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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소드 아트 온라인 인피니티 워 2 일본 본토 전 신장판 (257) [18]






댓글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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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말을 해야 할 지...... 진짜 상식을 뒤집고 또 뒤집는 고도의 역공작이군요....... 3차 세계대전급의 전쟁도 모자라서 상상을 초월하는 고도의 역공작 작전까지 동원되는 스파이 전쟁이라....... 007이나 미션 임파서블을 능가하는 최고의 스파이 게임이군요....... 마치 영화 '공작' 같은......
20.08.12 08:15
(5257584)

39.114.***.***

루리웹-8056024119
어떻게 보자면 정보전이야 말로 진짜 천재들만이 하는 위대하고 무시무시한 게임 그 자체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키리토에게는 그런 전쟁이 더 잘 어울릴지도 모르고 말입니다. 원작에서도 일본 정부 데이터망을 7살 쯤에 해킹을 할 정도고 게임에 빠져 있는 다른 오타구들과는 틀리게 수학과 컴퓨터 공학 쪽에도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오고 말입니다. 사실 소드 아트 온라인 1기 1화에 너브기어를 쓰기 전 키리토의 책상을 보면 전자 공학, 컴퓨터 프로그래밍, 고등 수학 부분의 서적들이 많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 20.08.12 11:50 | | |
진짜 저런 상황이라면 키쿠오카는 머리를 벽에 들이받고 싶겠네요. 머리를 쓰는 책사들이 머리싸움에서 진다는 것은 무인의 패배에 따라오는 수치를 능가하는 최고의 굴욕 그 자체니까 말이지요. 진짜 속을 북북 긁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이번 부분에서 키쿠오카와 아키 나츠키 두 사람은 제대로 맛을 보는 것 같군요. 아스나와 다른 사람들은 키리토의 오스카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타고도 남을 그 완벽한 연기에 기가 찰 것 같고 말이지요.
20.08.12 08:18
(5257584)

39.114.***.***

루리웹-8056024119
만약 그런 부분을 영상으로 본다면 대박이겠지만 상상만으로도 진짜 짜릿할 겁니다. 아스나와 다른 사람들 그리고 키쿠오카와 아키 나츠키 그 두 사람의 멍한 모습을 말입니다. | 20.08.12 11:51 | | |
정말 최고의 지략을 보는 기분 입니다. 이제 슬슬 키리토도 애니에서 일어난다 합니다.
20.08.12 22:44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감사합니다. 그 가브리엘 밀러나 바사고 카잘스 (PoH) , 크리터 같은 근육뇌만 가진 용병들은 절대로 두뇌로 싸우는 그런 장군급의 용사는 이기지 못하는 법이니까 말입니다. 제 소설에서의 키리토는 말 그대로 '이기게 만들어 놓고 싸우는 존재' 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싸우기 전에 승리를 하는 것은 정보전을 포함한 모든 전쟁의 기본적인 원칙이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바로 진정한 전략가만이 쓸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 20.08.12 22:54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아마 이번주 말 쯤에 눈을 뜨고 다음 주에 우선 그 바사고 카잘스 (PoH) 에게 처벌을 가하고 그 다음 주와 다다음 주 쯤에 그 가브리엘 밀러에게 처벌을 가하는 것과 동시에 그 놈이 평생동안 꿈꾸던 소원도 신물이 나게 영원히 즐길 것 (?) 같습니다. 사실 그 부분을 영상으로 보기 위해서 몇 년이나 기다려서 진짜 2주간의 기간을 즐겁게 기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제 소설속에서 그 가브리엘 밀러, 바사고 카잘스 (PoH), 크리터에게 키리토가 진짜 애니와 원작을 능가하는 진짜배기 처벌을 내리는 모습도 나올 예정이니 서로 비교해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20.08.12 22:57 | | |
에단 헌트
감사합니다. | 20.08.12 23:03 | | |
(5257584)

39.114.***.***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이 부분을 참고로 한 영화이자 추천을 드리고 싶은 작품은 1999년에 나온 제프 브리지스, 팀 로빈슨 주연의 영화 함정 (Arlington Road) 입니다. 진짜 숨겨진 명작이자 유주얼 서스펙트와 맞먹는 반전영화의 걸작입니다. | 20.08.13 10:47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그 가브리엘 밀러, 바사고 카잘스 (PoH) 와 그나마 구색을 맞출 수 있는 존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나치 정권의 독재주의 판사로 악명높은 롤란드 프라이슬러일 거라고 단정지을 수 있을 겁니다. 그 나치 정권 내에서도 막장으로 낙인이 찍히는 것도 모자라서 1945년 연합군 베를린 폭격 당시에 폭격에 의해서 급사를 한 그의 시체가 시체 안시소에 들어왔을 때 극렬 나치당원조차도 ' 하늘의 천벌을 받은 거지.' 라고 할 정도의 인간말종이니까 말입니다. 이 인간말종에 대한 부분은 독일에서 만든 반전영화 중 걸작으로 칭송되는 '조피 숄의 마지막 날들' 이라는 영화에서 극명하게 나오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그 영화는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대표젹인 반나치 운동인 '백장미단 사건' 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실제로 그 사건의 연류자들은 전부 다 길로틴 형을 당한 것으로도 유명하니까 한 번 찾아서 보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적으로 백장미단 사건은 2처 세계대전 뒤 반전운동의 상징으로 영원히 남을 정도니까 말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독일에서 히틀러를 정면으로 반박하고 비판하는 그런 운동이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그들은 역사에 영원히 남을 업적을 세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만........ | 20.08.13 21:52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그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동조하는 분 들 중 한분인 이미륵이라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은 독립운동가이자 '압록강은 흐른다' 라는 작품을 쓸 정도의 작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분은 그 당시 백장미 사건에 연류된 사람들에게 자신에게 배급된 식량을 나눠줄 정도로 그들의 활동을 지지했고 이들을 기리기 위해 여러 형태의 문학예술 작품도 창작되었는데, 1983년에는 한국 출신으로 독일에서 활동하는 작곡가 박영희가 하얀 장미의 유인물과 조피 숄이 인민재판소에서 남긴 최후 변론, 쿠르트 후버가 남긴 마지막 편지 등의 문장을 조합해 '봉화(Flammenzeichen)' 라는 성악 독창곡을 발표햇을 정도였습니다. | 20.08.13 21:58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이로 인해 지난 2019년, 뮌헨에 후버 교수의 이름을 딴 쿠르트 후버 거리에 이미륵의 기념 동판이 새겨졌고, 바로 옆에는 후버 교수의 동판이 자리했는데 동판에는 이미록이 생전에 자주 하던 "사랑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에게는 가시동산이 장미동산이 되리라"라는 말이 새겨져 있습니다. | 20.08.13 22:01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가 우리나라에 처음 알려지게 된 것은 1978년 청사 출판사에서 처음 발행된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이라는 책인데 이 책은 '아미사'로 불리며 당시 운동권 학생들의 필독서·입문서였습니다. 참고로 책 서문에 독일연방공화국 초대 대통령인 테오도어 호이스(Theodor Heuss, 1884년 1월 31일 ~ 1963년 12월 12일)의 추도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지금은 이런 책은 국회 도서관이나 그 정도급의 최고위급 도서관에서나 간신히 찾을 수 있을 정도급의 고전 급의 책이지만 말입니다. | 20.08.13 22:06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저만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재미로 사람을 죽이는 군복을 입은 단순한 살인자와 진정한 장군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서 로버트 레드포드 주연의 '라스트 캐슬' 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사실 알려지지 않았지만 단순한 살인자가 진정한 장군을 이기지 못하는 명백한 이유를 그 영화에서는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생각이 되니 말입니다. '신, 의무, 조국' 미국 173 공수사단의 오래된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인간이 마지막까지 간직할 수 있는 자존심 그 자체를 상징할 수 있는 이런 요소를 우습게 여기는 친구들은 신의 천벌을 받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니까 말입니다. 그 바사고 카잘스 (PoH) 와 가브리엘 밀러는 그런 부분을 우습게 여긴 댓가를 다음 주와 다 다음 주에 확실하게 맛볼 수 있을 테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은 제가 몇 년이나 기다려온 신이 내리는 진정한 징벌 그 자체일 테니까 말입니다. 뭐 저만의 상상일 수 있겠지만 이제 제 소설 속의 징벌과 비교를 하면 오히려 그 가브리엘 밀러와 바사고 카잘스 (PoH) 는 제 소설 속의 최후를 맞는 것 보다는 원작 소설 속의 최후를 맞는 것이 그나마 신이 그들에게 배풀어 준 은총이라고 생각할 거라고 확신을 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적어도 원작 속의 그 가브리엘 밀러, 바사고 카잘스 (PoH) 는 지옥에서 목이 터져라 마음껏 비명과 고함을 원없이 지를 수 있을테니까 말입니다. | 20.08.13 23:13 | | |
에단 헌트
지옥만 기다립니다...백장미단.. 나치 독일의 양심이라 많이 이야기 했습니다. | 20.08.14 23:10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앞으로 나올 제 소설에 나올 그 가브리엘 밀러와 바사고 카잘스 (PoH), 크리터에게 닥칠 키리토의 처벌 (퍼니셔) 를 보시면서 한 번 애니에 나올 그 바사고 카잘스 (PoH) 의 처벌부터 시작해서 그 가브리엘 밀러에게 닥칠 날벼락과 제 소설의 날벼락을 비교해 보시고 그 부분에 대한 답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진짜 소드 아트 온라인의 원작자도 제 글을 보면 차라리 그냥 그들을 죽이라고 부탁할 정도급으로 진짜 지옥이 뭔지를 그대로 묘사를 했으니까 말입니다. | 20.08.16 22:47 | | |
(5257584)

203.210.***.***

컨트리볼매니아
그리고 진짜 그 백장미단은 최악의 독재국가에도 인간의 양심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었다고 평가받고 우리나라의 80년대의 민주화운동에도 엄청난 영향을 끼칠 정도로 민주주의 그 자체를 상징하는 중요한 부분이니까 말입니다. | 20.08.16 22:48 | | |
에단 헌트
감사합니다. | 20.08.17 01: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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