 좀더 맞게 그릴것같고요. 머리는 몇일째 못감아서 기름기가 좔좔 흘리는 머리카락이고, 옷들은 사람의 피들이 말라서 생겨버린 굳은사람피들, 흙, 먼지 등등 여러가지들이 있을거고요. 이런것들을 좀더 추가해서, 면접을 볼때 이러한 디테일을 설명할것같아요. 전부다 그림들은 엄청 잘그리시는데, 사소한 디테일에서 아쉽다고 생각해서 글한번 적어봅니다. | 20.12.04 23:06 | | |
    (4980274)

    119.197.***.***

    미래의 경찰
    음... 제가 그리는게 반실사의 영역에서 최대한 담백하게 묘사하는걸 추구하는거라 더욱 그렇게 생각될수 있겠네요. 그래도 어떤느낌인지는 좀 알듯 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20.12.05 13:08 | | |
    (4836336)

    123.142.***.***

    이렇게 잘그리시는 작가님을 발굴하지 못하다니...눈들이 잘못되었네요.. 잘되실껍니다. 더좋고 나은곳에서 작가님을 기다리고 있을테니 조금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십시요
    20.12.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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